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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자나 남자들이요

.....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26-02-27 16:43:57

아줌마 아저씨들

겉으로보면 다들 나이 지긋이 들어서 수더분해보여도

속은 다들 엄청 까칠한듯해요

삶의 무게들이 있어서그런지

다들 살만큼 살고 알만큼 알아서 그런지

뭐 만만치 않고 별로 사람들한테 기대감도 없는 그런느낌...ㅋ

IP : 115.41.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6.2.27 4:51 PM (123.212.xxx.231)

    사람에게 기대 없어요
    다들 만만치가 않아요
    50대에 새로 친구 사귀기 힘든 이유가 그래서죠
    여기서는 82 특징이라 그러는데 워낙 5060 겪어보니 그래요
    특히나 웬만큼 산다 하는 사람들이 그렇더군요

  • 2. ㅎㅎ
    '26.2.27 4:55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사람어 기대라 호기심등이 거의 없어지고
    서로서로 무관심해지고 그러니 친절한 느낌없게되고요
    일상도 비슷비슷 거기서거기
    그냥 각자 스스로 소소힌 행복거리찾으며 사는거죠.

  • 3. ㅎㅎ
    '26.2.27 4:57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사람에 기대나 호기심등이 거의 없어지고
    서로서로 무관심해지고 그러니 친절한 느낌없게되고요
    일상도 비슷비슷 거기서거기고
    그냥 각자 스스로 소소힌 행복거리찾으며 사는거죠.

  • 4. 어머
    '26.2.27 5:03 PM (218.54.xxx.75)

    원글님이 그렇게 쓰니니 맞다고 느낌 오네요.
    그 연령대가 까칠하고 까다롭다는거 동감입니다.
    그나마 까칠은 넘어가는데
    아예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우선시 하면서
    어디가나 진상이 5,60대에서 많이 나와요.
    사람 격의 차이가 그때부터 느껴져요.
    점잖고 뭔가 멋진 사람들도 남녀모두 그 나잇대부터
    보이고요, 반대로 뭐든지 후져보이는 사람들도
    딱 보이는게 살아온 세월이 겉모습과 태도, 맡투에서
    나오고, 이걸 절대 갑자기 못바꿔요.
    세월이 켜켜이 파이처럼 쌓여온 결과물이라...

  • 5. ..
    '26.2.27 5:50 PM (125.186.xxx.181)

    그 때는 집안에서 자녀들에게 집중하던 시대잖아요. 그 자녀들이에요. 대학 나와 바로 결혼하는 게 아니라 직장 생활도 필수로 시작하던 시대고요. 50대 후반 60대도 그러니 50대는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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