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26.2.27 3:54 PM
(140.248.xxx.3)
자주만나야 할말도 있고 하죠
몇년만에 연락했으니 사실 딱히 만나봤자~ 하는 생각이죠
주위에 연락하던 친구 만나세요
2. ...
'26.2.27 3:54 PM
(118.37.xxx.223)
-
삭제된댓글
제가 몇번 더 톡을 보내도 읽씹했으면 그냥 기다리세요
3. ...
'26.2.27 3:55 PM
(118.37.xxx.223)
몇번 더 톡을 보내도 읽씹했으면 그냥 기다리세요
4. ..
'26.2.27 3:56 PM
(182.220.xxx.5)
오래전 여행에서 만난 인연이 오래.연락이 끊겼다면 이어지기.힘든 관계에요. 일상 공유가 안돼요.
5. ....
'26.2.27 3:57 PM
(112.145.xxx.70)
귀찮게 하지 마시죠.
무응답으로 응답한건데..
6. ...
'26.2.27 4:01 PM
(58.145.xxx.130)
시간이 오래 지나서 원글님과 상대방의 마음이 같지 않은 거죠
예전에는 마음이 잘 맞고 잘 지냈어도 충분히 달라질만큼의 시간이 지났는데 옛날의 그 사람이 아니잖아요
원글님은 보고싶어도 상대는 굳이? 싶을 수 있다는 걸 이해하세요
7. …
'26.2.27 4:05 PM
(59.10.xxx.5)
직접. 만나기는 싫다 이거 같은데요
8. ㅇㅇ
'26.2.27 4:09 PM
(61.105.xxx.83)
그분이 지금 전시회 다니고 그럴 상황인지 모르시잖아요.
간만에 연락한 사람한테 개인사를 얘기할리 없고,
전시회 가보자에 답이 없는 건, 그런 곳 다닐 시간 또는 여유가 없다는 뜻이겠죠.
답이 없으면 그런가보다 짐작하시면 되지, 굳이 전화해서 확인사살하실 필요 있을까요...
9. ....
'26.2.27 4:12 PM
(118.47.xxx.7)
여행하다 만난 인연
오랜시간 연락없으면 그냥 그걸로 끝 아닌가요
생뚱맞게 연락해서 전시회가자니요
상대입장에선 무서울듯 -_-
10. 이럴때
'26.2.27 4:19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전화까지 해서 확인하면 진짜 눈치없는 거죠.
전화하면 님을 싫어하게 될듯..
그나마 무심한거였는데..
11. ....
'26.2.27 4:21 PM
(211.202.xxx.120)
님은 퇴직해서 여유있지만 그분은 없는거죠
회사 다니면서 쉬는날에 딱히 님을 만나서 전시회 가고 싶지 않은거죠
12. 이럴때
'26.2.27 4:22 PM
(218.54.xxx.75)
전화까지 해서 확인하면 진짜 눈치없는 거죠.
전화하면 님을 싫어하게 될듯..
그나마 무심한거였는데..
그리고 위 댓글처럼 그분 상황이 전시회 보러 다니기
번잡스러울수도 있잖아요?
오랜만에 연락온 사람한테 시정 일일이 말하기도
귀찮고요.
13. 여러가지
'26.2.27 4:24 PM
(180.68.xxx.52)
그때는 좋았으나 멀어진 계기가 있을 수도 있고
자연스레 멀어진거라고 해도 상대는 나와 다른 마음일 수도 있고
지금 그 사람의 상황이 만날 수 없을 수도 있고.
내 마음이 보고싶고 궁금하다고 해도 상대가 아니라면 어쩔 수없는것 같아요.
저도 예전 인연들 가끔 생각나는데 상대의 마음이나 상황을 모르니 연락하기가 참 어렵네요.
14. 흠.
'26.2.27 4:25 PM
(112.140.xxx.225)
이 정도면 너무 눈치없죠. 더 이상 연락하지 마세요.
15. ㅎㅎ
'26.2.27 4:28 P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오래전 알던사이 생각나서 연락 한번 할수야있죠
그러다 다시 만나서 전시회도가고 차도 마시고 할수있는데
상대가 반응이 별로 없음 그냥 딱 거기까지라고 생각하고 말아야죠 ㅎㅎ
두번정도 연락해봤음 된거에요 그분도 반갑다고 생각했지만 만나긴 애매하다 생각했거나
만날시간이 별로 없거나일거고요
그냥 다른분만나면되요~
16. ㅎㅎ
'26.2.27 4:31 PM
(112.172.xxx.247)
오래전 알던사이 생각나서 연락 한번 할수야있죠
그러다 다시 만나서 전시회도가고 차도 마시고 할수있는데
상대가 반응이 별로 없음 그냥 딱 거기까지고요ㅎㅎ
두번정도 연락해봤음 된거에요 그분도 반갑다고 생각 했지만 만나긴 좀그렇거나
만날 시간이 별로 없거나일거고요
그냥 다른분만나면되요~
17. ..
'26.2.27 4:39 PM
(112.151.xxx.75)
연락 없다가
뭐지???
보험 팔려고 그러나?
2000만 빌려 달라고 그러나??
이런걸까요
18. 여인5
'26.2.27 4:51 PM
(58.142.xxx.237)
오랜만에 연락오면,보험들라는건가,돈꿔달라?
이런 생각 먼저들어요.
그냥 톡으로 지금 상황,.얘기해보심은..
19. ㅇㅇ
'26.2.27 4:55 PM
(125.130.xxx.146)
두 번 연락해보고 답이 없으면
거절 의사인 건데
참 눈치가 없네요
20. ..
'26.2.27 5:01 PM
(121.152.xxx.153)
시절인연 아닐까요
그 시간 따뜻하게 채운 추억이 있으면 되죠
공통점이 없는데 더 이어나가면 관계가 질척해질 수도 있어요
21. ...
'26.2.27 5:08 PM
(219.255.xxx.39)
그냥 현재 전시회갈 형편이 아닐 수도...
예)어머니가 아파 간병중이다.
어디 여행갈 계획이 있어서 시간빼기 뭐하다.
이젠 전시회 그런거 내 취향아니다.등등
22. ...
'26.2.27 5:20 PM
(175.192.xxx.144)
오랜만에 연락온 지인 너무 반가웠는데 한두번 전화오더니 보험가입 얘기해서 참 아쉬웠어요
23. ...
'26.2.27 5:21 PM
(222.236.xxx.238)
비슷한 경험으로 저는 그 언니 입장이었는데 그 언니는 님만큼 좋았던게 아니었던 거에요.
저의 어떤 점이 그 사람 마음에 들어서 그랬는진 모르지만요. 저는 먼저 연락한 적 없고 1,2년 주기로 꾸준히 연락이 와요. 근데 반갑다기 보다는 굉장히 어색하고 아직도 연락을 한다고? 하는 놀라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