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60대 환자분이 시술 중 아파하시길래 손을 꼭 잡아드렸어요.
그랬더니 "아구... 우리 엄마 손 같네..." 쓰담쓰담 하면서
제가 보기엔 뭔가 따뜻함, 위로 같은걸 느끼는 듯 보였어요.
시술 끝나고 제게
어쩜 손이 그렇게 거칠거칠 까실까실하냐고
우리 엄마가 평생 고생하며 힘든 일을 많이 해서 손이 늘 그랬다고
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60대 환자분이 시술 중 아파하시길래 손을 꼭 잡아드렸어요.
그랬더니 "아구... 우리 엄마 손 같네..." 쓰담쓰담 하면서
제가 보기엔 뭔가 따뜻함, 위로 같은걸 느끼는 듯 보였어요.
시술 끝나고 제게
어쩜 손이 그렇게 거칠거칠 까실까실하냐고
우리 엄마가 평생 고생하며 힘든 일을 많이 해서 손이 늘 그랬다고
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례하고 눈치도 없고 완전 비매너네요.
상대가 들어서 기분나쁠 말은 하지 말자!
면전에서 못할 말은 댓글로도 하지 말자!
제가 늘 되새기는 것들이에요.
세상에나..어쩜...읽으면서 느낌 좋다가..
막줄에 대사에 깜놀 반전이네요..저런 사람들 있어요..
쉬는 시간에 맛있는거 먹고 기분전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