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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코트나 캐시미어 스웨터 드라이 안하면?

,,,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6-02-27 11:44:24

제가 옷욕심이 많아서 옷이 좀 많아요,

패딩은 별로 안 좋아해서 2벌정도 있고 나머지는 밍크 니트코트 포함해서 25벌이 넘는거 같아요,.

캐시미어 100 모헤어 스웨터 등도 열댓벌 되구요.

안그래도 옷을 워낙 곱게 입은데다 매번 스타일러 돌리고 해서 별로 더럽다는 느낌은 없어요.

매해 겨울지나면 드라이비만 어마어마 나와서요.

근데 옷장 전쟁 보니까 김나영이 비싼 스웨터 4년 안빨았다고 하던데 혹시 얘네들을 그냥 두면 옷이 삭거나 하진 않을지... 막스마라 랑방등등 다 비싼거라서요.

모직옷이나 캐시미어는 세탁할수록 손상된다고 본거 같아서요.

혹시 세탁 안하고 보관하시는 분 계실까요?

IP : 124.57.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려면
    '26.2.27 11:46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제습기를 24시간틀어서 습기를 없애야되요.

  • 2. ..
    '26.2.27 11:47 AM (223.38.xxx.251)

    피부에 직접 닿지않는 외투 같은건 스타일러스 돌리고 매년 하진 않아도 되는데 스웨터 같은건 해야할걸요. 땀에 변색오고 삭아요

  • 3. 상황이
    '26.2.27 11:5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김나영은 옷이 많아서 한계절에 한두번 입을까말까한거 아닐까요?
    옷에 체취가 남고 땀과 기름이 남는데 그게 쩐다고 해야할까요?
    입었는지도 몰랐던 옷들 잊고 그냥 1년 묵으면 변색되고 냄새나더라구요.

  • 4. ...
    '26.2.27 11:53 AM (14.52.xxx.123)

    캐시미어코트는 가능하면 드라이하지 말고 그냥 입으라고 하더군요.

  • 5. 전문가
    '26.2.27 12:23 PM (211.234.xxx.1)

    옷이 가장 많이 상하는 순간이 세탁이예요.
    형태든 소재의 질감이든.
    아무리 좋은? 세제를 쓰고 형체를 완벽하게 잡아
    다림질을 해도 이전과 같을 수 없죠.
    그렇다고 세탁을 안할 수는 없잖아요?
    전 그래서 옷이 많아요. 특히 겨울 아우터들....
    여러벌로 돌려 입을수록 세탁을 최소화 할 수 있으니...
    캐시미어 니트들은 겨울내내 한 두번 입은 것들은
    날이 좋은날 간접햇볕 + 통풍이 잘 되는곳에 하루정도
    걸어 두었다가 접어 넣고
    여러번 입거나, 오염이 심한건 봄에 한꺼번에
    드라이 맏겨요. 아우터들도 마찬가지.
    요즘은 스타일러 덕분에 아우터의 세탁주기가
    더 길어져서 좋네요.

    관리하기 나름이예요.

  • 6. 근데
    '26.2.27 12:26 P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코트같은 아우터는 한계절에 한두번만 입으면 그럴수 있지만
    스웨터는 한번만 입고 계절 지나면 세탁 해야할거같아요
    어쩔수 없이..

  • 7. ㅇㅇㅇ
    '26.2.27 12:47 PM (121.66.xxx.141) - 삭제된댓글

    캐시미어 스웨터 입을 때 얇은 면티를 먼저 입고 입어요.

    그러면 세탁하지 않고 관리하기 편해요.

    좋은 스티머와 자연 통풍 위주로만 해요.
    (겉면이 오염되도 부분 세탁하는 정도로만. )

    캐시미어 소재는 하루 입고 하루 이틀 정도 쉬게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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