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던지고 사람 표정 살피는 사람들때문에 포커페이스 하게 되네요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26-02-27 04:54:18

저희 집안 정확히는 시댁 사람들만 그런지 

사람표정 관찰 행동 관찰을 너무 많이 하고 

말 던져놓고 반응 살피기 표정 살피기를 너무 티나게 많이 해서

늘 무반응에 포커페이스를 하게 되네요

IP : 219.255.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6.2.27 5:45 AM (92.169.xxx.92) - 삭제된댓글

    82쿡에도 친구가 좋은 일이 기뻐하지 않고 시기 질투를 한다는 글들이 매일 올라오지요.
    솔직히 그런 글 제목만 봐도 피곤하고
    읽고 싶지 않아서 패스해요.
    자랑해놓고 상대방 표정을 살피는 거자나요.
    본인 마음에 흡족한 반응 안한다고
    표정 일일이 살피면서 내 마음을 다 아는 것처럼
    단정하고 서운해하고 비난하는 사람들
    너무 피곤하고 질려요.
    솔직히 소름끼쳐요

  • 2. 공감
    '26.2.27 5:47 AM (92.169.xxx.92)

    82쿡에도 친구가 좋은 일에 기뻐하지 않고 시기 질투 한다는 글들이 매일같이 올라오지요.
    “내가 집을 사니 친구가 질투한다” “내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가니 친구가 시기한다”
    솔직히 그런 글 제목만 봐도 피곤하고
    읽고 싶지 않아서 패스해요.
    자랑해놓고 상대방 표정을 살피는 거자나요.
    본인 마음에 흡족한 반응 안한다고
    표정 일일이 살피면서
    내 마음을 다 아는 것처럼 단정하고 서운해하고 비난하는 사람들
    너무 피곤하고 질려요.
    솔직히 소름끼쳐요

  • 3. 저두
    '26.2.27 7:26 AM (121.165.xxx.76)

    그런 사람들 있어요
    시...
    진짜 스트레스에요
    가만있으면 왜 가만있냐고 하고

  • 4. ㅌㅂㅇ
    '26.2.27 8:56 AM (182.215.xxx.32)

    어떻게든 관심 받고 싶고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해서 존재감을 느껴 보고 싶은 사람들인 거겠죠

  • 5. ---
    '26.2.27 11:24 AM (220.116.xxx.233)

    자랑해놓고 반응을 살피는 게 아니라 그런 반응이 자연스레 눈에 들어오는 사람도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44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선정 미슐랭 맛집 목록입니다 3 미식 10:40:02 602
1798843 삼천당제약 주주분들 4 ㅎㅎ 10:39:34 1,570
1798842 생각이 너무 많은 아이 18 bb 10:36:46 1,605
1798841 곱버스 탄사람들은 오늘 돈 좀 벌겠네 싶어서 6 ㅇㅇ 10:23:50 2,146
1798840 리폼 업체 승리! 9 루이똥 10:22:07 1,133
1798839 이삿날 트럭 더 부르면 비용은 누가내요? 54 아우 10:17:48 2,794
1798838 어제 팔고 오늘 사고 6 삼전사랑 10:16:44 2,133
1798837 비싼 하이힐 유행일때 많이 산분들 어때요? 18 ㅁㅁ 10:15:19 1,745
1798836 앞집 개한테 물림 22 10:14:15 2,510
1798835 떨어질거예요 9 삼전 10:12:46 2,653
1798834 중학생 딸이 토스에서 모의주식을 했는데 4 .. 10:12:14 2,030
1798833 이 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한 상황 만들 것…초고가.. 24 ... 10:11:29 1,838
1798832 중국인이 학교 한번도 안가고 박사학위 7 뉴스 10:11:05 893
1798831 네이버증권 페이지 잘만들었네요 1 ........ 10:08:35 756
1798830 경비아저씨나 청소하시는분들 드릴때 3 10:06:43 755
1798829 평일이 휴일인 사람들을 위한 이해 5 지나다 10:03:31 817
1798828 오늘 나의 주식생활은 3 ㄱㄱㄱ 10:02:58 1,648
1798827 저는 이찬원 그 목소리? 말투가 싫어요 36 ㅇㄹ 10:01:12 2,677
1798826 중국 시안(서안) 여행 가보신 분 ~~~ 14 쭈니 09:55:01 985
1798825 명품가방리폼하는거 이용해보신분 계실까요 ? 7 가방리폼 09:53:59 584
1798824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던 다주택자들 이젠 "팔고 싶.. 12 ㅇㅇ 09:53:27 1,806
1798823 질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9 123123.. 09:52:52 1,472
1798822 드뎌 엘지화학 6 ... 09:49:17 1,953
1798821 버핏 할아버지가 사는 주식 4 ... 09:47:26 2,016
1798820 서학 개미의 귀한 15 ... 09:47:10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