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단녀끝내고 일합니다

저는 조회수 : 3,170
작성일 : 2026-02-26 23:38:45

직업이 있긴했는데 휴직되고  복직되고 그런종류아니고

야근 출장 잦아서 애낳고는 다시 업계로 갈수가 없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오니 연봉도 홀라당 까여서 일할맛이안

나더라구요

 

아이6살때부터인가 많이배우러 다녔어요

 

그러다 아이들 가르치는게 굉장히 보람차고 즐겁고 또 제게맞게 수업을 꾸려가는게 너무즐거워서 강사길로 들어서게됬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초3되는데

초1때부터 시작해서 쭉하고있어요

 

생각보다 우리가아는것 외에 직업이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강사하며 수업하다보니

학교에 꼭 교사 행정실이아녀도 일자리가 많아요 공무직부터해서요 기간제도 얼마나 많이뽑는지요...

 

또 사기업에 비교될수도없는 환경에다가

저는정말 열심히일하고있어요

너무감사하구요

정말 너무너무 항상 감사하고 고맙기만해요

 

가끔  아이낳고 일안하는것에 대해서 뭐 말이 많지만

아이어느정도 크고 스스로 학교갈때되면

알아서 일하러 나가게되더라구요 

 

사실 우리시어머님이 젤좋아하시는건 안비밀 ...

IP : 210.205.xxx.1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떻게
    '26.2.26 11:51 PM (220.84.xxx.8)

    접근을 해야할지요? 애들을 좋아하긴하는데요.
    나이도 많이 따지겠지요?

  • 2. 학교
    '26.2.26 11:58 PM (211.235.xxx.182) - 삭제된댓글

    방과후나 늘봄 강사일인가보네요.
    그것도 경력 있어야 계속 재계약 되더라고요.
    요즘 많이 몰려서 이것도 첫경력 뚫는게 생각보다
    힘든가보더라고요.

  • 3. 학교
    '26.2.27 12:00 AM (211.235.xxx.182) - 삭제된댓글

    방과후나 늘봄 강사일인가보네요.
    그것도 경력 있어야 계속 재계약 되더라고요.
    요즘 많이 몰려서 이것도 첫경력 뚫는게 생각보다
    힘든가보더라고요.

    그리고 학교가 굉장히 보수적인 곳이라
    기간제든 공무직이든 학교 근무 경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봐요.

  • 4.
    '26.2.27 8:34 AM (218.150.xxx.232)

    어머 저랑같으시네요
    근데 저는 조금 두렵긴해요
    1년해보면 익숙해지겠죠? 화이팅입니닷

  • 5. 나이
    '26.2.28 1:49 PM (210.205.xxx.195)

    안따저요!! 제주변에 오십대들 많으세요
    62세까진 괜찮습니다
    오히려 어머님들을 반기던데 ㅎㅎ

    늘봄 방과후말고도
    학습튜터 디지털튜터 별거별거 다있어요
    교육청 홈페이지 채용 가서 지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50 살고계신 빌라 추천좀해주세요~ 1 2026/03/01 1,384
1793849 내일 오곡밥에 나물 비벼 먹을거예요. 2 oo 2026/03/01 2,948
1793848 이즈니 버터 종류별로 용도가 다른가요? ㅇㅇ 2026/03/01 801
1793847 애플 초기 아이팟 클래식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8 연휴 2026/03/01 1,295
1793846 직장인들 특히 임원까지 한 분들은 빠릿빠릿 예리함이 기본인가요 .. 12 2026/03/01 4,472
1793845 생기부 관리 잘 한다는 게 어떤 건가요? 21 엄마 2026/03/01 2,877
1793844 시부상 가족장치렀는데 모임에서 모른척하네요 82 2026/03/01 18,624
1793843 대전역에노아레즌파나요 3 성심당 2026/03/01 1,306
1793842 저는 세입자인데요 15 ㅇㅇ 2026/03/01 4,594
1793841 전세 내놨는데 그냥 구경오는 사람은 뭔가요? 8 ... 2026/03/01 3,462
1793840 군대 영창 갔으면 4 ㅗㅎㄹ 2026/03/01 2,227
1793839 옆집 현관소리가 너무큰데 얘기해도 될까요? 13 ㅇㅇㅇ 2026/03/01 3,550
1793838 강남에 이런곳 있나요? 목동사는이 37 .... 2026/03/01 6,594
1793837 가족이 제 주소 모르게 하려면 7 증명 2026/03/01 2,994
1793836 요즘 살 많이 빠졌던 연예인들이 다시 3 .. 2026/03/01 6,226
1793835 가족 침대방향이 문열면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요 8 방향 2026/03/01 2,804
1793834 1시간전에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트윗 87 대박 2026/03/01 19,129
1793833 피해를 회피할 기회를 주는 것 - 이재명 트윗 8 망국적 투기.. 2026/03/01 1,796
1793832 가격대착한 데일리가방 추천좀~ 6 ... 2026/03/01 2,500
1793831 커피값과 김밥 가격 10 ㅇㄳㅊ 2026/03/01 4,392
1793830 턱에 힘주는 버릇, 이갈이 9 이순자 2026/03/01 1,828
1793829 감태파래 김치 사봤는데 4 82서 보고.. 2026/03/01 1,591
1793828 장례 치루고 알게 된 경우 조의금 하시나요?(친척이나가족) 29 문의 2026/03/01 5,682
1793827 이대통령 부부 꽁냥꽁냥 3 ㅇㅇ 2026/03/01 3,292
1793826 장거리 운전 무사히 ? 다녀 왔습니다 7 jsj 2026/03/01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