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인 빈곤율 문제중에서 남성 노인보다 여성 노인이 심하다네요

............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26-02-26 19:55:21

유튜브에서 본 다큐멘터리인데...

거기서 여성노인은 남성노인보다 평균 10살을 더 살고

인구가 많아서 공공기관에서 가장 골치아프다고 하네요...

거기서 기억이 남은 내용이...

남성노인은 부인한테 간호를 받지만

여성노인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이말은 남편이 부인을 간호안한다는 이야기잖아요...

진짜 이말을 듣고 남자는 어쩔수 없는 동물이다라고 생각이네요..

IP : 221.167.xxx.1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 수명이
    '26.2.26 8:01 PM (113.160.xxx.49)

    훨씬 긴 것도 이유가 되겠죠.

  • 2. 길에
    '26.2.26 8:03 PM (58.29.xxx.96)

    옹기종기 모여 있는 노인중에
    여자8이면 남자2

  • 3. ㅇㅇ
    '26.2.26 8:03 PM (211.36.xxx.215)

    남편이 간호 안한다기보다는 부인이 아플때쯤이면 남편은 이미 저세상 가고 없어서 일텐데요 글처럼 부인이 10년 더오래 사니까요

  • 4. 휴식
    '26.2.26 8:05 PM (125.176.xxx.8)

    여자가 10년 오래사니 남편은 이미 없는데 ᆢ

  • 5. ㅇㅇ
    '26.2.26 8:08 PM (193.189.xxx.198) - 삭제된댓글

    예전 노인들 세대는 여자가 돈을 안 버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남편 죽은지 오래 되면 저축한 돈 다 쓰면 돈이 없는 그런 상태죠.
    재테크니 연금이니 그런 거 안 해놓은 노인들도 많고...

  • 6. ㅇㅇ
    '26.2.26 8:08 PM (193.189.xxx.198)

    예전 노인들 세대는 여자가 돈을 안 버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대부분 남편이 5~10년 일찍 죽는데
    남편 죽은지 오래 되면 저축한 돈 다 쓰면 돈이 없는 그런 상태가 되는 거죠.
    재테크니 연금이니 그런 거 안 해놓은 노인들도 많고...

  • 7. ...
    '26.2.26 8:15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여자가 오래사니까 간호 해 줄 남편 없는게 당연하죠.
    그래도 지금 노인들은 복지 혜택으로 덕보는 복 받은
    세대예요. 우리가 늙었을땐 세금 내줄 아랫세대가 없어서
    정말 비참 해 질 수도 있어요.

  • 8.
    '26.2.26 8:17 PM (49.167.xxx.252)

    남편 90까지 살려고 벌써부터 수명에 집착하던데 나이들어 혼자되면 외롭긴 하겠군요

  • 9. ..
    '26.2.26 8:58 PM (119.206.xxx.152)

    90까지 사시려 노력하신다니 목표가 소박하시네요
    주변에 90넘은 분도 많은데요
    어느 주간보호센터에 최고령자가 102세시라던가? 여튼 수년 전 92~3세 노인 계신다고 해서 놀랐는데
    이젠 100세 넘은 노인도 다니신다니 놀랍더군요

  • 10.
    '26.2.26 9:23 PM (169.214.xxx.83)

    90년대 후반에와 와야 전국민 국민연금이에요.
    지금 여성노인 중 국민연금 받고 있는 노인, 특히 생활이 될 정도로 충분한 기간 동안 납입한 경우가 드물죠.
    노인빈곤율이 그나마 좀 줄어든게 기초연금과 그래도 배우고 일한 세대가 65세 이상에 들어서부터래요.

  • 11. 아니
    '26.2.26 9:54 PM (211.252.xxx.70)

    본인리 여자가 10년 더 산대놓고
    죽은사람이 간병하러 올까요

  • 12. 하아
    '26.2.27 9:46 AM (222.235.xxx.222)

    영상을 본 결론이 남자는 어쩔수없는동물이다인가요ㅎㅎ
    저라면 혹시모를 장수를 위해 노후대비를 좀 더 잘해야겠다!! 건강을위해 운동이든 식단에 신경써야겠다!!다짐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798 중학생 딸이 토스에서 모의주식을 했는데 4 .. 2026/02/27 2,400
1798797 이 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한 상황 만들 것…초고가.. 22 ... 2026/02/27 2,135
1798796 중국인이 학교 한번도 안가고 박사학위 7 뉴스 2026/02/27 1,052
1798795 네이버증권 페이지 잘만들었네요 1 ........ 2026/02/27 860
1798794 경비아저씨나 청소하시는분들 드릴때 3 2026/02/27 919
1798793 평일이 휴일인 사람들을 위한 이해 5 지나다 2026/02/27 999
1798792 오늘 나의 주식생활은 3 ㄱㄱㄱ 2026/02/27 1,934
1798791 저는 이찬원 그 목소리? 말투가 싫어요 39 ㅇㄹ 2026/02/27 3,438
1798790 중국 시안(서안) 여행 가보신 분 ~~~ 15 쭈니 2026/02/27 1,275
1798789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던 다주택자들 이젠 "팔고 싶.. 12 ㅇㅇ 2026/02/27 2,128
1798788 질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12 123123.. 2026/02/27 1,952
1798787 드뎌 엘지화학 6 ... 2026/02/27 2,185
1798786 서학 개미의 귀한 12 ... 2026/02/27 2,769
1798785 돼지강점기 시절 뉴스 끊었는데 요샌 매일 챙겨봐요 6 dd 2026/02/27 475
1798784 쿠팡 4분기 이익 감소 하니 이제야 사과 40 ... 2026/02/27 2,161
1798783 Priority Pass카드 사용하시는분 3 블루커피 2026/02/27 433
1798782 오십대중반 이가방 어때요? 29 ㅇㅇ 2026/02/27 3,674
1798781 미래에셋 어플 사용 하시는 님들 계신가요? 4 알려주세요 2026/02/27 1,048
1798780 하안검한지 9일차, 경험 나눠요 12 후기 2026/02/27 1,643
1798779 조용필 콘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점 22 ㅇㅇ 2026/02/27 3,155
1798778 비염 있는 분들요 17 ... 2026/02/27 1,811
1798777 대한민국 시총, 프랑스 제쳐.. 세계 8위 4 Oo 2026/02/27 1,125
1798776 세탁기 곰팡이 방지 1 ... 2026/02/27 1,010
1798775 참치캔 선물세트 청소 아주머니 드리면 30 2026/02/27 3,302
1798774 [속보] ‘유출 파문’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나 감소 32 너무너무 2026/02/27 3,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