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와 운동을
병행해서 하는 다이어트를
나이 들어서 하니까 몸이 축나는 느낌이예요
젊어서는 굶고서 잘도 다니고
무리 가는 것도 덜했는데
요즘은 며칠만 절식하고 과한 운동을
하고나면 앓아 눕게 돼요ㅠ
나이들어 다이엇은 잘 빠지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기운이 없어서 길게도 못하겠네요
그럼에도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
쉽게 하는 다이어트 어디 없나요~
식이와 운동을
병행해서 하는 다이어트를
나이 들어서 하니까 몸이 축나는 느낌이예요
젊어서는 굶고서 잘도 다니고
무리 가는 것도 덜했는데
요즘은 며칠만 절식하고 과한 운동을
하고나면 앓아 눕게 돼요ㅠ
나이들어 다이엇은 잘 빠지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기운이 없어서 길게도 못하겠네요
그럼에도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
쉽게 하는 다이어트 어디 없나요~
저녁한끼 굶어요
운동은 안하고 그래서 키에서 110뺀 몸무게 유지하지만
새벽에 배고파서 깨긴해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젊어서나 나이들어서나 금물!
며칠 절식에 과한 운동 -> 이게 바로 ‘무리‘를 한거고요
다이어트는 길게 봐야 해요
단기간 참을 수 있을 정도의 무리를 해봤자 몸 축나고 오래 가질 못해요
식이도 너무 배고프지 않게 영양소 골고루 세끼 먹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일정 시간 꼬박꼬박 하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남들은 세끼 다 먹고 어떻게 다이어트 하냐고 하는데 오히려 세끼 다 먹으니 (물론 배부르게 탄수화물 많이는 아니고 적다싶게 시간맞춰 골고루 먹어주는거죠) 배가 안 고프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니 근육도 유지되고 잘시간 되면 배 고파서 꼬르륵 거리는 상태에서 잠들면 아침엔 배가 쑥 꺼져있어요
오래 보고 건강하게 가세요
잠시 날씬한거는 길게 보면 중요하지 않아요
그리고 뭐든 중요하고 좋은건 쉽지도 않을 뿐더러 지름길도 없어요
식사를 줄이되 균형있게 먹어야죠
당연히 단백질 듬뿍 있는 식단으로요.
매끼 단백질 가득.
탄수화물 최소화
무조건 굶고
밥 조금 먹는 다이어트는 어린애들이나 가능하구요
운동도 무식하게 유산소 미친듯이 땀내는 건 안되죠
제대로 근육운동 배워서 하고
유산소는 정말 적당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