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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형수욕으로 난리치던 사람들

ㄱㄴ 조회수 : 3,020
작성일 : 2026-02-26 17:23:54

다 없어진거에요?????

IP : 118.235.xxx.14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도
    '26.2.26 5:25 PM (220.78.xxx.117)

    이런 쓰레기 정보를 믿는 인간이 있네.

  • 2. ...
    '26.2.26 5:27 PM (1.236.xxx.250)

    ㅋㅋㅋㅋㅋ
    대통령 지지가 날로 높아지는거 보니 맘이 초조하구나
    자꾸 이런 불장난 하면
    자다가 오줌싼다

  • 3. ㅇㅇ
    '26.2.26 5:29 P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10년전쯤 괜히 문재인하고 윤석렬 욕했다고 오렌지라나 손구락이라나 하면서 징그럽게 욕을 먹은 저는 있습니다.
    심지어 그때도 전 이재명 지지도 하지 않았었는데 ㅎㅎ
    그 사람들은 지금 다 얼굴에 점 하나 찍고 딴소리 하고 있겠죠?

  • 4. ㅇㅇ
    '26.2.26 5:29 PM (211.208.xxx.162)

    10년전쯤 괜히 문재인하고 윤석렬 비판했다고 오렌지라나 손구락이라나 하면서 징그럽게 욕을 먹은 저는 있습니다. 심지어 그때도 전 이재명 지지도 하지 않았었는데 ㅎㅎ
    그 사람들은 지금 다 얼굴에 점 하나 찍고 딴소리 하고 있겠죠?

  • 5. ...
    '26.2.26 5:30 PM (211.234.xxx.227)

    녹음파일이 있는데 뭔 쓰레기 정보래요?
    유튜브 찾아보면 지금도 있을텐데??
    그거 들으면 사람으로 안보여요

  • 6. ㅋㅋㅋㅋ
    '26.2.26 5:32 PM (220.95.xxx.149)

    자꾸 이런 불장난 하면
    자다가 오줌싼다 2222222

  • 7. ㅇㅇ
    '26.2.26 5:32 PM (211.208.xxx.162)

    전 오히려 대통령이 자기 형수한테 욕한건 이해해요. 자기엄마한테 욕하는데 그걸 참고 있을 위인이 어딨나요. 여성 성기욕이라서 좀 깼을뿐

  • 8. 엄청
    '26.2.26 5:38 PM (223.39.xxx.4)

    엄마한테 다정스럽던데
    나같아도 욕하다
    그게 성기 욕이라 깨지만
    그정도로 화가 났다는거다

  • 9. 녹취록
    '26.2.26 5:40 PM (49.130.xxx.77)

    녹취록이 있는데 가짜뉴스 취급하는 사람들은 혹시
    현지? 아님 배비서?

  • 10. 부동산글
    '26.2.26 5:40 PM (76.168.xxx.21)

    아직도 있어요 며칠 전에도 찢이라 칭하던 댓글 봄.
    근데 웃긴게..
    매일 이재명 욕하던 나민지119랑 미국개독 183 이 둘이 사라진거.ㅋㅋㅋ

  • 11. 주식 많이
    '26.2.26 5:43 PM (119.71.xxx.160)

    올랐다고 예전에 이재명이 한 쌍욕이 없어지나요?

    주식 올라서 모든게 해결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죠

    떨어지기 시작하면 어쩔건데. 바로 추락인데 아마도 은시세 차트 처럼 될 듯

    지금 와서 멈출수도 없고 이재명 밤잠도 안올듯.

  • 12. 오랫만119
    '26.2.26 5:48 PM (76.168.xxx.21)

    나민지가 자기 말하니까 나오네.ㅋㅋ
    주식올라서 이재명 지지하는 걸로 생각하는 수준이니까
    나민지니 유시민지지자니 매번 거짓말하다 들통나지.ㅉ

  • 13. 이직
    '26.2.26 5:50 PM (211.234.xxx.110)

    원글이도
    49도 있네요.
    친정 엄마 형제에게 줘얻어 터지시더라도 교양 찾으며 가만히 있으세요.
    등신이 따로 없게..

  • 14. 119
    '26.2.26 5:51 PM (211.234.xxx.110)

    아무리 떨어져도
    윤수괴 계엄 일으키고 2274P를 깨진 못 할듯..

  • 15. 이재명은 주식
    '26.2.26 5:53 PM (119.71.xxx.160)

    으로 결국 망할 것 같은데

    건드려서는 안될 영역인데 이제는 제어가 안되는 것 같네

    내리막이 없는 주식은 없음. 주식의 내리막이 시작될떄 이재명도 끝이라는 걸

    감이 안오나요? 오늘은 진짜로 무서움.

  • 16. 엔간히
    '26.2.26 5:54 PM (223.39.xxx.246)

    초조한가벼.
    이재명 악마화시키는류들.
    대통이다이~~

    나도 쬐금 시러하긴했지
    기레기말만 믿고.

  • 17. ㅇㅇ
    '26.2.26 5:57 P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그 형이 자기 엄마한테 뭐가 삔또 상했는지 "내가 나온 곳 찢고싶었다"고 했고 ,
    그게 '철학적이란 말'이라고 자기 남편 두둔하는 형수한테(저는 이분한테 딱히 악감정은 없음.)
    전화로 말 싸움나면서 이재명이 열받아서 미러링으로
    "니 엄마 뒷구녕 찢으면 좋겠니?" 라고 한게 '형보수지' 로 이상하게 씌워진거죠.
    형수의 신체랑 아무 상관 없는데
    제가 그 전화영상 전문이 궁금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사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전까지 호감없었음) 스무번 넘게들었음

  • 18. ..
    '26.2.26 6:05 PM (118.235.xxx.24)

    이재명형이 장학금 받으면서 대학다니고 회계사 합격함.

    2. 그때부터 이재명 대학 및 사법고시 뒷바라지함.

    3. 이재명 형이 돈모아서 어머니 살집 구함 명의는 공동명의로 하고 생활비도 20만원씩 꼬박 이체함.

    4. 이재명과 어머니 포함 가족들은 그집에서 얹혀살며 부양을 받아옴.

    5. 근데 이재명이 이집을 팔았고 이재명형은 니맘대로 왜 팔았냐고 싸움시작.(그게 왜 니집이야 엄마집인데 엄마가 나한테 준건데 이러면서 욕설하는게 우리가 들은 녹취록)

    6. 이러고 나서 이재명은 변호사일도 그렇고 성남시장도 그렇고 잘나가기 시작함.

    7. 이재명형이 모라토리엄등 비리에 대하여 문제점을 제기하기 시작함.

    8. 가족들은 형을 왕따시키고 정신병자로 만듦. (가족들은 매달 작은 생활비를 보내는 이재명형보다 시장이기도 하고 돈도 많은 이재명쪽 편을 들기시작)

    9. 이재명이랑 가족들이 자꾸 자기더러 니가 희생한게 뭐가있냐며 미친@ 만드니까 이재명형은 엄마한테 가서 왜 내편 안들어주냐며 재명이와 엄마자식들이 나랑 내 처자식을 못살게 군다고, 아무리 내가 미워도 그렇지 내 아들 대학가는 앞길도 막아버리려 한다고 엄마가 재명이좀 말려달라고 형제 자매들이 협심해서 재명이편들면서 나를 괴롭힌다며 하소연함.

    10. 그런데도 첫째형이랑 엄마가 귀닫고 돈잘벌고 시장인 이재명편을 들자 빡쳐서 형때리고 싸움말리는 엄마를 저리가라고 밀쳐서 폭행전과가 생김.

    11. 그때 생긴 폭행전과때문에 이재명지지자들이 엄마한테 그러면 나도 죽인다 어쩐다 이러고 있는것임.

    12. 이재명형은 뒷바라지 열심히 하고 집도 사줬는데 그걸 홀라당 팔아먹은 이재명 그리고 그것때문에 잘나가는 이재명.

    13. 그이후에도 이재명형 사무실에 이재명 비서와 깡패들이 계속 찾아와서 깽판 놓는 바람에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도 엄마한테는 생활비 꼬박꼬박 보냄.

    14. 그리고 그렇게 시달림 당하던 딸과 혜경궁 김씨는 전화통화 하고 딸이 혜경궁김씨한테 '어른 아니시라구요' 이 한마디에 혜경궁김씨 빡쳐서 이재명형 정신병원 보낼려고함.(이내용은 녹취록에 나옴)

    15. 그렇게 이재명형은 결국 정신병원에서 생마감.

    이재명은 진심 악마고 그집안도 악마의집안이다. (이재명형은 어떻게 저집안에서 저렇게 효자로 태어났을까)

    -출처
    1. 이재명이 2006년에 직접 쓴 내가살아온 이야기.
    2. 저서 굿바이, 이재명

  • 19. ㅇㅇ
    '26.2.26 6:06 P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김부선은...... 뭐랄까......
    가쉽 속성으로서 그냥 '둘만 알겠지' 라는 게 한켠에 있긴 하지만
    어쩜 맨정신에도 술이라도 마시고 취한 사람처럼 그렇게 하나도 아다리가 들어맞지 않는지 ..
    분명 말할 때마다 감정에 호소해서 되게 진실성 있어보이는데
    팩트체크 할만한 상황(사진 대조, '저 그런말 한적 없다'는 타인들의 증언 등)
    믿을만한 얘긴 하나도 없어서 아오안 된 지 오래.......
    '어쩌라고' 싶은 뭐 그런것.....

  • 20. ㅇㅇ
    '26.2.26 6:06 P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김부선은...... 뭐랄까......
    가쉽 속성으로서 그냥 열린결말처럼? '둘만 알겠지' 라는 게 한켠에 있긴 하지만
    어쩜 맨정신에도 술이라도 마시고 취한 사람처럼 그렇게 하나도 아다리가 들어맞지 않는지 ..
    분명 말할 때마다 감정에 호소해서 되게 진실성 있어보이는데
    팩트체크 할만한 상황(사진 대조, '저 그런말 한적 없다'는 타인들의 증언 등)
    믿을만한 얘긴 하나도 없어서 아오안 된 지 오래.......
    '어쩌라고' 싶은 뭐 그런것.....

  • 21. ㅇㅇ
    '26.2.26 6:06 PM (118.235.xxx.207)

    왜 이재명 쌍욕 다시 리플레이 해줘요? ㅎㅎ

  • 22. ..
    '26.2.26 6:18 PM (148.252.xxx.101)

    무슨 가짜뉴스고 악마화해요? 본인도 인정하고 세상이 다 아는데. 악마화가 아니라 본인이 인생 막산걸. 저걸 쉴드치느라 애쓴다니. 김부선 그리 설쳐도 고소도 못하는 거보면 사실인듯요. 저런막산이가 한나라 대통령이란게 놀라울뿐입니다. 막산이 머리에도 지지자들이 지능이 있어서 이런거 다시 안들춰주는게 도와주는 걸 자각할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능이 잇으면 저런 막산이 지지못하죠

  • 23. ...
    '26.2.26 6:23 PM (211.197.xxx.163)

    원글이랑 댓글이랑 작당하고 판벌렸군
    찌질한 인생들 ㅉㅉ

  • 24. ...
    '26.2.26 6:28 PM (175.198.xxx.225)

    이단,사이비,낙지파들이 여기저기 난리중이라고 그러드만...?
    진짜인가봐요..?..ㅋㅋ

  • 25. 가짜글
    '26.2.26 6:37 PM (1.239.xxx.123)

    저렇게 정성스럽게 가짜글 만드는 노력으로 웹소설이라도 써봐요

    일일히 검색해서 글 쓰기 귀찮아서 ai시켰어요
    ----
    1. 대학 진학 및 뒷바라지 관련
    • 사용자 내용: 형(고 이재선 씨)이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에 갔고 이재명의 뒷바라지를 함.
    • 이재명 측 입장: 이재명 전 대표는 본인 역시 공장에서 일하며 산재(팔 장애)를 입었고, 주경야독으로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진학했다고 밝힙니다. 형제들이 각자 어렵게 공부한 것이지, 형이 일방적으로 이재명을 뒷바라지했다는 내용은 자서전에 없습니다.
    2. 주택 명의 및 매각 논란
    • 사용자 내용: 형이 돈을 모아 산 어머니 집을 이재명이 임의로 팔았다는 주장.
    • 이재명 측 입장: 해당 아파트는 이재명 전 대표가 돈을 보태 어머니 명의로 사드린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형과의 갈등은 집 문제보다는 형의 시정 개입 시도와 이권 요구를 이재명 전 대표(당시 성남시장)가 거절하면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이재명 측의 핵심 설명입니다.
    3. 폭행 및 녹취록 사건
    • 사용자 내용: 형이 어머니를 밀친 전과와 그에 따른 욕설 녹취.
    • 이재명 측 입장: 이재명 전 대표는 **"형이 어머니를 폭행하고 가산을 탕진하려 하며 폭언을 일삼았기에, 자식으로서 분노를 참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합니다. 즉, 욕설의 원인이 형의 패륜적 행동에 있었다는 입장입니다.
    4. 강제 입원 및 사망 관련
    • 사용자 내용: '혜경궁 김씨'와의 갈등 및 정신병원에서의 생 마감.
    • 이재명 측 입장: 형인 이재선 씨는 이전부터 조울증 등 정신적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강제 입원 시도는 적법한 행정 절차였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형은 병원이 아닌 2017년 폐암으로 사망한 것이 팩트입니다.
    ???? 요약 및 결론
    질문하신 내용은 이재명 전 대표가 쓴 저서의 내용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저서와 공식 인터뷰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 형(이재선)이 성남시장인 동생의 이름을 팔아 시정에 개입하려 했다.
    • 이를 막자 형이 어머니에게 폭언과 폭행을 행사했다.
    • 가족을 지키기 위해 형과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욕설이 발생했다.
    작성하신 내용은 이재명 전 대표와 대립했던 형수나 고 이재선 씨 측의 주장, 혹은 이를 토대로 재구성된 비판론에 가깝습니다.

  • 26. 교모한 거짓말
    '26.2.26 7:25 PM (83.86.xxx.50)

    원글은 사실 1-2개 섞어서 다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이재명이나 그 형은 머리는 타고 난 거 같아요. 이재명이 먼저 대학교 입학하고 받은 장학금으로 그 다음해 형이 대학교 입학합니다. 둘다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고 형은 대학교 2학년때 회계사 합격한 걸로 나오네요

    이재선이 직접 쓴 글에 의하면, 대입검정고시를 준비하던 이재명을 보면서 공부에 대한 자극과 용기를 얻었고, 이재명이 1982년에 중앙대학교 법학과에 전액장학금 및 매월 20만원을 받고 입학하면서 그 중 5만원을 이재선에게 줘서 이재선이 공장을 그만두고 대입공부를 하게 됐다고 한다. 1983년 이재선은 전국 12,805등의 성적표를 받아든 뒤 고려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을 문의했지만 결국 등록금 면제와 월 20만 원의 도서보조비를 지급하는 건국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이재선. 내 삶의 소중한 선택. 검정고시와 대학진학

    대학 2학년인 1984년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고, 3학년인 1985년에는 낮에는 동화회계법인에서 근무하면서 야간수업을 들으며 경영학과가 속한 상경대 학생회장을 맡았다고 한다

  • 27. ㅡㅡ
    '26.2.26 7:31 PM (112.156.xxx.57)

    얘기 안하면 했던 짓이 없어져요?
    뜬금없이 리마인드 시켜주는거보니
    이재명 안티?

  • 28. .....
    '26.2.26 8:22 PM (1.249.xxx.47)

    아무리 못배웠다고 형수한테 성기욕을 하고.....
    그 인성 어디로 안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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