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엄니
'26.2.26 3:16 PM
(61.74.xxx.78)
저희 엄마요....
19억 넘게 현금으로 통장에 있어요(예금과 중금채)
주식 절대 안하세요 제가 통장관리하니 잘 알죠
제가 통장만 관리할뿐 돈 움직일때는 본인이 직접 은행 PW?였나 (vip센터)로 모시고 다녀와요
보험도 싫어하고 주식도 안하는데 돈은 계속 늘어나세요
저희엄마가 늘 하는 말이 무슨일이든 인내를 가져야 결실이 난다..라고 하시더라고요
반면 저는 주식하지만 미장만해서..요즘 뭐 그냥 그렇고요
2. ........
'26.2.26 3:17 PM
(183.97.xxx.26)
안하고 있어요. 아주 조금 들어가서 조정장 온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매일 오르네요 ㅎㅎㅎ 그냥 이번은 내 시간이 아니구나 생각하기로 했어요. 마음 편하게 먹으려구요.
3. ㆍ
'26.2.26 3:1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위로받는다고 10원 땡전 안생겨요
4. 당연히....
'26.2.26 3:19 PM
(122.40.xxx.216)
있죠, 많겠죠.
증권계좌 가진 인구가 1400만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요.
5. ㅇ
'26.2.26 3:20 PM
(211.234.xxx.60)
안해요
맘졸이며 신경쓰기 싫음
6. ..
'26.2.26 3:21 PM
(183.96.xxx.23)
울 부모님이요 ㅠㅠ 현금 20억 넘게
예금에 묵히고 계시다는요 ㅠㅠ
7. 흑흑
'26.2.26 3:21 PM
(1.215.xxx.150)
저두 그래요.
집값도 어어하다 비싸게 주고 샀어요.
그릇이 요만큼이다 생각하며 마음 다스리는중
적립식으로나마 조금씩 담아보려구요
8. ㅡㅡ
'26.2.26 3:22 PM
(118.235.xxx.112)
다른 상품에 투자해서 9프로정도 수익률에 만족해요.
올라갈까 떨어질까 신경쓰기 싫어서요.
9. 하긴하는데
'26.2.26 3:23 PM
(182.212.xxx.153)
현금 비중 10프로만 합니다.
10. 두달차
'26.2.26 3:24 PM
(121.137.xxx.9)
주린이 인데요.
주식이 올라도 다른거 떨어진거 보면 짜증나고
빨리 팔아서 병나고 가지고 있으면 떨어져서 병나고
간보자 못사서 병나고
안하고 있을때가 훨씬 맘은 편합디다...
그래도 시작한거 후회는 안해요 아직까진 손실있어도 플러스라
11. 논
'26.2.26 3:24 PM
(221.138.xxx.92)
그냥 내 깜냥이 이정도다..받아들여야죠.
지금이라도 주식을 공부하셔서 투자비율을 조정하셔도 좋고요.
12. 두달차
'26.2.26 3:24 PM
(121.137.xxx.9)
간보자---간보다
13. 저요
'26.2.26 3:27 PM
(223.39.xxx.218)
예탁해놓고 뿌듯해하고 있어요.
14. 장미~
'26.2.26 3:27 PM
(121.167.xxx.121)
저희 엄마요.
10억 가까이 3%대 예금 넣고 있어요.
15. 저요
'26.2.26 3:27 PM
(121.134.xxx.62)
주식하면 맘졸이고 살까봐 그냥 안해요. 그래도 요즘 상승세라 나라가 들썩이니 괜히 기분 좋던데요 저는. 곡소리 나는거보다 훨 좋죠.
16. 00
'26.2.26 3:28 PM
(58.224.xxx.131)
안전자산으로 예적금도 하고
중수익으로 저낙인(낙인40이하) 지수형els(마국 유로 니케이)도 하고
하이리스크인 주식,etf도 좀하고
환투자는 어쩌다 한번싹 쬐끔 하고
공모주투자는 예전에는 했었는데 귀찮아 안하고 있고
17. 저요
'26.2.26 3:28 PM
(220.117.xxx.100)
뭐 게시판이야 하시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글쓰고 댓글달고 쓴 사람이 또 쓰고 할테니 활발해 보이는거고
보이지 않게 조용히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죠
다 각자 이유가 있어서 안하는걸테고 하든 안하든 각자 알아서 할 일이고
주식이 그릇 따질 사안은 아닌듯 하고
그래서 세상이 재미있죠
나 빼고 다 하는 것 같아도 아닌 사람들이 많으니 세상이 그나마 앞으로 굴러가는거 아닐까요?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방향으로 나가면 그냥 앞뒤 안 가리고 굴러가서 절벽에 떨어지든 어디 들이박든 끝나겠죠
살수록 사람들이 다양한게 지구 입장에선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18. ...
'26.2.26 3:37 PM
(219.255.xxx.39)
저 안해요.
저는 주식과 안맞다는 결론이라...
손해본 적은 없지만 들여다보면 내려가있고 안보면 올라가있었고...
안맞아서 그냥...
19. dd
'26.2.26 3:38 PM
(203.253.xxx.237)
요즘엔 아주 소액까지 포함하면 아예 안하는 사람은 적을 것 같아요 경제활동 인구 중에서는요. 오히려 소액이거나 아니면 조심스러워서 한다는 말을 안하는 경우가 있을 듯
20. 정말
'26.2.26 3:44 PM
(175.208.xxx.164)
제 주변에서 아예 1프로도 안하는 사람들은 다 부자들이에요. 부동산과 은행 예금만 있어요.
21. 우흥
'26.2.26 3:44 PM
(14.37.xxx.147)
어찌 됐든 주식에서나 부동산에서나 수익성공 하는 사람들은 베팅을 한 거죠.
10억이상이면 3000은 기본 나오잖아요 예금이자가.
마음 졸이기 싫은 사람들은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 하는 거구요.
주식은 안 해도 펀드하는 사람도 있을 거구요.
22. 안해요
'26.2.26 3:45 PM
(123.214.xxx.145)
투자성향 6단계
목적은 오로지 원금보존
남들이 돈 복사를 하니 마니 별 관심 없어요.
23. ..
'26.2.26 3:49 PM
(211.235.xxx.232)
주식 안해요
1도 생각해본적없어요
제가 벌어들인 수입과 건물월세로 나오는게 워낙 커서
내 인생 더 복을 바라면 큰일난다 주의이고
올랐다 내렸다 들여다보고있어야하는게 성격상 더럽게 안맞아서요ㅜ
24. ..
'26.2.26 3:50 PM
(211.235.xxx.232)
제 주변 큰부자들은
주식 안하더라구요
이유가 저랑 비슷해서 좀 놀랐었어요
25. ...........
'26.2.26 3:51 PM
(110.9.xxx.86)
팔아서 돈 들어와야 내 돈이라.. 가지고 있다 매번 떨어져서 이번엔 좀 팔았더니 팔고 나면 다 폭등이네요. 조정 기다렸다 들어 가려고 하는데 오지 않고.. 혹시 올 그 조정에 들어갔다 더 조정 올까 두렵고 그래요. 막 오르는거 가지고 있어도 불안하고 팔면 오르니 또 후회되고..즐겨야 하는데 불안하니 주식 할 깜냥이 안되나 싶기도 하구요.
전 돈 아주 많으면 그냥 안하고 살고 싶어요. 지금 형편에 조금이라도 불려야 하니 문제죠.
26. 오늘
'26.2.26 3:56 PM
(183.108.xxx.201)
정기예금 5억 넣고 왔어요
주식 안합니다
마음 졸이는거 너무 싫어요
내 마음의 평화가 훨씬 중요해서요
27. 역시
'26.2.26 4:03 PM
(61.35.xxx.148)
부모님들이 좀 되네요.
저희 부모님들도 그래요.
현금 있어도 예금, 적금만 하십니다. 부동산 보유하고 계시구요.
아무리 주식으로 큰 재미 봐도 결국 크게 한 번 말아먹는다 주의세요.
옆에서 아무리 몇 억씩 벌었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합니다.
저는 주식을 하지만, 저렇게 주관 지키는 부모님이 더 안심되어요.
노후자금 함부로 손대는 거 아니잖아요.
제가 주식을 해서 이것 저것 겪어봤기 때문에 저는 하더라도 부모님은 안하시는 게 좋다고 판단하는 바입니다.
28. ...
'26.2.26 4:06 PM
(221.163.xxx.10)
저는 자산의5퍼 저도 하네요
안한거나 다름없어요.
29. 저요
'26.2.26 4:08 PM
(118.235.xxx.172)
금융소득 과세 한도를 안 넘기려고 작년부터 irp, isa도 넣기 시작했는데 그것도 주식보다는 가장 보수적인 예금이 대부분입니다. 10여 년 전에 소액으로 몇 주 운용했던 경험으로, 저는 워낙 새가슴 쫄보인데다 부지런하지 못해서 주식과는 안 맞는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수익률이 낮아도 은행에 맡겨두고 맘 편하게 사는 걸로 만족해요.
해마다 금리가 비슷해도 종잣돈 규모가 커지니까 어느 시점부터는 자산이 불어나는 속도가 빨라지네요. 물려받은 것 없이 예금만으로 이 정도 노후자금을 모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30. 저
'26.2.26 4:37 PM
(112.164.xxx.111)
주식한지 오래되었는대
2사람분의 비상금은 2.8로 예금하고 있어요
31. 안하는데
'26.2.26 5:17 PM
(122.254.xxx.130)
너무 바보같나 싶기도하고 기분이 묘해요
남편도 저도 안한지 10년째ᆢ
통장에 3억은있는데ᆢ
나이 60 이라 조심스럽네요 ㅜ
32. 자게에서
'26.2.26 6:11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Hmm으로 검색해보세요. Hmm 언제까지 오를까요...라는 글이 이어지다가 hmm 어떻게 탈출 하냐는 글로 이어져요. 22만원 삼성전자가 30만원 가더라도 50% 도 안남은 이익인데 이거 보고 큰 돈 넣지는 않을거 같아요. 이제 늦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