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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당한 글 올렸더니 얼마나 진상짓을 했길래 ~ 해서

얼마전 조회수 : 2,922
작성일 : 2026-02-26 14:38:15

참 기가 막혔지만 어거지 부리는 분들과 말 섞기도 불편해 그냥 글을 내린적이 있었어요.

 

예민하고 신경질적이다 

진상이다

어디서 이런 진상이 나왔냐

치과에 위로를 할 판이다..

뭘 어쨌길래 경찰을 다 부른다고 하고.. 행패 수준이 아니냐.

 

임플란트 식립전 비용도 얘기 안하고 바로 부랴 부랴 수술을 들어갔고 앞니라 뼈이식을 할수도

있다고 했지만 오늘 임플란트 식립까지 다 할수 있다고 해 하는대로 치료를 받고 

찍은 사진이 틀어져 있어 걱정을 하니 사진이 각도가 잘못 돼 그렇게 나온거라고 했지만 

임플란트를 수차례 해 본 저로서는 처음 보는 각도라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그렇게 비용을 결제하고 나왔고 사실 처음 해 보는 보험이라 비용은 많이 안나왔겠지 하고

얼마인지는 확인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중간에 언제 나오라는 안내도 없었고 왜 안오냐는 문자 안내도 없었고 

그렇게 지내다 이에서 검은게 튀어나와 실밥이라는걸 알았고 전화하니 실밥이니 떼러 오라고 해

가서 실밥 제거를 했습니다.

실밥 제거후 2주 정도 지났는데 또 이에서 뭔가 나와 보니 실밥이 남아 치과를 갔는데 한시가 좀 넘은

시간이라 그쪽 점심시간이었는지. 

실밥이 남아있어 왔다고 하니 쌀쌀한 말투로 점심시간이라며 퉁명스럽게 말해서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그당시만 해도 이가 틀어졌다고 고민하고 있어서 치료에 너무 성의가 없다 하고 그냥 나와 

다른 치과에서 실밥제거를 했습니다.

이후 방문일자를 전화를 물으면서 이가 틀어진것에 대해 걱정을 했지만 직원이 이 수술을 한것도 아니고

직원에게 불만을 얘기할것도 아니라 걱정이 된다 정도 얘기하고 전화를 끝낸적이 있었고

보철 씌우기까지 3개월 정도 걸린다고 해 며칠 좀 이른 날 보철좀 빨리 해 주면 좋겠다 싶어 가니

사진을 찍고 진료 의자에 앉아있는데 틀어진 사진이 떠있어 폰으로 그걸 찍었었어요.

그리고 이어 나중에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그사진은 바로 돼 있어 다행이다~ 하고 있는데 매니저란 사람이 제게 와서 아까 사진은 찍어놓고 이건 왜 안찍으세요. 빨리 이것도 찍으세요. 찍으세요.

계속 저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찍으라고 강요해 제가 너무 어이없어 지금 뭐하는거냐며 사진을 찍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했는데도 소리를 지르며 사진을 찍으라고 강요를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고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직원들에게 이가 틀어졌다고 그렇게 괴롭혀 놓고 사과 한마디 안하냐고 하는데 직원들을 이가 틀어졌다고 괴롭힌적도 없었고 그걸로 불편하게 한적도 없었는데 매니저는

그렇게 괴롭혔다는 말을 계속 하면서 왜 사과 안하세요 왜 사과 안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순간 제가 전화로 오해할만한 말을 했나? 하고 그당시 말도 못하고 집에 와 예전 통화녹음을 들어보니 

이가 틀어져 걱정이다, 선생님한테 이런말 해 봤자 소용없지만..

이런 정도 말을 했었던거였는데 직원을 그렇게 괴롭히다니...

하여튼 그렇게 매니저가 상담실에서 소리소리 지르고 해서 제가 녹음 하겠다고 하고 녹음을 했고 이후

녹음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진료실에 앉으라고 해서 앉았는데 의사가 옆 남자 환자 치료후 그 장갑을 그대로 

미러를 잡길래 의사에게 장갑 교체 해 달라고 하니 미러를 소리 내 놓더니 벌떡 일어나 가버렸고 저는  

보철좀 빨리 해 주시면 좋겠다고  냄새도 많이 나고 직장생활하기도 너무 힘들다 가치 모양이 검고 짧게 돼 있어 마스크 벗을수가 없어 좀 빨리 해주시면 안되겠냐 하니 의사는 다짜고짜 2달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왜 2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지를 묻자 이유라는건 말하지도 않고 내가 그렇게 하겠다는데~ 이런 식이었어요.

옆 매니저가 당뇨가 어쩌고 하니 의사는 말을 가로채면서 말하지마~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의사의 의무라는것도 전혀 지키지도 않고 위생의무도 지키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cctv 없애지

마시라고 그렇게 나왔고 진료거부하시니 서류 다 준비 해 달라고 하고 다음날 약속시간에 갔더니 무슨 동의서를 내밀면서 여기에 사인을 안하면 서류 주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계속 일방적인 동의서를 강요하다가 저는 쓰지 않았는데 시간은 2시간이나 지나고 속이 상한 제가 비위생 문제로 보건소에 신고하겠다고 했는데 매니저는 저를 폰으로 찍고 있었습니다.

이상해서 뒤를 보니 경찰관 2명이 와 있었고 저에게 전혀 어떤 행동이나 문제 되는 일이 없어 인적사항과

어떤일인지를 묻고는 돌아갔는데 이런 일련의 일들이 너무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보철도 안한 상태에서 환불해 줄것도 없다고 해 주변 치과 7군데를 알아보니 앞니 임플란트 보험 2개는 

84만원~ 백만원 이하였고 어디에서도 100만원 이상은 단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험으로 187만원을 결제 했더군요.

이것도 어이없었는데 보철도 안한 상태에서 환불할것도 없다고 하고 ,

결국 다른 병원에서 보철 비용으로 140만원에 치료를 마저 하게 돼 300만원이 넘는 돈이 들어갔고 그 병원에 대해 보건소, 소비자보호원, 심평원, 의료분쟁중재위원회 모두 민원을 냈지만 보건소는 장갑 교체 안하고 진료한적 없다로 결론이 났고 소비자원은 본인들 영역이 아니라고 했고 심평원은 비급여에 대해 터치할수 없다고 했고 의료분쟁중재위원회는 의료사고가 아니라 본인들과 무관하다고.

어디서도 해결할수 있는곳이 없었습니다.

매니저가 저에게  미국에서 오셔서~ 라는 말을 해 무슨 미국? 미국 간적도 없는데 미국에서 오다니요? 하고 되물었던적이 있었는데 미국에서 와 아무 물정 모른다고 비용을 그렇게 두배이상 붙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과다 청구에도 어디서도 관여해서 해결할수 있는 곳이 없더군요.

대기업CS 팀에서 직원 친절교육팀에 있었고 사내 친절사원 상도 여러차례 받은 적이 있어 이런 응대를 

하는곳이 있다는게 저로서는 참 어이없었지만 어느기관에서도 이런곳에 어떤 제재나 지적을 하는곳은 없었다는것.

일방적인 도촬을 당하고 마지막날 남은 서류를 받으러 갔을때는 매니저가 제 앞에서 의사에게 원장님. 이분 꾼이래요~ 하더군요.

갖은 모욕과 멸시를 당하고 1원도 환불받지 못한 상테에서 각 기관에서는 소송을 하라고 하더군요.

 

모든 녹음과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문제 될만한 언행도 없었고 전화로도 직원들에게 함부로 예기 한적도 없이 통화내역은 다 가지고 있고 녹음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한데 이 경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한 기관에서는 장갑교체 안했을당시 녹화분을 다시 보건소에 제출하라고 하는데 (당시 상황이 다 녹화가 

돼 있어요) 끝난일을 다시 제기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고.

 

비급여로 뼈이식을 2개 했다고 했다는데 수술당시 사진으로 뼈이식한 당시 상황을 알수 있는지 등등 

비용이 들더라도 밝혀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IP : 112.222.xxx.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6.2.26 2:44 PM (112.145.xxx.70)

    아무데나 공장형 치과는 가면 안되요
    한자리에서 10년이상 하던 치과 가야합니다.
    원장 1인이 하는 치과요.

  • 2. 에휴
    '26.2.26 2:49 PM (61.35.xxx.148)

    임플란트 식립전 비용도 얘기 안하고 바로 부랴 부랴 수술을 들어갔고 앞니라 뼈이식을 할수도 있다고 했지만 오늘 임플란트 식립까지 다 할수 있다고 해 하는대로 치료를 받고
    찍은 사진이 틀어져 있어 걱정을 하니 사진이 각도가 잘못 돼 그렇게 나온거라고 했지만
    **임플란트를 수차례 해 본 저로서는*** 처음 보는 각도라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그렇게 비용을 결제하고 나왔고 사실 처음 해 보는 보험이라 비용은 많이 안나왔겠지 하고
    얼마인지는 확인도 하지 않았어요.

    -------------------------------------

    임플란트를 수차례 해봤다는 아주머니...
    수차례 했는데 한 번도 만족한 적이 없으셨나봐요.. 만족한 치과에 방문하시지...
    그리고 수차례 해봤으면, 비용도 사전에 물어볼 수 있었을 거고, 보험도 알고 있었을 거고요. 무슨 처음 알게 된 양 보험이 어떻고 그러고 계십니까..
    수차례 해봤는데 말이죠..
    짜증난다야...

  • 3. 공장형
    '26.2.26 2:49 PM (112.222.xxx.5)

    아니고 평판 나쁜 치과 의원인데 확인도 않고 가깝다고 간게 잘못이었어요.

  • 4. ㅇㅇ
    '26.2.26 2:51 PM (14.5.xxx.143)

    임플란트식립전 비용얘기안했다니 그 병원 정상이 아니죠..
    저도 요즘 신경치료하는데 안되면 임플란트해야한다면서 묻지않아도
    신경치료만하고 크라운할때비용이랑
    실패후 임플란트하게되면 이전 크라운비용빼고 추가비용만 하면된다고
    일일이 비용다 얘기해주던데..

  • 5. 에휴님
    '26.2.26 2:53 PM (112.222.xxx.5) - 삭제된댓글

    말씀 함부로 하지 마세요.
    수차례했지만 병원 선택은 내 사정에 달라질수 있는거고 남의 사정 잘 모르면서 어째 뱉는말이
    그정도인가요?
    그 치과 직원 아닌지?

  • 6. 에휴님
    '26.2.26 2:56 PM (112.222.xxx.5)

    말씀 함부로 하지 마세요.
    수차례했지만 병원 선택은 내 사정에 달라질수 있는거고 남의 사정 잘 모르면서 어째 뱉는말이
    그런가요?
    그 치과 직원 아닌지?

  • 7. 에휴
    '26.2.26 2:58 PM (61.35.xxx.148)

    임플란트를 수차례 해 봤다면서 병원과의 비용 이야기, 보험 등은 처음 겪어본 것처럼 써놓고
    주변 치과 7군데에 비용을 알아봤다고 해서요...
    임플란트를 수차례 해봤다고 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그 전에 수차례 하실 때는 문제 하나 없이 매끄럽게 하셨었나봐요.

  • 8. 뭐지
    '26.2.26 2:58 PM (211.212.xxx.29)

    원글님 억울한 부분이 많아보이는데 풀기가 쉽지않겠어요
    에휴님은 댓글매너가 왜 그모양?

  • 9. 에휴는
    '26.2.26 2:59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치과 사모인가.

  • 10. 보험이라고
    '26.2.26 3:01 PM (112.222.xxx.5)

    해서 비용을 따로 얘기 하지 않나 생각했어요.
    비보험으로 그동안 비용이 만만치 않았는데 제가 좀 가볍게 생각한거였고
    이곳 특징이 다짜고짜 스케일링 날짜 잡으라고 하면서 신청도 안했는데 마음대로
    스케일링 날짜를 잡고 지금까지 스케일링을 안했냐고 야단도 하고.. 좀 이상하더군요.

  • 11. 이상하네
    '26.2.26 3:46 PM (112.169.xxx.252)

    공장형 치과에서 임플란트 했는데 비용을 이야기 안하다니요.
    얼마나 세심하게 비용에 관한 설명을 해주는데요
    그리고 님은 님이 생각해서 이상한건 바로바로 이야기해서
    물어보고 따져보고 해야지 내 몸 만지는건데 그렇게 안이했다는건
    님의 부주의맞습니다.
    이런경우 치과의 말도 들어보고 싶네요.

  • 12. ...
    '26.2.26 4:11 PM (106.101.xxx.26)

    지난번 글 읽었던 기억 나고
    댓글은 대다수가 님이 진상이라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대다수가 지적하면 그런가 생각도 해보심이...

  • 13. 그거
    '26.2.26 4:35 PM (114.200.xxx.141)

    치과
    컴플레인 환자 많앗니
    임플란트시
    동의서 받고
    동의서에
    금액 .뼈이식여부.as가능부분.ad기간 다 있는데
    ..

    동의서 서명 안했나요?

    저 임플란트 두곳에서 해봤는데
    다 동의서 사인 했거든요.

    비용설명없이 수술들어간건 너무 의아하네요

    수술전에 비용결재하고 수술실들어가는 치과도 많아요.

  • 14.
    '26.2.26 5:44 PM (221.165.xxx.65)

    이분 꾼이래요, 란 말은 왜 나온 건가요?

  • 15. 마지막날
    '26.2.26 6:00 PM (112.222.xxx.5)

    서류를 안준게 있어 찾으러 갔더니 기다리는 저를 가리키며 원장에게 매니저가 한말이에요. 원장님. 이분 꾼이래요.
    가장 치욕적인 말이었고 너무 분노스러웠지만 그사람들 앞에서 더 농락 당하는것같고 사람같지도 않아 그냥 나왔습니다.

    꾼이에요. 그 말이 환청처럼 지금도 들리는것 같습니다.

    예전 글에 어떤분이 왜 단체로 이분에게 이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분이 몇분 계셨어요.
    그걸 보고 사람들의 군중심리, 한사람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면서 느끼는 그 심리가 좀 끔찍하더군요.

  • 16. 그곳은
    '26.2.26 6:08 PM (112.222.xxx.5)

    공장형 치과가 아니고 동네 작은 치과에요.
    지금까지 임플란트를 보험 아닌 비보험으로 했던 저로서는 보험이 된다하니 저렴할거라는 생각만 하고 크게 신경쓰지 않았었고 나중 진료비 영수증을 요구했을 당시도 186만원이 다른곳에 비해 비쌀거라는 생각도 못했고 그 비용이 보편적인 비용인가 보다라고만 생각했어요.
    임플란트 보험비용의 실재를 알게 된것은 주변 치과 7군데를 확인하면서 알게 된거고.
    저한테 처음부터 바가지를 씌웠다는건데 대체 왜 2배나 되는 비용을 씌운걸까... 생각한거죠.
    제가 사업체를 몇개 하고 있어 비용에 크게 신경을 안쓰기는 했지만 이렇게 피해를 당한것은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사람 봐 가면서 이런 짓을 하는곳은 댓가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17. ...
    '26.2.26 6:25 PM (124.57.xxx.76)

    저도 지난번글 봤지만 딱히 치과가 이상한것보다 글쓴이가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 18. fffd
    '26.2.26 6:35 PM (211.119.xxx.164)

    보건소, 소비자보호원, 심평원, 의료분쟁중재위원회까지 다 민원을 내셨다면서요.
    그들이 일을 설렁설렁 하는곳이 아닙니다.
    이미 이 네 기관들이 그병원 탈탈 털어 여러차례 휩쓸고 갔을텐데 원글님 맘대로 결론이 안났다고 억울하다고만 하시네요
    그 치과 여러차례 공문으로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이미 만땅 받았을거예요

  • 19. 어느곳에서도
    '26.2.26 7:30 PM (112.222.xxx.5)

    병원을 탈탈 턴곳은 없어요.
    그분들이 제게 전화로 답변을 줬을때 자기네 소관이 아니라고만 했고 보건소는 가서 확인했는데 그런적 없어서 그냥 왔다고 하더군요,
    그사람들의 도에 넘는 행동에 너무 황당했는데 모든분들 반응이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였어요.
    실밥 제거를 제대로 하지 않은것도 당연한게 아니고 그쪽에서 그랬냐? 죄송하지만 점심시간이니 좀 기다려 달라고만 했어도 이해 안될게 없습니다. 그러나 다짜고짜 점심시간인데 왔다며 짜증을 냈고 장갑 교체 해 달라는 말에 미러를 탁 놓고 가버리는 행동, 제대로 나온 사진은 왜 안찍냐고 소리 지르면서 찍어라 강요했던것들...
    이런것들이 상식적인 행동인지 싶습니다.
    그리고 저분 꾼이래요. 조롱하며 말했던것, 직원들을 괴롭힌 적이 전혀 없는데도 직원들에게 전화로 괴롭혔다고 어거지를 부리며 사과하라고 소리 질렀던것.
    대체 환자에게 어떻게 이런짓들이 가능한지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뭘 까다롭게 요구한적도. 문제도 없었고 사진이 비뚤어진것에 대해 걱정된다는 말외에는 그 어떤 행동도 항의도 하지 않았는데 저런 행동들이 가능한건지,
    대체 내가 얼마나 저사람들에게 우습게 보이면 이렇게 함부로 하나... 참 자존감이 떨어지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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