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이 전세 만기라.. 나가야해요.
전 비강남권이라선지 집값은 조금 더 오른거 같아요.
이제 집값 조정 시작이라는데 다른데 전세 갈까요?
아님 현재 자금에 맞춰서 사야할지 모르겠어요.
올해 6월이 전세 만기라.. 나가야해요.
전 비강남권이라선지 집값은 조금 더 오른거 같아요.
이제 집값 조정 시작이라는데 다른데 전세 갈까요?
아님 현재 자금에 맞춰서 사야할지 모르겠어요.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본인이 판단하는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렇게 주식으로 들끓은 돈이 결국 갈 곳은 어디인가?
부동산밖에 없다
사이클이 그렇게 돌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네요
지금 당장은 주식에 돈이 다 몰리겠지만요
조정오고 하향올때 그돈 뺀 사람들이 가는 곳은
아파트겠죠
당분간 5월전까지 급매들이 나올수도 있긴 하겠지만
그 이후는 글쎄...
저는 딱히 하락할거 같지 않아요
다주택매물 나올때 사는게 맞을듯요
5월이후 다시 매물없을듯하고요
서울이시면 그냥 사는거 맞다고봅니다
서울에 공급이 없어요
주식으로 번돈은 땅에 묻는겁니다
조카가 30대인데 그 친구들 목표가 다 집사는거예요
경기도에 집사면 그다음 목표가 서울집사는거구요
요즘 젊은 사람들 다 아파트에 살고 싶어하는데 서울아파트가 녹록지 않아요
주식만 오르고 아파트값 막 떨어진 적은 이제껏 없었어요
저라면 기다려봅니다. 전세 한번 더 사는걸로...
서울아파트 공급량 예정 찾아보세요
서울아파트 공급량 예정 찾아보세요
당분간 서울에 아파트 공급없습니다
저라면 매수
살 능력된다면 매수에 한표ᆢ
기다렸다가 많이 올라서 사지도 못하게 된다면
속상하잖아요.
잘 생각해보세요
사서 떨어지는게 속상할지
안샀는데 오르는게 속상할지
좀 떨어져도 집은 거주하면 되고 거주할 집은 필요하잖아요
전월세 팍 줄어서 선택지가 줄었잖아요
공급이 없잖아요
근데 살 사람은 이런 고민없이 내돈에 맞는 집 사요
저는 여기 안묻겠어요
그냥 사요
잘 생각해보세요
사서 떨어지는게 속상할지
안샀는데 오르는게 속상할지
좀 떨어져도 집은 거주하면 되고 거주할 집은 필요하잖아요
집 없어도 전월세라도 풍족하면되는데 팍 줄어서 선택지가 줄었잖아요
공급이 없잖아요
사람들은 전세 사라져야한다고 박수치는데 전세가 월세 상한가를 정해주고 선을 잡아주고 있거든요
월세공급자들은 팍 올려야겠는데 전세가 가격에 상방을 막고 있으니 눈에 가시죠
근데 살 사람은 이런 고민없이 내돈에 맞는 집 사요
저는 여기 안묻겠어요
그냥 사요
잘 생각해보세요
사서 떨어지는게 속상할지
안샀는데 오르는게 속상할지
좀 떨어져도 집은 거주하면 되고 거주할 집은 필요하잖아요
집 없어도 전월세라도 풍족하면되는데 팍 줄어서 선택지가 줄었잖아요
공급이 없잖아요
사람들은 전세 사라져야한다고 박수치는데 전세가 월세 상한가를 정해주고 선을 잡아주고 있거든요
월세공급자들은 팍 올려야겠는데 전세가 가격에 상방을 막고 있으니 눈에 가시죠
그럼 무주택자들이 어디로 갈까요
주변부 살 수 있는 집부터 사기 시작하겠죠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근데 살 사람은 이런 고민없이 내돈에 맞는 집 사요
저는 여기 안묻겠어요
그냥 사죠
잘 생각해보세요
사서 떨어지는게 속상할지
안샀는데 오르는게 속상할지
좀 떨어져도 집은 거주하면 되고 거주할 집은 필요하잖아요
집 없어도 전월세라도 풍족하면되는데 팍 줄어서 선택지가 줄었잖아요
공급이 없잖아요
사람들은 전세 사라져야한다고 박수치는데 전세가 월세 상한가를 정해주고 선을 잡아주고 있거든요
월세공급자들은 팍 올려야겠는데 전세가 가격에 상방을 막고 있으니 눈에 가시죠
저놈들 좀 사라졌으면 싶거든요
그럼 무주택자들이 어디로 갈까요
주변부 살 수 있는 집부터 사기 시작하겠죠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근데 살 사람은 이런 고민없이 내돈에 맞는 집 사요
저는 여기 안묻겠어요
그냥 사죠
잘 생각해보세요
사서 떨어지는게 속상할지
안샀는데 오르는게 속상할지
좀 떨어져도 집은 거주하면 되고 거주할 집은 필요하잖아요
집 없어도 전월세라도 풍족하면되는데 팍 줄어서 선택지가 줄었잖아요
공급이 없잖아요
사람들은 전세 사라져야한다고 박수치는데 전세가 월세 상한가를 정해주고 선을 잡아주고 있거든요
월세공급자들은 팍 올려야겠는데 전세가 가격에 상방을 막고 있으니 눈에 가시죠
저놈들 좀 사라졌으면 싶거든요
그렇게 되고 있잖아요
그럼 선택지가 없어진 무주택자들은 어디로 갈까요
주변부 살 수 있는 중저가 집부터 사기 시작하겠죠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근데 살 사람은 이런 고민없이 내돈에 맞는 집 사요
저는 여기 안묻겠어요
그냥 사죠
잘 생각해보세요
사서 떨어지는게 속상할지
안샀는데 오르는게 속상할지
좀 떨어져도 집은 거주하면 되고 거주할 집은 필요하잖아요
집 없어도 전월세라도 풍족하면되는데 팍 줄어서 선택지가 줄었잖아요
공급이 없잖아요
사람들은 전세 사라져야한다고 박수치는데 전세가 월세 상한가를 정해주고 선을 잡아주고 있거든요
월세공급자들은 팍 올려야겠는데 전세가 가격에 상방을 막고 있으니 눈에 가시죠
저놈들 좀 사라졌으면 싶거든요
진짜 전세 사라지길 바라는 사람들은 월세임대인들이에요
그렇게 되고 있잖아요
그럼 선택지가 없어진 무주택자들은 어디로 갈까요
주변부 살 수 있는 중저가 집부터 사기 시작하겠죠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근데 살 사람은 이런 고민없이 내돈에 맞는 집 사요
저는 여기 안묻겠어요
그냥 사죠
잘 생각해보세요
사서 떨어지는게 속상할지
안샀는데 오르는게 속상할지
좀 떨어져도 집은 거주하면 되고 거주할 집은 필요하잖아요
집 없어도 전월세라도 풍족하면되는데 팍 줄어서 선택지가 줄었잖아요
공급이 없잖아요
사람들은 전세 사라져야한다고 박수치는데 전세가 월세 상한가를 정해주고 선을 잡아주고 있거든요
월세공급자들은 팍 올려야겠는데 전세가 가격에 상방을 막고 있으니 눈에 가시죠
저놈들 좀 사라졌으면 싶거든요
진짜 전세 사라지길 바라는 사람들은 월세임대인들이에요
그렇게 되고 있잖아요
그럼 선택지가 없어진 무주택자들은 어디로 갈까요
주변부 살 수 있는 중저가 집부터 사기 시작하겠죠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근데 살 사람은 이런 고민없이 내돈에 맞는 집 사요
저는 여기 안묻겠어요
그냥 사죠 느낌대로~~
2030년까지 공급이 없대요.
서울이면 갖고 있는 자금 내에서 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전월세 오르는 게 감당이 안 되네요.
전세도 거의 없던데요 반전세나 월세로 다 바뀌었더라구요
무리가 아닌 선에서 기회 있을때 마련해두는게
정신건강에도 좋고 여러모로 안전한 듯.
그 동네는 전세가 좀 있나요?
영끌 아니면 필요하실때 사세요.
아버지 두번째 아파트 분당 소형 매도 계약하셨대요. 오른 가격이예요. 솔직히 코스피도 수억 번 사람들이 그 돈 들고 뭐할까..싶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521 | 김정일이 핵을 가져서 다행이라는분들 18 | Wantob.. | 2026/03/02 | 1,928 |
| 1790520 | 고견 감사드립니다. 30 | 궁금 | 2026/03/02 | 3,575 |
| 1790519 | 친일파에 성추행.. 이병태 교수 영입을 강하게 반대한다 12 | ㅇㅇ | 2026/03/02 | 2,736 |
| 1790518 | 지역화폐 충전했어요 2 | 인센티브 | 2026/03/02 | 2,572 |
| 1790517 | 노인이 되면 애티튜드가 사라지는 이유가 16 | ........ | 2026/03/02 | 6,641 |
| 1790516 | 노후에 아파트 월세받아 살려고 하는데 그것마저 가만 안놔두네.. 73 | ㅇㅇ | 2026/03/02 | 6,871 |
| 1790515 | 왕과사는남자. 80대 어르신도 괜찮을까요? 10 | 영화 | 2026/03/02 | 2,087 |
| 1790514 | 전 살찌니까 팔자주름 생기네요 3 | .. | 2026/03/02 | 1,808 |
| 1790513 | 교촌치킨 매장마다 맛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11 | 치치 | 2026/03/02 | 2,232 |
| 1790512 | 미용실 갔는데 90대냐고 들은 엄마 10 | ㅇㅇ | 2026/03/02 | 6,144 |
| 1790511 | 늙어서 하는 무차별 자랑 2 | ... | 2026/03/02 | 2,615 |
| 1790510 | 아직도 소화력 왕성하신 분들 1 | ㅇㅇ | 2026/03/02 | 1,555 |
| 1790509 | 왕과 사는 남자 잘되는 거 보니까 6 | .. | 2026/03/02 | 2,900 |
| 1790508 | 3박4일 정도 여행지요 9 | 프리지아 | 2026/03/02 | 1,872 |
| 1790507 | 친구가 힘든일 하소연하려고 간만에 전화했다가,나도 힘든일있다고하.. 10 | 미 | 2026/03/02 | 4,951 |
| 1790506 | 똑똑한 사람은 어디에서 티가 나나요?? 21 | ㅡ | 2026/03/02 | 5,526 |
| 1790505 | 자반고등어 맛있는곳? 3 | 음 | 2026/03/02 | 1,223 |
| 1790504 | 이재모 피자와 비슷한 피자집 없나요? 19 | 잘맛 | 2026/03/02 | 3,827 |
| 1790503 | 7분도미로만 밥했는데요 1 | 7분 | 2026/03/02 | 1,279 |
| 1790502 | 독재학원 사설 모의고사 4 | ㅇㅇ | 2026/03/02 | 1,041 |
| 1790501 | 만약 트럼프가 북한에다 이란에 하듯이 19 | 카라 | 2026/03/02 | 3,099 |
| 1790500 | 약한영웅 넷플 보려는데 1, 2가 있나요? 5 | 보려고 | 2026/03/02 | 1,705 |
| 1790499 | 40대 후반 좋아하는 브랜드 있으세요? 17 | .... | 2026/03/02 | 4,303 |
| 1790498 | 봄이 오면 감나무에 어여쁜 새싹이 나겠죠 6 | 봄비 | 2026/03/02 | 1,145 |
| 1790497 | 한두자니 최고 5 | 저절로 유쾌.. | 2026/03/02 | 2,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