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6 12:11 PM
(118.235.xxx.186)
55세면 아줌마 소리 들어도 그런가보다 하지 않나요?
55세되는데 아가씨 소리 계속 듣는다?
이게 더 아주 이상해요
2. 50세를
'26.2.26 12:12 PM
(223.39.xxx.4)
-
삭제된댓글
아가씨라고 부르는것도 이상해보여요
그럼 뭐라 불러드릴까요?
3. ㅇㅇ
'26.2.26 12:16 PM
(211.36.xxx.215)
55세 아줌마 어머님 소리듣는데요 머가 문제인지 ?
4. 이상하지않아요?
'26.2.26 12:17 PM
(211.235.xxx.91)
-
삭제된댓글
왜 아줌마 스스로 아줌마를 부정적으로 보나요
내가 나이를 거저먹은것도 아닌데
왜 나이든걸 부끄러워하나요?
나의 가치를 젊음에 두지 말아요
자신감을 좀 갖고 삽시다
5. 요즘은
'26.2.26 12:18 PM
(203.128.xxx.74)
진짜 아가씨한테도 아가씨라고 안하는데
50넘어 아가씨라하면 그건 놀리는거에요
6. 음
'26.2.26 12:1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줌마라는 호칭을 안쓰죠..요즘.
동안이고 노안이고간에.
7. 아가씨라니요?
'26.2.26 12:19 PM
(223.38.xxx.247)
50대에 좀 날씬하다고 누가 아가씨라고 하나요?ㅋㅋㅋ
김성령급 외모도 듣기 힘든 소리인데요
50대 미모 탑급 연예인들도 아가씨로 보이던가요???
50대면 당연히 아줌마 어머님 소리 듣는 나이죠,
8. 환장하겠네
'26.2.26 12:20 PM
(223.190.xxx.98)
진짜 환장하겠다. 55세인데 아가씨ㅋㅋㅋㅋ
놀리는거 아닌가요?????ㅋㅋㅋ
9. 요즘
'26.2.26 12:21 PM
(221.138.xxx.92)
아가씨든 아줌마든 그런 호칭을 잘 사용안해요.
저기요~~~ㅎㅎㅎㅎㅎ
10. 아줌마
'26.2.26 12:21 PM
(223.38.xxx.26)
소리 당연히 듣죠
같은 아줌마끼리 모르는 사이에 아줌마라고 부르던데요
11. ..
'26.2.26 12:22 PM
(39.7.xxx.25)
-
삭제된댓글
55세에 아가씨소리 들으면 본인이 나이에 전혀 맞지 않은 차림새를 하고 있으니 눈 나쁜 노인들이 글게 부르죠
12. ㅠㅠㅠ
'26.2.26 12:23 PM
(211.205.xxx.225)
55세
아가씨 하면 멕이는말아닌가요
13. 아가씨
'26.2.26 12:2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요즘 이 단어를 쓰는 사람이 있나요?
14. 예쁜 연예인들도
'26.2.26 12:25 PM
(223.38.xxx.100)
솔직히 50대 중반쯤 예쁜 연예인들도 아가씨로 보이지는 않던데요
하물며 일반인 55세 아줌마가 무슨 아가씨로 보이겠나요ㅋㅋㅋ
그분이 눈이 아주 나쁘고 시력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15. ᆢ
'26.2.26 12:32 PM
(223.38.xxx.42)
아가씨라고 불리우고 싶은 자뻑녀.
16. ...
'26.2.26 12:35 PM
(223.39.xxx.183)
진짜
나이가 젊은 20대 아가씨들은
아가씨라는 말 자체를 싫어해요
가볍게 보는 것 같아서요
진짜 미혼들은 또 30살만 되어도 아가씨라는 말 싫어해요
일부러 비아냥 거리는 것 같고 약올리는 것 같고 돌려까는것 같아서요
아가씨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혼한 사람들과 나이 많은 사람들 뿐이에요.
17. ..
'26.2.26 12:36 PM
(61.43.xxx.81)
젊을때 난다긴다 했던 미모의 연예인들도
50넘으면 아가씨 소리 안나와요
18. ..
'26.2.26 12:37 PM
(211.30.xxx.60)
어머님이라고 불렀는데 원글님이 외면했던거 아니에요?
50대에 어머님~ 소리 한번도 안 들어봤다는게 더 신뢰가 안가는데요.
19. 학습지
'26.2.26 12:42 PM
(59.7.xxx.113)
파는 판매원들은 100% 어머님이라고 부르고 길 가는 노인은 아줌마라 부르고 번듯한 매장에서는 고객님이라 부르고 카페에서는 손님이라 부르고 병원에서는 ★★님이라고 불러요.
20. ...
'26.2.26 12:49 PM
(125.240.xxx.146)
50대인데 아줌마라고 부르지 뭐라고 부르나요?
가게에서 선생님? 여사님? 어머님?
그것 또한 불편하고 싫은데, 아가씨는 에바육바고 영포티보다 더 싫음
21. 50대
'26.2.26 12:54 PM
(223.39.xxx.126)
-
삭제된댓글
오늘 들었어요
홈플에서 장보는데 모르는 아줌마 둘이 함박웃음 지으며
가까이 다가와
어머니 어머니~
예수 믿고 천국가세요 하던데요
22. 사모님
'26.2.26 12:59 PM
(211.209.xxx.135)
아줌마라고 부르는건 영업못하는거죠
고객님 혹은 병원에선 환자분 이런 호칭이 무난하지 싶어요
울 동네 내과 원장님은 50대이신데 항상 사모님이라 불러서 좀 민망스러워요
23. ㅡㅡ
'26.2.26 1:10 PM
(116.37.xxx.94)
아가씨요? 미치겠다
24. 아줌마
'26.2.26 1:18 PM
(121.134.xxx.62)
아줌마는 들어본 적 없고. 어머니라는 호칭은 아이를 사이에 두고 대하게 되는 학교나 학원샘이랑만 적절한거 같아요.
25. ..
'26.2.26 1:21 PM
(58.29.xxx.4)
50대에 아가씨요?
26. 병이 깊네요
'26.2.26 1:48 PM
(183.97.xxx.35)
비혼이 많아지니
호칭에 민감하게 구는 여자들이 많네요
곧 55세 라면 아줌마가 아니라 할머니라고 불리울 나이인데
아가씨 소리를 듣는다니 행복한가 봐요
아저씨는 아무말 안하는데 아줌마들이 극성 ..
27. 55세
'26.2.26 1:53 PM
(222.110.xxx.114)
제 친구도 원글 처럼 자기를 아가씨라 부른다고 자기가 엄청 동안인줄 아는 친구가 있는데
옷차림이 나이에 안맞게 하고 다니는 친구에요
볼캡도 잘 쓰고 다니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늙어 보이는 젊은 사람인지 늙었는데 저러고 다니는지 순간 혼돈되니까 실수 안할려고 그냥 아가씨라고 하는것 같았어요
특히 나이드신분들은 관찰력이 부족해서 인지 대충 옷차림으로 판단해요
원글님 내 친구 같아서 참.....
28. ....
'26.2.26 1:56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중반인데, 동안이라서 그런지
학생소리 계속 듣네요. 아이 취급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래요.
29. 할머니 나이
'26.2.26 2:23 PM
(223.38.xxx.56)
입니다
55세에 실제 할머니가 되는 분들도 있구요
55세면 여자들 폐경 되고 복부살은 점점 찌고 그럴 나이인데요
30. ᆢ
'26.2.26 2:42 PM
(121.167.xxx.120)
남편 60세에 쓰러져서 119 불렀는데 구급대원들이 들것에 실으며 어르신 호칭을 하더군요
5년후면 어르신으로 불릴수 있는 나이예요
31. 현실성 없는 소리
'26.2.26 2:44 PM
(223.38.xxx.32)
55세에 무슨 아가씨 타령인가요ㅠ
너무 너무 현실성 떨어지는 얘기입니다
폐경 되고 건강문제도 생기고 할 나이인데 말이죠
이젠 노후 대비나 잘 신경써야 할 나이입니다
32. ....
'26.2.26 3:05 PM
(89.246.xxx.229)
-
삭제된댓글
55를 누가 아가씨라고 하나요
20대는 35한테도 어머니 소리하는데.
철드세요;;
33. 철드세요!222
'26.2.26 3:22 PM
(223.38.xxx.193)
55를 누가 아가씨라고 하냐구요ㅜㅜ
34. ㅇㅇ
'26.2.26 4:18 PM
(73.109.xxx.54)
누가 뭐라 부르는 걸 왜 그리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아가씨라 불렸다고 진짜 젊어지는 거 아니잖아요
결혼하고 자녀 있으면 그 아이도 결혼할 나이인데
잘못하면 할머니 나이인데 아가씨라 불리는게 그렇게 좋나요?
35. ...
'26.2.26 4:35 PM
(123.215.xxx.145)
50대를 아가씨라고 부른다는 소리 첨 들어요.
36. 참나
'26.2.26 4:41 PM
(211.36.xxx.144)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지 무슨 아가씨???
50대를 누가 아가씨라고 부르나요? 뒷모습보고?
37. ㅋㅋㅋㅋ
'26.2.26 6:06 PM
(59.23.xxx.180)
55세에 아가씨 ㅋㅋㅋㅋ
절세미인인 여동생도 아가씨 소리는 못 들어요.
다른 사람 부른것을 착각한거 아닌가요
38. 점점 이상해
'26.2.26 7:07 PM
(180.71.xxx.214)
지는 82 ..
55 세인데 아가씨 .. 아이구야
그만하시지
39. ...
'26.2.26 7:12 PM
(211.109.xxx.240)
최근들은 호칭 선생님 ㅇㅇ님 사모님 고객님 회원님 어머니 ...
아줌마 이러는 사람 없었어요
40. 55살동갑친구야
'26.2.26 7:30 PM
(118.235.xxx.192)
55살인데 누가 날
아가씨라고 부르면
그건 조롱이야 ㅠㅠ
41. ㅎㅎ
'26.2.26 7:35 PM
(106.101.xxx.245)
내일이라도 꼬마한테 할머니 소리 들으면 까무라칠 사람이군요
정상적인 눈이 있다면 55세한테 아가씨 소리 안하죠ㅎㄴㅅ
42. 특이
'26.2.26 7:37 PM
(14.33.xxx.23)
아줌마나 어머니나 뭔 상관이여요 ?
잘 모르니 되는대로 부르는걸
아가씨라 부르는건 어쩌다아고 그런줄 어떻길래 왜 ?
뭐가 문제 ???
43. 직장이
'26.2.26 7:42 PM
(218.50.xxx.164)
노래하는 곳이면 아가씨 호칭 가능
44. ㅇㅇㅇ
'26.2.26 8:48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무전기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45. ㅇㅇㅇ
'26.2.26 8:49 PM
(118.235.xxx.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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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무전기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46. ㅇㅇㅇ
'26.2.26 8:51 PM
(118.235.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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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47. ㅇㅇㅇ
'26.2.26 8:52 PM
(118.235.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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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둘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48. ㅇㅇ
'26.2.26 8:54 PM
(118.235.xxx.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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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 브레인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로 버틴 영업 바탕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49. ㅇㅇ
'26.2.26 8:55 PM
(118.235.xxx.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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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 브레인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로 버틴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50. ㅇㅇㅇ
'26.2.26 8:56 PM
(118.235.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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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민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51. ㅇㅇㅇ
'26.2.26 8:58 PM
(118.235.xxx.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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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만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미술사 네트워크도 빈약해보였고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52. ㅇㅇㅇ
'26.2.26 8:59 PM
(118.235.xxx.20)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스태프가 이용자에게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만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미술사 네트워크도 빈약해보였고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53. ....
'26.2.26 8:59 PM
(116.33.xxx.177)
하하하
55세 아가씨.
54. ...
'26.2.26 8:59 PM
(14.32.xxx.184)
어디서 봤는데,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여성들의 호칭이 오염되었대요
아가씨도 미혼여자를 높여부르는 말인데, 남자들이 술집에서 여성접대부 부르는 말이 되어버렸고, 아줌마도 그저 기혼녀, 중년의 여성을 이르는 말인데 (아주머니, 아줌마 다 같은 말) 청소아줌마, 파출부아줌마 하는 식으로 하대하는 호칭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멀쩡한 아줌마 아가씨 두고 어머니 이딴 소리가 나오는거같아요
55. 네?
'26.2.26 9:06 PM
(58.235.xxx.48)
55세 시누이 날씬하고 비교적 동안인데
어린이집 알바하다 애기들이 할머니라 불러서 속상했다는데
아가씨요?심하셨다 ㅋㅋ
56. ㅇㅇ
'26.2.26 9:06 PM
(121.190.xxx.190)
아줌마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지만 저는 아줌마라 그렇게불러도 그냥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머님도 저보다 나이많은 분들이 그렇게 불러도 아무렇지않아요
딱히 친한 사이도 아닌 모르는 사람들이 날 부르는 호칭이 중요하다고 생각안해요
그게 중한가요?
57. ㅜ
'26.2.26 9:16 PM
(61.84.xxx.224)
양심좀
45세도 아니고
55세면
누가봐도 할머니로 가는나이인데
아가씨요?
58. ------
'26.2.26 9:24 PM
(39.124.xxx.75)
그럼 55세를
아줌마 어머님이라고 부르는건 이상하고
아가씨라고 부르는건 괜찮다는거에요?
누군가 55세의 님을 아가씨라고 불렀다면
그사람이 제정신이 아닌겁니다
59. ..
'26.2.26 9:44 PM
(211.234.xxx.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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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20대 같이 입은 경우 어려보이기도 하지만 스타일이라 보여지고 보통 50대 얼굴보면 첫인상이 늘어진 불독살과 팔자주름이 고속도로 나듯 패여있어요 결혼유무을 떠나 나이가 피부가 늙음을 말해주니까요 아줌마가 낫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