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6 12:11 PM
(118.235.xxx.186)
55세면 아줌마 소리 들어도 그런가보다 하지 않나요?
55세되는데 아가씨 소리 계속 듣는다?
이게 더 아주 이상해요
2. 50세를
'26.2.26 12:12 PM
(223.39.xxx.4)
-
삭제된댓글
아가씨라고 부르는것도 이상해보여요
그럼 뭐라 불러드릴까요?
3. ㅇㅇ
'26.2.26 12:16 PM
(211.36.xxx.215)
55세 아줌마 어머님 소리듣는데요 머가 문제인지 ?
4. 이상하지않아요?
'26.2.26 12:17 PM
(211.235.xxx.91)
-
삭제된댓글
왜 아줌마 스스로 아줌마를 부정적으로 보나요
내가 나이를 거저먹은것도 아닌데
왜 나이든걸 부끄러워하나요?
나의 가치를 젊음에 두지 말아요
자신감을 좀 갖고 삽시다
5. 요즘은
'26.2.26 12:18 PM
(203.128.xxx.74)
진짜 아가씨한테도 아가씨라고 안하는데
50넘어 아가씨라하면 그건 놀리는거에요
6. 음
'26.2.26 12:1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줌마라는 호칭을 안쓰죠..요즘.
동안이고 노안이고간에.
7. 아가씨라니요?
'26.2.26 12:19 PM
(223.38.xxx.247)
50대에 좀 날씬하다고 누가 아가씨라고 하나요?ㅋㅋㅋ
김성령급 외모도 듣기 힘든 소리인데요
50대 미모 탑급 연예인들도 아가씨로 보이던가요???
50대면 당연히 아줌마 어머님 소리 듣는 나이죠,
8. 환장하겠네
'26.2.26 12:20 PM
(223.190.xxx.98)
진짜 환장하겠다. 55세인데 아가씨ㅋㅋㅋㅋ
놀리는거 아닌가요?????ㅋㅋㅋ
9. 요즘
'26.2.26 12:21 PM
(221.138.xxx.92)
아가씨든 아줌마든 그런 호칭을 잘 사용안해요.
저기요~~~ㅎㅎㅎㅎㅎ
10. 아줌마
'26.2.26 12:21 PM
(223.38.xxx.26)
소리 당연히 듣죠
같은 아줌마끼리 모르는 사이에 아줌마라고 부르던데요
11. ..
'26.2.26 12:22 PM
(39.7.xxx.25)
55세에 아가씨소리 들으면 본인이 나이에 전혀 맞지 않은 차림새를 하고 있으니 눈 나쁜 노인들이 글게 부르죠
12. ㅠㅠㅠ
'26.2.26 12:23 PM
(211.205.xxx.225)
55세
아가씨 하면 멕이는말아닌가요
13. 아가씨
'26.2.26 12:2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요즘 이 단어를 쓰는 사람이 있나요?
14. 예쁜 연예인들도
'26.2.26 12:25 PM
(223.38.xxx.100)
솔직히 50대 중반쯤 예쁜 연예인들도 아가씨로 보이지는 않던데요
하물며 일반인 55세 아줌마가 무슨 아가씨로 보이겠나요ㅋㅋㅋ
그분이 눈이 아주 나쁘고 시력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15. ᆢ
'26.2.26 12:32 PM
(223.38.xxx.42)
아가씨라고 불리우고 싶은 자뻑녀.
16. ...
'26.2.26 12:35 PM
(223.39.xxx.183)
진짜
나이가 젊은 20대 아가씨들은
아가씨라는 말 자체를 싫어해요
가볍게 보는 것 같아서요
진짜 미혼들은 또 30살만 되어도 아가씨라는 말 싫어해요
일부러 비아냥 거리는 것 같고 약올리는 것 같고 돌려까는것 같아서요
아가씨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혼한 사람들과 나이 많은 사람들 뿐이에요.
17. ..
'26.2.26 12:36 PM
(61.43.xxx.81)
젊을때 난다긴다 했던 미모의 연예인들도
50넘으면 아가씨 소리 안나와요
18. ..
'26.2.26 12:37 PM
(211.30.xxx.60)
어머님이라고 불렀는데 원글님이 외면했던거 아니에요?
50대에 어머님~ 소리 한번도 안 들어봤다는게 더 신뢰가 안가는데요.
19. 학습지
'26.2.26 12:42 PM
(59.7.xxx.113)
파는 판매원들은 100% 어머님이라고 부르고 길 가는 노인은 아줌마라 부르고 번듯한 매장에서는 고객님이라 부르고 카페에서는 손님이라 부르고 병원에서는 ★★님이라고 불러요.
20. ...
'26.2.26 12:49 PM
(125.240.xxx.146)
50대인데 아줌마라고 부르지 뭐라고 부르나요?
가게에서 선생님? 여사님? 어머님?
그것 또한 불편하고 싫은데, 아가씨는 에바육바고 영포티보다 더 싫음
21. 50대
'26.2.26 12:54 PM
(223.39.xxx.126)
오늘 들었어요
홈플에서 장보는데 모르는 아줌마 둘이 함박웃음 지으며
가까이 다가와
어머니 어머니~
예수 믿고 천국가세요 하던데요
22. 사모님
'26.2.26 12:59 PM
(211.209.xxx.135)
아줌마라고 부르는건 영업못하는거죠
고객님 혹은 병원에선 환자분 이런 호칭이 무난하지 싶어요
울 동네 내과 원장님은 50대이신데 항상 사모님이라 불러서 좀 민망스러워요
23. ㅡㅡ
'26.2.26 1:10 PM
(116.37.xxx.94)
아가씨요? 미치겠다
24. 아줌마
'26.2.26 1:18 PM
(121.134.xxx.62)
아줌마는 들어본 적 없고. 어머니라는 호칭은 아이를 사이에 두고 대하게 되는 학교나 학원샘이랑만 적절한거 같아요.
25. ..
'26.2.26 1:21 PM
(58.29.xxx.4)
50대에 아가씨요?
26. 병이 깊네요
'26.2.26 1:48 PM
(183.97.xxx.35)
비혼이 많아지니
호칭에 민감하게 구는 여자들이 많네요
곧 55세 라면 아줌마가 아니라 할머니라고 불리울 나이인데
아가씨 소리를 듣는다니 행복한가 봐요
아저씨는 아무말 안하는데 아줌마들이 극성 ..
27. 55세
'26.2.26 1:53 PM
(222.110.xxx.114)
제 친구도 원글 처럼 자기를 아가씨라 부른다고 자기가 엄청 동안인줄 아는 친구가 있는데
옷차림이 나이에 안맞게 하고 다니는 친구에요
볼캡도 잘 쓰고 다니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늙어 보이는 젊은 사람인지 늙었는데 저러고 다니는지 순간 혼돈되니까 실수 안할려고 그냥 아가씨라고 하는것 같았어요
특히 나이드신분들은 관찰력이 부족해서 인지 대충 옷차림으로 판단해요
원글님 내 친구 같아서 참.....
28. ....
'26.2.26 1:56 PM
(119.207.xxx.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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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중반인데, 동안이라서 그런지
학생소리 계속 듣네요. 아이 취급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