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생활을 하면 무릎이 아픈지 제가 잘 모르겠어서요.,
엎드려 걸레질을 많이 하나요?
무릎 디스크가 문제가 생길만큼 무슨 노동을 하는건가요?
70대 정도면 많이 썼다 싶은데
50은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분들인가요?
어떤 생활을 하면 무릎이 아픈지 제가 잘 모르겠어서요.,
엎드려 걸레질을 많이 하나요?
무릎 디스크가 문제가 생길만큼 무슨 노동을 하는건가요?
70대 정도면 많이 썼다 싶은데
50은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분들인가요?
챗gpt를 이용해보시면 원하는 답을 얻으실 수 있겠네요
시대에 뒤쳐지지 마시고
모든 것을 사람 입에서 나오는 것으로만 얻을 수도 없고 거기에만 의존하면 큰일나는 세상이 되었어요
취약한 부위에 병이와요
무릎아픈게 낫나요?
몸속 깊은곳 장기 아픈게 낫나요?
무릎아픈사람 걱정말고
본인 건강걱정이나 하세요
타고난 허약부분이 다릅니다.
저는 30대부터 무릎수술 미루고 있어요 무서워서
저도 무릎 아픈거 전혀 몰랐는데
오른쪽 다리를 다치면서 안 아픈 왼쪽 다리에만 힘을 주게되어
건강한 왼쪽다리 무픞이 아프기 시작해요.
다른 분들도 다양한 원인이 있겠죠
노화죠.
평소 걷기를 많이 했어요...산책 걷기운동 등
저는 가끔 걸레질하다 언니한테 야단맞곤하는데 아직은 괜찮은데
주위에 40대 수술한 동생들 주사 맞는 동생들 보니
자동차로 주로 움직이고 걷는 시간이 거의 없긴했어요
살찌면 아파져요.
50kg 지탱하다가
나이 들어 갑자기 60kg 지탱하려니
무릎이 놀라서 그래요
늦기 전에 살 빼고 무릎 웨이트하면 괜찮아져요
너무 많이 걸어도 안 좋고 너무 적게 걸어도 안좋은것같아요
매일매일 아주 빠지는날 없이 만보 걷기하는 50대 친구 요즘은 무릎 안좋아 6천보정도 걷는다했어요
무릎 아팠어요. 생애 최대 몸무게 갱신하던 시절
살빼고 나니까 무릎 안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죽기 살기로 적정체중 유지해요.
댓글이 무섭네요;; 저도 50인데 무릎 아픈게 무슨 느낌인지 몰라서 노인이 되면 퇴행성으로 거의 다 안 좋잖아요. 근데 저희 아빠는 80대에도 무릎이 쌩쌩하셨어요. 사바사인가봐요.
너무 많이 걸어도 안 좋고 너무 적게 걸어도 안좋은것같아요
매일매일 아주 빠지는날 없이 만보 걷기하는 50대 친구 요즘은 무릎 안좋아 6천보정도 걷는다했어요
좌탁에 밥상 차리면서 바닥에 자주 앉았다 일어났다 많이 하는 분이 무릅 안좋더라구요
체형인데
러닝을 오랫동안 했더니
한쪽 무릎에 문제가 생겼어요.
뛰는 자세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음
좀 너무 안움직이면
우리하고 찌릿할때도 있고 아프더라구요
50이후부터 그랬던거같아요..가끔 파스 붙이고요.
지금 60초반
또 좀 걷거나 저강운동하면 괜찮아요..
노화 진행이지만 다 근력부족에서 오니까요..
제가 허리가 아파서 관련 책도 많이 읽고
유명한 허리대가 의사 유투브도 많이보고 했는데요
결론은 유전이랍니다
누구는 80살까지 건강한 허리뼈로 태어난거고
누구는 40살부터 디스크로 고생하고요
그냥 그렇게 타고난거래요
무릎도 마찬가지 않겠어요?
누구는 연골 튼튼하게 태어난거고
저는 그냥 허리 무릎 다 약하게 태어났네요
근데 미친듯이 운동해서 어찌어찌 유지중이에요
유전적으로 취약하면 그부분을 보강하기위해
무리한 노력을 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자녀 날뛰는 사춘기에 갱년기 불면증과 스트레스로 영양실조일 정도로 안먹었어요
걷는데 무릎이 삐거덕거리는 느낌 있어도 병원 안가고 버티다가 퉁퉁붓고 갔어요
체중은 저체중
재활 오래 걸렸지만 이제 거의 정상화 되었고
근력운동과 걷기 꼭 합니다
나이들면 근육이 빠지는데 딱히 근력 운동은 하지 않고
무릎에 무리가 되는 동작을 자주 한다던가 하면 무릎이 아프죠
근육이 있어야 뼈와뼈가 부딪치는걸 막는데
50대부터는 근육이 쑥쑥 빠지는 갱년기니까
평생을 입식생활이 아닌 좌식인 온돌에 익숙한 경우
무릎이 버티기 힘들정도의 부담스러운 체중
살이 찌면 두다리로 체중을 버텨야 해서 아파요
게단 내려갈때 보심 알잖아요 무거워서 한칸 한칸 버거운거
확실히 체중을 빼니 무릎아픈거 없고 가벼워요
체중조절하고 골다공증 막을 수 있게 운동 꾸준히해야해요
중요한건 몸이 가벼워야 한다는거 잊지마세요
걷기 좋아해서 많이 걷고 등산도 많이 하고 직장도 하루 종일 서있는 곳이라 40대부터 날씨 흐리거나 비오면 아팠어요
살쪄서요....
뺐더니 안아파요.
저 30대초부터 20여년간:등산을 해서
관절염이 일찍온 줄 알았어요.
등산의 ㄷ자도 모르는 제 여동생, 엄마..둘 다
40대 후반부터 무릎아프다고..
엄마와 이모 세분 다 70대 중반에 인공관절수술..
쓰던안쓰던...타고난거예요.
한의원 진료받을때도...관절이 약하니
하이힐...같은건 꿈도꾸지 말라고..
20대에 애를 연년생으로 낳아서 한 명은 안고 한 명은 업고 다녔거든요.
그랬더니 무릎에 물 차고 아프더라고요.
애들 좀 키워 놓으니 무릎도 자연스레 괜찮아졌는데
50 넘어가면서그 때 아팠던 그 무릎이 다시 아파요.
한동안 아파서 절뚝절뚝하다가 운동하면서 근육을 키우니
그나마 좀 나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