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hrena
'26.2.26 11:36 AM
(175.112.xxx.149)
약간 안도현 님 작품 같기도 하구 ^^
간결하구 잼있어요
다만 보령 고춧가루 ᆢ 이 부분의 의미(?) 는
잘 몰르겠어용
재능과 예술성 충만하신 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2. 미피부
'26.2.26 11:41 AM
(122.40.xxx.50)
고춧가루 부분은
그냥 엘리베이터에
친정 농산물 판매
붙어 있는거
쓴거구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3. 좋은자세
'26.2.26 11:44 AM
(1.225.xxx.214)
시 쓰는 교실에 다니시나요?
아니면 혼자 써보시는 건가요?
아무튼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보통 소설에만 기승전결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에도 기승전결? 이 필요할 것 같아요.
뭔가 마무리가 덜 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엘리베이터의 현상을 묘사하고 싶은 것인지
그 안에서 만난 사람과의 일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시인이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 알고 싶어요.
독자 입장에서는
4. 미피부
'26.2.26 11:51 AM
(122.40.xxx.50)
말씀 감사해요
여러 시선이 도움이 되네요
5. ...
'26.2.26 2:22 PM
(218.51.xxx.95)
시 잘 봤습니다.
보령 고춧가루는 좀 뜬금없이 느껴지네요.
엘베 안에 붙은 광고지라는 걸
분명히 알게 표현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쓰다만 시 같아요.
마무리가 덜 된 느낌입니다.
6. 미피부
'26.2.26 2:46 PM
(122.40.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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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붙은 전단지를 떠올리며 쓴 장면이었어요.
저는 그 공간의 단면을 찍고 싶어서 설명은 덜어냈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미피부
'26.2.26 2:47 PM
(122.40.xxx.50)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붙은 전단지를 떠올리며 쓴 장면이었어요.
저는 그 공간의 단면을 찍고 싶어서 설명은 덜어냈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참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