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2.26 12:04 PM
(221.138.xxx.92)
요식업이 다 더럽더라고요.
모르니 먹지.
2. ㅇㅇㅇ
'26.2.26 12:04 PM
(119.193.xxx.60)
맞아요 식품은 대규모공장에서 만든게 가장 깨끗한거같아요
3. 저도
'26.2.26 12:0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런면에서는 적어도 대기업 공장이 낫다고 봐요.
4. ㅇㅇ
'26.2.26 12:09 PM
(211.193.xxx.122)
대기업 중에서 저는 사주 마인드를 봅니다
5. ...
'26.2.26 12:15 PM
(202.20.xxx.210)
음식류는 대기업 공장이 최고에요. 제부가 식품 쪽 일 하는데 대기업 공장에 작업 하러 들어갈려면 소독 수십 번하고 머리 다 터번 두르고 마스크 끼고.. 일하고 하루 작업 마치면 대청소.. 되려 집보다 거기 음식이 더 낫다고 했어요.
6. ..
'26.2.26 12:21 PM
(110.15.xxx.91)
저는 대기업 제품 석박사들이 연구해서 만든 건데 오죽이 잘 만들겠나 그래요
개인매장보다 훨씬 위생적이다 생각합니다
7. 호들갑은
'26.2.26 12:28 PM
(121.190.xxx.7)
요식업 다 더러워요
집에서 만든게 제일 깨끗
8. ㅇㅇㅇ
'26.2.26 12:31 PM
(119.67.xxx.6)
원글님이 실상을 올려주셔서 일단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수제니 개인이니 하는 타이틀 붙은 곳은 안 먹을래요
오히려 까다로운 공정 지키는 대기업 제품이 낫네요
9. 으악
'26.2.26 12:31 PM
(223.38.xxx.114)
상상돼 버려서 못먹겠어요ㅜ
10. 원글
'26.2.26 12:32 PM
(118.235.xxx.168)
호들갑은
'26.2.26 12:28 PM (121.190.xxx.7)
요식업 다 더러워요
집에서 만든게 제일 깨끗
ㅡㅡㅡㅡㅡㅡ
호들갑이라뇨
글쓰는 인성하고는 ㅉㅉ
제대로 하는 데가 드물지만 뷴명 있어요.
다만 일반인들은 모르고 사먹고 배탈까지 났다니
안타까워 공익 차원에서 쓴 글인데 왜 시비죠?
11. ...
'26.2.26 1:10 PM
(1.228.xxx.227)
그나마 대기업은 관리되겠다싶어서
12. ..
'26.2.26 1:12 PM
(182.209.xxx.200)
호들갑이라니..
원글님 심정 충분히 공감해요. 글로만 읽어도 더럽구만.
두쫀쿠 비싸서 안 사먹지만, 더더욱 안 사먹을 결심을 또 하네요.
제가 몇 달 전에 구립여성센터에서 요리수업을 들었는데, 생각보다 더러운 사람들 많았어요. 싱크대 닦던 행주 대충 빨아서 도마나 보울 닦는건 일도 아니에요. 근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은 그게 더럽다는걸 모른다는거죠.
13. 대기업은
'26.2.26 1:26 PM
(210.205.xxx.119)
위생이나 식중독 문제 나오면 파장이 커서 그런 것 같아요. 가족이 만든다는 둥, 작은 식품 회사것도 왠만하면 안 먹어요.
14. 원글
'26.2.26 1:32 PM
(118.235.xxx.168)
그러게요.
재료를 좋은 거 쓴다해도
그걸 다루는 사람들 위생개념이 없으면 다 꽝!!!
적어도 내가 상식이라고 생각한 수준으로
평균을 잡기엔 대부분은 비위생적이더라고요.
그걸 모르니 자기도 그걸 먹고 또 맛있다고
자식들 준다고 사가는 거죠 으...
이참에 더더욱 생산라인 철저한 대기업 외
소규모 제조 식품은 더 꺼려지게 됐어요.
앞으로 이쪽 일 하려는 자영업자 분들은
위생개념 공부하고 철저히 고객들에게
증명하는 게 음식 맛보다 큰 메리트 될듯
15. ...
'26.2.26 1:48 PM
(223.38.xxx.106)
그래서 저도 외식 하느니
대기업 식품회사에서 만든 레토르트가 더 낫다고 생각해요.
곰탕 맛집 가서 사먹느니 비비고를 사먹음
16. 하다하다
'26.2.26 2:40 PM
(125.130.xxx.18)
공방에서 밤새고 싱크대에서 머리 감던 사람도 봤어요. 정말 더 말하고 싶은데 ... 한달 배우고 장인이라고 뻥도 날리고 ... 근데 성공했어요..
17. 엊그제
'26.2.26 3:07 PM
(180.66.xxx.192)
-
삭제된댓글
두쫀쿠 유시품 이마트 새벽배송으로 파는거 사먹었는데
수세미 실 같은 게 나왔어요 꽤 큼..ㅠㅠ
맛도 없었는데 이물질까지.
18. 엊그제
'26.2.26 3:08 PM
(180.66.xxx.192)
ssg 새벽배송에서 파는 두쫀쿠(유사품?) 사 먹었는데
수세미 실 같은 게 나왔어요 꽤 큼..ㅠㅠ
맛도 없었는데 이물질까지.
19. 원글
'26.2.26 3:13 PM
(118.235.xxx.168)
알만해요.
저도 차마 다 쓰지는 못하네요.
젊든 나이 들든 위생개념은 별개예요 진짜
완제품 사서 소분해 재판매 하던 20대 여성
이것만도 사기인 게 수제품만 파는 쇼핑몰에서 판매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닌데 수제품 타이틀 달고요 ㅎ
납품할 거 수량 맞추고 식품 들어 있는
비닐을 그냥 열어두고 퇴근하더라고요.
허다못해 묶기라도 하지
전날 바퀴벌레 본 상태인데도요.
밤새 바퀴가 파티 한 거 사람들이 좋다고 사먹는 거죠.
20. . .
'26.2.26 4:02 PM
(220.118.xxx.179)
저도 알바했어요. 저는 개인이 하는 제빵관련 업체에서 했는데 식기. 재료 관리 철저했어요. 저는 마스크 가져가고 라텍스끼고 했어서 집에도 가져가고 선물도.했어요. 믿을 수 있으니까요.
근데 여기만 그런거 같고 대부분은 원글님 경험과 같을 거에요.
저도 다른 곳에서는 안사먹어봤네요.
21. ,,,,,
'26.2.26 4:46 PM
(110.13.xxx.200)
맞아요 차라리 대기업이 깨끗하죠. 한번걸리면 이미지 나빠지니..
관리상도 체계적일수밖에 없고..
개인업체는 말뭐해죠.. 개인마다 관리가 너무 다르니...
일반 요식업이 대부분 정말 더럽다고..
일해본 분이 말하더라구요.. ㅉㅉ
22. ㅇㅇ
'26.2.26 5:25 PM
(211.213.xxx.23)
TV에서 시골 떡집 등 삼대가 한다고하는 곳 보면
많은 경우 빨간 플라스틱 바가지, 플라스틱 소쿠리 쓰고 마스크는 안쓰는 분들이 더 많아요.
촬영하는 분들은 위생 개념이 없는건지 그런 장면들을 자랑스럽게 찍어서 보여주네요
대기업 식품이 가장 깨끗합니다
23. ...
'26.2.26 5:47 PM
(211.109.xxx.240)
마켓컬리나 오아시스전용 제품들 대기업처럼 철저히 위생관리하겠지요? 매일 사먹어요ㅠ
24. 그래서
'26.2.26 5:54 PM
(175.127.xxx.157)
배달 음식도 못 시켜먹어요
먹음 배탈도 잘 나고 조미료 범벅에
만드는 장소나 손이나 얼마나 청결할까요
25. 그쵸
'26.2.26 6:23 PM
(118.220.xxx.220)
햇섭을 통과하는 업체도 보일때만 관리하는 곳 천지인데
저런 소규모 개인 업체가 얼마나 위생적이겠어요
충분히 그럴 것 같았어요. 글 감사해요
26. ...
'26.2.26 6:2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저 말도 별로 없지만 청력이 안좋은 편이라 누가 마스크 쓰고 웅얼웅얼 말하면 듣기 어럽고 짜증나요
저래놓고선 상품 문제로 소비자 신고 들어오면 기업 죽이기다
돈 받아내려고 조작질하는거다 하겠죠
27. ...
'26.2.26 6:3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저 말도 별로 없지만 청력이 안좋은 편이라 누가 마스크 쓰고 웅얼웅얼 말하면 듣기 어럽고 짜증나요
침 튀겨서 드럽든지 말든지
저래놓고선 상품 문제로 소비자 신고 들어오면 기업 죽이기다
돈 받아내려고 조작질하는거다 하겠죠
28. ...
'26.2.26 6:3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저 말도 별로 없지만 청력이 안좋은 편이라 누가 마스크 쓰고 웅얼웅얼 말하면 듣기 어럽고 짜증나요
침 튀겨서 드럽든지 말든지 마스크 벗고 잘 들리는게 좋죠
저렇게 하고선 상품 문제로 소비자 신고 들어오면 기업 죽이기다
돈 받아내려고 조작질하는거다 하겠죠
29. ...
'26.2.26 6:36 PM
(1.237.xxx.38)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관리 철저한곳은 관리자들이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되는게 있어요
저 말도 별로 없지만 청력이 안좋은 편이라 누가 마스크 쓰고 웅얼웅얼 말하면 듣기 어럽고 짜증나요
침 튀겨서 드럽든지 말든지 마스크 벗고 잘 들리는게 좋죠
저렇게 하고선 상품 문제로 소비자 신고 들어오면 기업 죽이기다
돈 받아내려고 조작질하는거다 하겠죠
30. 호들갑
'26.2.26 6:37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이걸 호들갑이라는 사람은
쿨찐병 걸리셨나 봐요.
31. ..
'26.2.26 6:51 PM
(125.188.xxx.113)
ㄷㅋ 도넛도 그래여 10년전 떨어진거 담고 제가 알바함
ㅅㄴ빵도 레일에 떨어진거 담고
환경자체가 여름에 밖이 36도면 제빵쪽은 오븐있거
레일에 빵돌아다고 40도 넘고 환경이 얄악
더럽던데요. 샌드위치는 공정 에어컨 이라 들음 마스크에
손장갑에 20년전 ㅅㄴ가보고 충격
32. 곧 끝나요
'26.2.26 6:59 PM
(220.78.xxx.213)
탕후루처럼요
33. 저도
'26.2.26 7:20 PM
(118.220.xxx.220)
저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핫도그 납품하는 공장에서 알바해봤거든요
기름 엄청 지저분하게 관리하다가 기관에서 점검 나온다하면 기름 싹 갈고 주변청소 하고
모자도 안쓰다가 써요. 그리고 작업하다 바닥에 떨어진 핫도그 소세지 그대로 주워서 담아서 그냥 씁니다. 신기한게 감사 나오는걸 업체에서 다 알아요 그래서 미리 검사 받을 준비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엄청 지저분하게 하다가요. 공무원들이랑 다 연결되어 있나봐요
34. ㅇㅇㅇ
'26.2.26 7:36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옛날 옛날 맥도날드 빵 떨어진거 주워 제자리 놓는거 본적있어요
35. 원글
'26.2.26 9:46 PM
(118.235.xxx.168)
...
'26.2.26 6:36 PM (1.237.xxx.38)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ㅡㅡㅡㅡ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36. ㆍㆍ
'26.2.26 9:46 PM
(223.39.xxx.113)
정보 알려주는데도
호들갑이니 하며 막말 하는 사람들
평소에 얼마나 저 언어가 막되먹었겠어요
내가족 한테도 호들갑이란 말 안쓰는데
진짜 수준 하고는.
원글님 무시하세요
37. 마겟컬리와
'26.2.26 10:12 PM
(61.254.xxx.71)
오아시스에서 레토르트 어떤 것들 드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도 이용 안했기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38. ..
'26.2.26 10:35 PM
(219.254.xxx.117)
이 와중에...
저는 아직도 못먹어봤어요.
제가 트랜드를 못따라가기도 하고..
별로 먹고싶지도 않다고 혼자서 세뇌시키며
인간 승리 중ㅠ
39. ...
'26.2.26 10:5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탓해야죠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 메뉴얼만 있음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면 왜 필요합니까
40. ...
'26.2.26 10:5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41. ...
'26.2.26 10:5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42. ...
'26.2.26 11:00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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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43. ...
'26.2.26 11:03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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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44. ...
'26.2.26 11:08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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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아니 무슨 가정 문제도 아니고 회사 운영을 개개인에 양심에 맡기고 있냐구요
45. ...
'26.2.26 11:10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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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아니 무슨 가정 문제도 아니고 회사 운영을 개개인에 양심에 맡기고 있냐구요
사장 마인드가 썩었다구요
46. ...
'26.2.26 11:13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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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아니 무슨 가정 문제도 아니고 회사 운영을 개개인에 양심에 맡기고 있냐구요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사장 마인드가 썩었다구요
47. ...
'26.2.26 11:21 PM
(1.237.xxx.38)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나는 얘기만 들어도 딱 알겠구만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아니 무슨 가정 문제도 아니고 회사 운영을 개개인에 양심에 맡기고 있냐구요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사장 마인드가 썩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