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팬 나솔보고 느낀점 ᆢ 영숙

77 조회수 : 4,105
작성일 : 2026-02-26 07:12:25

요번회 너무 재미없다

영자가 이뻤는데 ᆢ 멋진것 같은데 뭔가 힘든것 같고

모르겠어서 패스

 

오늘은 영숙에 대해

자기 소개 할때 좋았다 

첫째

자기는 하루 단어를 몆개인지 기억 안 나지만 꽤 많은 영어단어를 외우기로 약속 했는데 ᆢ(한 30분정도 걸림)

2년간 일주일 정도 외에는 그 약속을 지켰다고 한다

역시 인내심 대단

(역시 중앙대 약대 ᆢ 입시를 해 보면 얼마나 쎈 학교인지 알게됨. 비학군지 고등 전교 1등 저희 딸도 중앙대 약대 떨어지고 서울대 감)

 

둘째

자기는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심이 많다는 식으로 소개함

 

역시 인내심과 인성을 고루 갖춘 인재구나 생각함

인물은 너무 이쁘지 않지만 소소하다

내가 마치 남자가 되어서 생각했다

 

근데 요번주 보니 이해해 주는 성격 맞아?

한번 데이트하면  두번째도 자기를 결정해야 하고 짜장면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하나?

왜 안 그랬냐는  식으로 대화한다

몇번 서로의 맘을 확인한것도 아니고 언제 너를 요번에도 선택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ᆢ

 

이 행동이 남자 였어도 저 남자 왜 저래 싶다

한번의 데이트로 저리 잡도리 하고 서운해 한다고??

 

약사고 뭐고 피곤한 남자나 여자  싫다

아웃

 

역시 나솔은  재밌다 (어제 회 말고)

젊은 시절 연애를 하는 것처럼 대리 재미를 느낄수 있는 프로 같다

IP : 211.234.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26.2.26 7:28 AM (58.143.xxx.131)

    저는 다른 생각. 남자가 별로임.
    애써 타준 피로회복제 먹을때 오늘은 다른분 알아본다는 언질 줄 수도 있는데, 쌩하고 가버리고 설명부족.
    지가 한짓이 있어 눈도 못마주 치는게 지가 찔리는짓 한 거 알면서도 안미안하다고 박박우김. 그냥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이면 끝났는데. 알면서도 여자 서운하게 할 스타일.
    청국장 데이트로 여자 시험한다는 것부터 별로고. 나쁜 남자 스타일. 영숙아 잘난 네가 왜? 그 남자 버려!!!

  • 2.
    '26.2.26 7:32 AM (211.234.xxx.111)

    저도 영호 싫어요
    영호가 싫으니 저런식으로 하는 영숙이 더 싫은듯
    자기 선택 안 했다고 잡도리 할만한가?
    매력이라도 있거나 잘 생겼으면 이해라도 가지
    영호 약은것 같은데 ᆢ어장관리만 당 할듯
    사귀는 것은 더 싫고

  • 3. ^^
    '26.2.26 8:07 AM (223.39.xxx.213)

    나솔팬~~ ^^ 매주 수,목~기다려지네요
    그냥 그려려니 재밋게보려구요^^

  • 4. 남자들
    '26.2.26 8:10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이번 편 보면 남자출연진들이 전형적으로 요즘 친구들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남자다운 맛도 없고(아 에겐남 특집이라 그런가 ㅎㅎ), 자기 손해 보려는 거 없이 혼자 편하려는 느낌?
    그나저나 존재감 없었던 경찰 정숙이 호감도 극상승 중인 것 같더라구요. 지난주까지 계속 우울증 같아 보이던 영철이 정숙이랑 어울리니 환하게 웃고, 슬쩍슬쩍 눈을 마주치고 나솔 영상 댓글 보니 현커면 좋겠다고 좋은 댓글들 일색

  • 5. ...
    '26.2.26 8:31 AM (211.193.xxx.188)

    저는 어제 너무 재미있던데요. 카메라 의식하고 본성을 숨기는 출연자가 없고 다들 요즘 애들같아서 재미있어요.

  • 6. 영숙이
    '26.2.26 8:59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영호 잡도리하던데
    능글한 영호 미안해하지도 않고 그러려고 나온곳이라며 반박
    영숙이는 이미 영호한테 빠져서 딴 사람 알아볼 생각도 안하는듯해요. 성형티 줄줄나고 매너없는 영호가 뭐가 좋다고...

  • 7. 그래도
    '26.2.26 9:26 AM (49.175.xxx.11)

    어제 정숙이 때문에 볼만했어요.
    박력있고 돌려말하는거 없는 경찰 정숙이 멋져요.

  • 8. ..
    '26.2.26 10:01 AM (221.157.xxx.136)

    영호 너무 성형이 과해
    징그럽던데 영숙이는 뭐가 좋다는건지

  • 9. 약사 영숙은
    '26.2.26 10:05 AM (211.36.xxx.132)

    본인 똑똑한거에 대한 프라이드가 엄청 강해보여요.
    근데 못 생겨서 그동안의 연애에서 상처 받은게 보여요.
    솔직히 영수한테 관심 있어 보이지만 영수의 영자에 대한 관심 확고한거 아니깐 대쉬는 못하고 찌질영호한테 정성 들였는데 감히 약사인 나를 물먹여....엄청난 배신감에 뒤끝작렬이더라구요.
    영숙은 자존심만 세지 자존감은 낮아요..대화중에 영어 남발이며 메타인지가 안되어 보여요..
    짠돌이 성형남 영호같은 인간한테 호감 보이는것도 눈이 참 낮다는 생각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43 기도좀 부탁드려요.. 17 신디 2026/03/01 2,796
1790042 외인들은 어떻게 알고 코스피 7조 500억을 매도했나요 12 ... 2026/03/01 6,582
1790041 도어락이 편할까요 14 ㅁㄵㅎㅈ 2026/03/01 2,462
1790040 하메네이 집무실에서 형체도 없이 죽음 61 시원 2026/03/01 24,524
1790039 우리직장 남미새 아줌마 1 .... 2026/03/01 2,921
1790038 즐겨보는 유튜브에 올라온 두바이 영상이 2 ㅇㅇ 2026/03/01 2,735
1790037 드라마 홍금보, 비서 언니 (스포임) 5 홍금보 2026/03/01 4,153
1790036 마운자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15 걱정 2026/03/01 4,410
1790035 갤럭시 A17 쓰시는 분. 화면녹화기능 있나요? 1 00 2026/03/01 1,306
1790034 길어요)저 아래 성혼 사례비 글을 보고 30 궁금 2026/03/01 4,994
1790033 사람 얼굴도 못알아보는 바보들 근무처 1 2026/03/01 2,265
1790032 용산 맛집 4 은새엄마 2026/03/01 1,762
1790031 무료성서연구소는 또 뭔가요? 1 ㅇㅇ 2026/03/01 1,588
1790030 서울도보해설관광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강추합니다 15 강추 2026/03/01 3,090
1790029 1년 명품 가방 하나씩 사고 백화점 옷 계절마다 8 ... 2026/03/01 4,363
1790028 미쓰홍 송주란과 4 ㅎㅎ 2026/03/01 3,395
1790027 버닝썬과 연결된 이용준 형사의 수상한죽음! 3 ㄱㄴㄷ 2026/03/01 2,560
1790026 뜨개질하면서 월말 김어준 철학 듣는데... 6 얼망 2026/03/01 2,607
1790025 저는 55년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36 2026/03/01 21,375
1790024 서울에서 노후 27 ㄹㄹ 2026/03/01 7,376
1790023 인간관계 9 행복 2026/03/01 2,852
1790022 고도비만은 처음부터 마운자로 5.0 처방해주나요? 5 2026/03/01 2,352
1790021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주한미사령관 청문회 찬성 51% 트석열 2026/03/01 1,386
1790020 식기세척기 세제로 손설거지 해도 될까요? 9 Mm 2026/03/01 2,130
1790019 요즘 성혼사례비 어느정도 하나요? 27 질문 2026/03/01 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