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입니다
모임에서 피부좋아지고 예뻐진언니가
슬로우 런닝했대요
그언니도 동창회갔다가 예뻐진 친구조언으로 했다고
처음 500미터 슬로우 런닝했대요
그것도 힘들었다고
매일 하다보니 6개월지나서 이제는 가볍게 5키로씩 뛰는데 무릎아플까봐 빨리걷는 속도로 천천히 뛴대요
저도 한달을 했는데
전에는 횡단보도에서 15초남으면 다음거건넜거든요
이제는 가볍게 뛰어요
거울보니 피부가 좋아졌어요
혈액순환이 잘되서인가봐요
런닝입니다
모임에서 피부좋아지고 예뻐진언니가
슬로우 런닝했대요
그언니도 동창회갔다가 예뻐진 친구조언으로 했다고
처음 500미터 슬로우 런닝했대요
그것도 힘들었다고
매일 하다보니 6개월지나서 이제는 가볍게 5키로씩 뛰는데 무릎아플까봐 빨리걷는 속도로 천천히 뛴대요
저도 한달을 했는데
전에는 횡단보도에서 15초남으면 다음거건넜거든요
이제는 가볍게 뛰어요
거울보니 피부가 좋아졌어요
혈액순환이 잘되서인가봐요
이 어찌 되시나요. 전 뛰는게 겁나요 59세예요
저 슬로우런닝 매일 해요
무릎땜에 땀이 거의 안나게 살살살
뛰는데 피부는 ??그냥 그래요
순환이 잘 되고 신진대사가 활성화되어서 그런거죠.
달리기 아니라 어떤 운동이든 전신운동, 유산소 운동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면 좋고
그래요.
예전엔 신호등이 십몇초 남은게 보이면 기다렸다가 다음 신호를 기다녔어요. 근데 러닝시작하고는 이상하게 뛰게 되더라구요. 이게 러닝시작후 제가 느끼는 제일 큰 변화에요ㅎㅎ 뛰는걸 싫어하지 않게 된 점..
러닝하면 피부에 탄력이 생깁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갱년기로 급노화가 와서
얼굴이 말도 못하게 쳐지고 푸석했는데
러닝 한 일년반 했더니
이전보다 피부톤도 맑아지고 생기있어 보여요.
겨울에도 땀 흘리며 달리니 노폐물 배출 혈액순환이 되어서 그런거 같아요.
물론 보톡스나 성형외과수술 같은 드라마틱한 변화에는 못 미치지만
얼굴에 자연스런 활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절대 무리해서 러닝 안 해요.
한달에 평균 100km이상만 뛰자고 절대 다치지 말자고 정했어요.
80대에도 계속 러닝하려면 조심조심 달려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러닝이 갱년기때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많이 완화해주기 때문에
달릴수만 있다면 꼭 하시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