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남편이 준 용돈으로 주식을 했는데요...
내 시야가 많이 바꼈습니다
세계정세, 시대변회에 민감해졌고
내가 마트에 사는 물건, 상품에
관심이 높아졌어요.
저는 sns, 정보 피곤해하는데
이것은 세상을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줍니다.
가끔 주식 하락장으로 겁주는 글도 있지만
은행에 넣듯 돈을 불릴수 있다면
예전 적금예금 복리로 다 잘 살았듯
좋은거라고 봅니다.
작년부터 남편이 준 용돈으로 주식을 했는데요...
내 시야가 많이 바꼈습니다
세계정세, 시대변회에 민감해졌고
내가 마트에 사는 물건, 상품에
관심이 높아졌어요.
저는 sns, 정보 피곤해하는데
이것은 세상을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줍니다.
가끔 주식 하락장으로 겁주는 글도 있지만
은행에 넣듯 돈을 불릴수 있다면
예전 적금예금 복리로 다 잘 살았듯
좋은거라고 봅니다.
주식하다보면 자연스레 공부가 되더군요. 경제뿐만이 아니라 세계 역사들까지도.
아이 고등 졸업하면서 증여통장 오픈하고 추가 증여해서 증여신고도 직접 해보고 주식투자도 하게 했어요. 예적금 펀드도 하구요.
노동의 가치를 잃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되려 시드를 키워야 한다고 방학 알바도 열심히 하고
무엇보다 국내외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갖네요.
아이들에게 경제 공부가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금융 부동산...알아야 해요.
경제 ,정치, 역사, 철학, 수련 ,건강도 챙겨야
첫애는 씨드 준다해도 자기 신경쓰여
못한다하고, 둘째가 다 할 것 같어요.
돈 버는거 금융지식 쌓은거도 다 팔자
주식하다보면 공부가 된다고들 하죠
정치 경제 사회 역사,…
하지만 결국 그런 정보나 지식은 결국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을 어떻게 하면 더 벌까에 쓰이지 않나요?
인간으로 세상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는데 쓰이는 경우는 거의 못 봤어요
세상의 흐름을 알아서 결국은 어느 쪽으로 가야 돈을 더 모을 수 있는지를 보는데 더 집중하게 되는
원글님은 좋게 변하는거겠죠.
전 주식해서 변한거 별로 없고
그냥 돈벌기쉽네.. 노동가치가 낮네.. 그런 생각만 들어요.
그닥 뉴스보고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주식 처음 시작하는 5년전쯤에 마트에서 신제품 잘 나오고 내가 잘 사는 맛있는 과자, 기업 이념 좋아서 관심있던 회사주식들 샀다가 엄청 오래 물려서 그런지 내 주변이나 세상사 큰 관심 없어요.
투자전에는 회사 재정이 건실한지 거의 그것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