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웃어서 귀엽고 밝은 기운이 좋은데
정신없다구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듯해서요..ㅋㅋ
저희 올케가 비슷한데 집안에 저런 며느리 들어오니까 집안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고 웃일일도 많고 좋더라구요
저는 울 아들 저런 여자 사귀었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잘웃어서 귀엽고 밝은 기운이 좋은데
정신없다구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듯해서요..ㅋㅋ
저희 올케가 비슷한데 집안에 저런 며느리 들어오니까 집안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고 웃일일도 많고 좋더라구요
저는 울 아들 저런 여자 사귀었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제가 옥순 스타일인데,
조용한 시댁에서 인기폭발.다들 좋아라 해주시는데,
나이가 50대가는 이 시점에서 옥순을 보면.
참 정신없고 억지로 웃고 남들 분위기 메이커 하는게 눈에 뻔~~~히 보여요.
내성적인 I들은 절 항상 좋게봐주고 재미있어 하는데
그런부응에 보답하기 위해 억지로 밝게 보이려고
노력하느라 에너지 쏟았는데....
이젠 안그러고 싶어요.억지로라도 차분하게 지내려 하네요.나이탓 인가봅니다
옥순이 집안 분위기가 좋을것 같애요
성격 좋아보여요
전 너무 신기한따름.. 어떻게 그렇게 누구어게나 활달발랄할수 있는지.. ㅎ
너무 과한 웃상이라 가식같고
텐션이.높아서 같이 있으면 기빨려요.
안웃긴 상황에서도 너무 웃어대니까
전 정말 비호감이에요.
속을 알 수 없는...
너무 높아서 보기만해도 피곤해요.
리액션도 적당히 해야지
머리를 너무 흔들어대요. 정신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