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온지 일년정도
통증은 좀 괜찮아졌는데 만세가 힘들구요
갈비뼈도 약간 묵직한 느낌이 드네요
운동 열심히 하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죠?ㅜㅜ
오십견 온지 일년정도
통증은 좀 괜찮아졌는데 만세가 힘들구요
갈비뼈도 약간 묵직한 느낌이 드네요
운동 열심히 하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죠?ㅜㅜ
오십견은 진짜 시간이 답이더라구요. 전 통증이 그닥 심하지 않아서 병원도 안다녔어요. 다만 팔이 70%밖에 못올렸는데 스트레칭 철봉운동 열심히하니까 1년정도 지나니 올라가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98%정도에요. 양쪽팔 동시에 올리면 아팠던 팔이 미세하게 덜 올라가요. ㅎㅎㅎ
스트레칭해요
안하면 바로 차이가 나서
시간과 나와의 싸움 같아요
1년 넘게 통증을 안고 사는데요. 이제 만세가 되어요. ㅜ.ㅜ
매일 스트레칭 하고 . 가벼운 요가도 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타이마사지도 받고. 헬스장 가서 어깨운동도 하고..그래서 만세는 됩니다. 통증은 여전히 있지만요.
작년에는 반년 넘게 정형외과 가서 물리치료 받고 도수도 받고 그랬는데 그것보다 운동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꾸준히 운동한다면 이제 서서히 괜찮아
지실거에요
이젠 온 몸에 꾸준히 기름칠 해줘야 돌아가네요
저는 완전히 낫는데 2년 걸렸어요
운동도 꾸준히하고 있어요
8개월 아팠는데 어깨에 주사 두번 맞고 거의 나았어요. 이제 충격파 하라고 하더라고요.
주사 놔주는곳 찾아보세요. 아님 여기 천안인데 가까이 계신다면 병원 알려드릴게요
오십초반 어깨가 갑자기 아파서 이게 오십견 이구나
싶었거 어느 순간 아무렇지 않더군요. 얼마 갔는지
기억 못할만큼 짧은 기간이라 이게 오십견인가 했을 정도.
평소 기지개 동작 자주 하는 게 도움 되었을라나요?
서울이여서 천안은 거리가 있네요 감사해요~
운동 더 많이 해야겠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