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좀 엉성하고 유치한데
600만이라니
영화 좀 엉성하고 유치한데
600만이라니
보급형거장 항주니감독 1000가자
영화는 예술이면서도 오락
그리고
내란특수도 맞아요
국민들은 알아요
내란이 성공했으면 단종같이 비참하고 억울한 죽음과 희생이 크게 있을걸요
안도하는거죠
그 감독의 능력 ㅎㅎ
본인 배우자 그릇을 아는 능력인데요
배우자가 살림도 안하고 김삿갓처럼 사는데
원하는 것 있으면 도와줄 큰 그릇 배우자 있을까요
소인배는 못해요
내가 깔아물개야 하는 배우자인데요
'범죄의 도시‘ 이런 류의 영화를 안봐서
안 보고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
그런 영화보다는 왕사남이 천만 가는게 좋지 않나요?
이런 스토리를 영화화 해줘서 감사하던데요?
잘 택했지요
저도 감독으론 별로.
근데 김은희가 살림도 해야 하나요? 그 급 남자작가중에 살림 하는 사람 누구?
근데 김은희가 살림도 해야 하나요? 그 급 남자작가중에 살림 하는 사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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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씨가 작가되기전, 완전 전업주부일 때의 얘기.
좋은 소재, 좋은 배우(박지훈 외 대다수), 좋은 풍경.
여기까지.
최근 쇼츠 많이 떠서 봤는데 그 사람 성격이라면
팔자가 그럴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ㅎ
폭력 마약 도박 영화보다는 훨씬 좋은 영화에요
소재 선택, 배우들 캐릭터 디렉팅한것만으로도 대단한거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