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lll
'26.2.25 8:40 PM
(211.221.xxx.80)
미분양은 아니엿을걸요
2. 앞으로
'26.2.25 8:41 PM
(114.207.xxx.21)
용인이 그 가격이면 성남 재개발지도 엄청 오르겠어요.
3. . .
'26.2.25 8:41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보유세 올리면 됩니다~라는 댓글 예상해요
4. 와
'26.2.25 8:42 PM
(121.190.xxx.190)
17억은 좀 과하지않나요
역앞이긴해도 용인인데..대단하네요
5. 처음
'26.2.25 8:42 PM
(39.124.xxx.23)
분양했을 때는 미분양이 있었어요.
후배 남편이 "그것 봐라" 하면서 거기 사라고 권한 저까지 싸잡아 욕했거든요.
6. 근데
'26.2.25 8:43 PM
(39.124.xxx.23)
트위터에서 2월에 17.4억까지 거래됐대요.
아직 실거래가는 안올라온 것 같네요.
7. 거기
'26.2.25 8:43 PM
(61.43.xxx.178)
몇년도쯤에 분양했나요?
8. ...
'26.2.25 8:44 PM
(39.124.xxx.23)
한 2017년? 18년? 그때쯤일 겁니다.
저도 옛날 일이라...
9. llll
'26.2.25 8:46 PM
(211.221.xxx.80)
역세권은 너무좋은데 롯데몰은 그닥
안싸고 안가게되요
10. ...
'26.2.25 8:48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집 사라고 권했던 후배의 남편은 금융권이고 박사라 엄청 똑똑한 척 했던... 아직 집 샀다는 소식은 없네요.
남의 집 일이지만 이 아파트 뉴스만 보면 속상하네요. 제가 모델하우스 개관 전에, 분양사무실인가 열었을 때부터 가봐라, 청약해라, 꼭 사라... 몇 번을 권했는지....
11. 근처
'26.2.25 8:50 PM
(210.100.xxx.239)
근처사는데 진짜 살껄그랬어요
후회됩니다
오늘도 애슐리가느라 롯데몰 다녀왔는데
거기 살고싶어요ㅠ
12. 여기는
'26.2.25 9:07 PM
(122.35.xxx.223)
롯데몰이 있어서 살기는 편하지만, 아파트 자체는 별로입니다.
다닥다닥 붙은 느낌있구요. 지대가 좀 낮아요. 수지 대장이니까
가격방어는 어느정도 될거지만, 지금은 한계에 다다른거 같습니다.
그리고 신분당선 자체가 개선이 좀 필요합니다. 박터지고 느리고 비싸고...
13. 롯데
'26.2.25 9:08 PM
(122.40.xxx.134)
용인인데
강남까지 26분.
용인 의미가 없네요.
14. ㅇㅈ
'26.2.25 9:12 PM
(125.189.xxx.41)
그리고 신분당선 자체가 개선이 좀 필요합니다. 박터지고 느리고 비싸고...22222
이게 민영화라 그렇다는데 방법은 없는건지요...
좀전 롯데몰 다녀왔는데
저도 왜 비싼지 좀 이해가안가요..
전 하긴 숲세권을 선호해서 아예 생각도 없었지만...
15. ..
'26.2.25 9:13 PM
(223.39.xxx.47)
용인 동탄 이런데는 초역세권 대형뱍화점 앞 아파트와 주변 아파트 갭차이 점점 벌어지눈군요
16. 동네아낙
'26.2.25 9:16 PM
(112.146.xxx.32)
성복동 버스 타보면 알아요. 이 길로 도대체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을... 신분당선만 타고 다닐 거 아니면 난감합니다..
17. 그러게
'26.2.25 9:36 PM
(180.70.xxx.42)
거기 근처 다닐 때마다 아니 어떻게 이런 곳에 아파트 허가를 내줬나싶게 이상한 방향으로 지어진 아파트들이 군데군데 있던데요? 길은 무슨 시골길 같고..
수지가보면 진짜 용인 난개발이란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구나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18. ㅎㅎ
'26.2.25 11:01 PM
(211.234.xxx.29)
여기는 그냥 강남인접이라 보셔야해요. 집앞이 역인데 강남까지20분대예요. 강남변두리보다 강남중심가 빨리감ㅋ
롯데몰은 추가덤.
학군도 덤.
전 서울이 집이지만, 용인이라는 지역만 놓고 보면 ..
부동산을 못 알아보는거 같아요.
19. 헛소리
'26.2.25 11:06 PM
(110.15.xxx.197)
뭔 미분양요?
닭장캐슬이란 비판도 있었지만
신분당선이 단지내에 있는 아파트라해서
저 포함 온동네 사람 다 청약했구요.
저는 똑 떨어졌어요.
20. 헛소리2
'26.2.25 11:14 PM
(110.15.xxx.197)
사고 싶어도 경쟁률 높아서 못 샀어요. 떨어진 사람이 훨씬 많음
지금 생각하면 피를 주고도 샀어야 해요.
아파트 자체는 답답하고 햇빛안드는 집도 꽤 있다해요.
그치만 아파트 단지내에 지하철이 있다는 게 대박이죠.
21. 원글
'26.2.26 12:00 AM
(39.124.xxx.23)
미분양이 없었나요? 헛소리를 늘어놓아 깊이 사죄드립니다.
오랜 시일이 지났고
닭장캐슬이라는 네이밍이 강렬했고
미분양의 무덤 지역이란 선입견이 있었고
후배 남편의 반응이 너무 격렬했고
(왜 '그런 아파트'를 권했냐?'며 화를 냈다고...)
그러다보니 제 기억이 왜곡되었나 보네요.
22. 용적률이
'26.2.26 1:14 AM
(211.36.xxx.207)
569%!
완전 미쳤죠
닭장보다 더 심해요
주변 환경도 넘 별로고
산책할 탄천이나 공원도 없고
노인들만 바글바글
23. 용적률님
'26.2.26 2:13 AM
(211.234.xxx.29)
노인들만 바글바글이라니요ㅋ
전국 초중고 학생수 상위 탑5 될걸요?
근처 수지도서관은 전국 도서대출수1위.(뭘의미하는지 아셔야해요)
가보세요 직접 ㄱㄱ
아이들 그렇게 많은곳 없어요.
서울도 폐교늘어나는데..
얼마전에는 부동산 빠숑님도 다녀가셔서 더 난리인듯해요.
경기도 최고입지?그런거로 찍어주셔서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