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동 가기 전에
아침마다 원두를 갈아
드립해서 데운 우유에 마셔요.
근데 매일 회사 앞에 ㅁㄱ커피에서 아아를 사들고 가는
딸이 집앞 **편의점에서 직접 내리는 아이스 라떼를 마시면서 집에 왔어요.
근데 너무 고소하다고 연달아 감탄을 하네요.
넣은 것이 생크림이었냐고 하니깐,
그냥 멸균우유였다는데
멸균 우유가 일반 우유보다 그리 고소하나요?
직접 내릴 수 있는 맛있는 라떼도 편의점에 있나봐요!
이참에 달지 않은 고소한 라떼를 추천해주세요.
저는 운동 가기 전에
아침마다 원두를 갈아
드립해서 데운 우유에 마셔요.
근데 매일 회사 앞에 ㅁㄱ커피에서 아아를 사들고 가는
딸이 집앞 **편의점에서 직접 내리는 아이스 라떼를 마시면서 집에 왔어요.
근데 너무 고소하다고 연달아 감탄을 하네요.
넣은 것이 생크림이었냐고 하니깐,
그냥 멸균우유였다는데
멸균 우유가 일반 우유보다 그리 고소하나요?
직접 내릴 수 있는 맛있는 라떼도 편의점에 있나봐요!
이참에 달지 않은 고소한 라떼를 추천해주세요.
그 이유 맛이 유기농 우유처럼 고소하대요
저녁 때라 잠이 안올까봐, 그 라떼 커피는 못마셨어요
그 우유 맛이 꼭 유기농 우유처럼 고소하대요
저녁 때라 잠이 안올까봐, 그 라떼 커피는 못마셨어요
혹시 GS편의점 진짜우유라떼였나요?
저 그거 맛있어서 최근에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고있어요.
비락에서 나오는 상온보관 비닐팩 우유인데 전자렌지에 데워서 에스프레소 내려서 섞어 먹으면 돼요.
회사에 갖다놓고 라떼 먹고싶을때 먹고있어요.
멸균우유의 살균은 짧은 시간의 고온 처리로 인해
살짝 구수하거나 단맛이 도는 맛이 나타날 수 있대요.
옛날 파스퇴르우유가 처음 나왔을때 우리는 일반우유같이
고온에서 살균한다고 우유를 태우지않는다.
소비자들이 우유가 고소하다고 생각한건 우유를 태운 맛이지
순수한 우유맛이 아니다
하고 광고했죠.
그 비락은 멸균이라도 라떼하면 맛있어요
다른 멸균은 맛 별로인데
텐퍼센트랑 우지커피 라떼 맛있어요
우지커피 라떼가 그런 맛 같아요
라떼는 달지 않아요. 바닐라라떼, 카라멜마키아토 같은 게 달지. 저가로는 우지커피, 스페셜티로는 텐퍼센트인데 동네마다 라떼 맛집이 많아요
저도 전자동머신으로 에쏘 두잔 내린 후 밀크포머에 멸균우유 뜨겁게 데워서 매일 아침대용으로 마셔요
전에는 생우유 썼는데 멸균우유가 더 고소하더라고요
제 입맛에 매일우유는 좀 밍밍하고 연세나 건국(같은 공장인거 같아요)이 라떼랑 잘 어울려요 그리고 부산우유(유지방 함량이 높음)도 괜찮았어요
라떼는 폴바셋 아니였나요?
라떼 맛난 집에 우유 물어보니 바리스타용 우유 쓴다고
보여줬어요. 딱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맛이었어요.
폴바셋 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