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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클래스 남편이 노네임 딸 대학을

탑클래스 조회수 : 4,928
작성일 : 2026-02-25 18:51:56

이해할까요

포기했다네요.. 슈능 점수 보니 수능으로 대학가긴 글럿다고.... 포기했데요

처음 들어본 학교

그래도 자기 딸이니

밥먹을때 늘 가운데 자리에 앉히고

딸을 너무 사랑해요.

 

오티 다녀왔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지...기대됩니다.

 

저흰 돈도 없어 외국대학으로 학벌 세탁도 불가능해요.

똑똑함과 재운은 거리가있어요..................

IP : 124.49.xxx.18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26.2.25 6:53 PM (221.138.xxx.92)

    그냥 받아들이는거죠.
    자식인데...

  • 2. ㅇㅇ
    '26.2.25 6:54 PM (211.208.xxx.162)

    예전보다는 요즘 그런게 좀 희미해졌어요. 예전처럼 학교 서열로 줄세우지는 않더군요. 하도 취업들이 힘들다 힘들다 하니 이젠 학벌도 그냥 크게 생각하진 않는거 같아요.
    저희 딸은 서른인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자기 밥벌이 똑바로 하고 인생 잘 꾸려나가면 된다는 생각이네요.

  • 3.
    '26.2.25 6:56 PM (61.73.xxx.204)

    부모가 지원해줘도 한계가 있는거고
    그걸 아는 부모가 현명한 거죠.

  • 4. ㅠㅠ
    '26.2.25 6:57 PM (124.49.xxx.188)

    ㅠㅠㅠㅠㅠ
    3반수 하겠다는데...............ㅠㅠㅠㅠㅠ

  • 5. 그럼
    '26.2.25 6:57 PM (1.233.xxx.108)

    딸이 제일 부자가될수도 있겠네요

  • 6. 남자들은
    '26.2.25 6:58 PM (211.36.xxx.207)

    보통 그렇게 해요
    속좁고 찌질한 놈들 빼고요

  • 7. ...
    '26.2.25 7:00 PM (118.37.xxx.223)

    원글님도 좋은 대학 나오셨을까요
    부모의 학벌뿐 아니라 조부모나 형제자매들 학벌을 두루두루 평균내야 한다던데...
    학벌이라는게 다는 아니니 좋은 면 개발해 주세요

  • 8. 결국 노력
    '26.2.25 7:04 PM (14.45.xxx.188)

    결국 노력이죠. 아마 딸은 노력 부족?아닐까요.
    3반수 한다고 결과가 좋을지는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

    울 집 전문직인데 애 둘 재수하고
    노력은 거의 안 해도 지금처럼 살거라고 ...
    노력을 안 하니 객관적으로 아이가 안정되게 살길 원하는
    부모는 걱정 뿐이예요

  • 9. ...
    '26.2.25 7:13 PM (114.204.xxx.203)

    부모보다 좋은 학교 좋은 직장 가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다 어려워선지
    그냥 지 밥벌이만 해도 고마워요

  • 10. ..
    '26.2.25 7:15 PM (1.235.xxx.154)

    다른 인종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결혼은 또다른 세계를 완벽히 알게되는거같아요
    시댁 ..그런 줄 몰랐죠
    딸이니 남편닮은 구석이 언젠가 발현되지싶어요
    공부는 아니고..

  • 11. ...
    '26.2.25 7:17 PM (61.43.xxx.178)

    재벌도 아니고 무슨 학벌 세탁 까지요
    그들은 그게 대외적 간판이지만
    일반인들은 뭐 굳이 싶네요

  • 12. 결국 노력
    '26.2.25 7:20 PM (14.45.xxx.188)

    부모보다 훨씬 잘 된 케이스도 있어요. 입만 열면 자랑...
    5대로펌 변호사, 약사..귀 아파요.

    결국 자식은 랜덤...

  • 13.
    '26.2.25 7:40 PM (221.138.xxx.92)

    자식들이 대부분 나보다 못하지 않나요.
    저희 가족은 그래요..
    제 주변도 대부분?

  • 14. ㅠㅠ
    '26.2.25 7:45 PM (211.246.xxx.118)

    3반수할 돈이면
    학벌세탁가능해요


    고졸 후 바로보내야해요

  • 15. 이게
    '26.2.25 7:49 PM (223.190.xxx.98)

    이해의 영역인가요?그냥 받아들이는거죠.

  • 16.
    '26.2.25 8:31 PM (118.235.xxx.160)

    오히려 원글님이 못 받아들이는 쪽 같아요
    아님 원글님 부모님이 그런 성향이어서 그런 흐름으로..

  • 17. ..
    '26.2.25 9:06 PM (211.198.xxx.46)

    특수학교 학부모
    서울대교수부터 의사 판검사 변호사 기술사 회계사 등등
    온갖 전문직 다 있어요

    이해가 아니라 내자식이니 인정을 해야
    가족들 삶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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