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안시내버스 정말 이래요?

난폭운전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26-02-25 16:33:05

https://youtu.be/ZFqhBRgo_eU

 

 

IP : 58.29.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5 4:34 PM (211.218.xxx.194)

    저번엔 부산 시내버스 험하다더니...
    천안도 그런가봐요?

  • 2. 경험자
    '26.2.25 4:39 PM (49.164.xxx.115)

    거기 정말 악명 높아요.
    거기 주변 작은 읍, 면으로 가는 버스들은 더해요.
    주로 나이 맣은 사람들이 타는데도 배려라곤
    1도 없고 아주 상것들처럼 행동하죠.

    그래도 충청도가 양반이라느니
    그래서 말도 겉으로는 나쁜말 안한다면서
    내가 보기엔 의뭉스럽기가 짝이 없는 식이던데
    저기서 겪어보고 충청도 사람 특히 천안하면
    일단 거리 두고 봅니다.

  • 3. ...
    '26.2.25 4:42 PM (106.247.xxx.102)

    헐~ 미쳤네요

  • 4. bb
    '26.2.25 5:19 PM (121.156.xxx.193)

    천안 토박이예요.
    저는 어릴 때 모든 도시 버스가 다 저런 줄 알았어요

    이제 운전 해서 버스 탈 일 적은데
    오늘 아이랑 어딜 가느라 오랜만에 버스 탔는데
    어떤 할머니 내리시는데 하차문을 닫아버려서
    끼이셨어요 ㅠㅠ 근데 사과 한마디 없고 그냥 다시 열어줌

  • 5. 천안시민
    '26.2.25 5:27 PM (1.228.xxx.71)

    중등때 버스하차하는데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버스가 문닫고 가버려서 가방이 문에 껴서 몇미터 끌려간적 있어요 지금 생각하면
    무서운일이었는데 당시에 미안하단 말도 없이 그냥
    가버렸어요ㅎ

  • 6. 소나무
    '26.2.25 6:32 PM (121.148.xxx.248)

    영상봤어요. 저 정도면 사고 처리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르신 머리 다치신 거 같은데
    너무 하네.

  • 7.
    '26.2.25 8:58 PM (58.78.xxx.252)

    전 결혼하면서 천안 산지 20년됬어요.
    천안은 손흔들어야 버스 세워주는데 다른데는 안그래요?? 천안만 20년 살다보니 당연한줄 알았어요.
    시내버스노선도 이상해서 고등학생들은 거의 통학버스 이용해요. 학교별로 대형버스 운행하는 분들이 있어서 돈내고 타는거죠.

  • 8. ㅇㅇ
    '26.2.25 9:13 PM (121.200.xxx.6)

    경기도 버스들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천은 어떤 기사분은 정류장마다 서고
    어떤 기사분은 정류장에 사람 서있으면 서요.

    경기광주와 이천, 혹은 여주 다니는 버스를 잗주 타는데 간혹 버스오는거 보고 가만 서있으면 그냥 지나갈때도 있긴해요.

    대개 탈 버스오면 몇걸음 움직이거나 해서 탈 의사를 나타내잖아요.

    작년에 우리동네 정류장 안서고 지나가버린 버스때문에 교통과에 항의했었어요.
    노인분들이 두세분 타려고 기다리는데 그냥 지나가더라고요.
    그러고 나면 금방 시정이 됩니다.

    빈자리있는데 안앉으면 앉으라고 서있다 사고 난다고 기사분들이 막 뭐라해요.
    그리고 타기전에 성급히 일어날까봐
    버스가 정차한 후 일어나라는 안내판이 버스마다 운전석 뒤에 붙어있어요.
    사고나서 말썽생길까봐 버스회사에서 기사들
    교육을 단단히 시킨다는 느낌을 받아요.

    저 동네는 참 너무하네요.
    버스회사 상대로 싸우는 손님이 없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308 웬일로 네이버가 오르네요 2 dd 2026/02/26 1,584
1798307 33평 아파트에 뚱땡이 냉장고 어디에 배치하나요 6 ㅇㅇ 2026/02/26 1,026
1798306 삼전하고 하이닉스는 매일매일 돈복사네요. 20 . 2026/02/26 4,702
1798305 너무 신나요~ 타운홀 미팅 초대됐어요~~ 20 .. 2026/02/26 3,304
1798304 이재명 대통령 사례에서 나타난 위법한 공소권 행사 및 검찰권 남.. 6 김병주의원청.. 2026/02/26 569
1798303 새벽에 읽는 책 있으세요~? 14 궁금 2026/02/26 1,349
1798302 저 셀트 물린 멍충이인데 3 ........ 2026/02/26 1,500
1798301 내게 필요한 것은 인내심뿐 7 에효 2026/02/26 1,488
1798300 오십견 증상 8 오십견 2026/02/26 1,155
1798299 해외 진보 단체들 “국회, 사법개혁 3법 즉각 통과시켜야” light7.. 2026/02/26 485
1798298 봉지욱: "뉴이재명그룹을 참칭하는 댓글공작 단톡방들이 .. 29 우연은 없다.. 2026/02/26 1,500
1798297 털보스쿨 블랙리스트? 7 있읗때잘하자.. 2026/02/26 670
1798296 대치동네트워크 불편한진실 8 2026/02/26 2,353
1798295 어제 싱크대 막혀서 업자 불렀다 호구잡힐뻔한 사람인데요. 15 뚫어 2026/02/26 4,226
1798294 국힘이 주식 떨구기 캠페인 시작한다더니.. 26 ... 2026/02/26 3,423
1798293 외국인들이 보는 K-pop 특징 Oo 2026/02/26 1,491
1798292 프리장주식 질문요 3 ufg 2026/02/26 1,368
1798291 다쿠아즈 샌드 딸이 좋아할까요? 5 다쿠아즈 샌.. 2026/02/26 728
1798290 주한미군 사과한 적 없다? 뭐죠? 10 xiaome.. 2026/02/26 1,065
1798289 친구만났더니 7 부러움 2026/02/26 2,934
1798288 82가 있어서 좋아 1 사랑 2026/02/26 790
1798287 3윌 5일6일 제주도 갑니다. 6 알려주세요 2026/02/26 1,227
1798286 서울 소형주택 원룸이 주택이니 부족하죠 8 아니 2026/02/26 1,251
1798285 여고생 딸 친구 도박-모범택시 시즌3 1 ㅇㅇ 2026/02/26 2,195
1798284 9순 아버지 퇴원...방법? 21 퇴원 2026/02/26 3,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