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부산 시내버스 험하다더니...
천안도 그런가봐요?
거기 정말 악명 높아요.
거기 주변 작은 읍, 면으로 가는 버스들은 더해요.
주로 나이 맣은 사람들이 타는데도 배려라곤
1도 없고 아주 상것들처럼 행동하죠.
그래도 충청도가 양반이라느니
그래서 말도 겉으로는 나쁜말 안한다면서
내가 보기엔 의뭉스럽기가 짝이 없는 식이던데
저기서 겪어보고 충청도 사람 특히 천안하면
일단 거리 두고 봅니다.
헐~ 미쳤네요
천안 토박이예요.
저는 어릴 때 모든 도시 버스가 다 저런 줄 알았어요
이제 운전 해서 버스 탈 일 적은데
오늘 아이랑 어딜 가느라 오랜만에 버스 탔는데
어떤 할머니 내리시는데 하차문을 닫아버려서
끼이셨어요 ㅠㅠ 근데 사과 한마디 없고 그냥 다시 열어줌
중등때 버스하차하는데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버스가 문닫고 가버려서 가방이 문에 껴서 몇미터 끌려간적 있어요 지금 생각하면
무서운일이었는데 당시에 미안하단 말도 없이 그냥
가버렸어요ㅎ
영상봤어요. 저 정도면 사고 처리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르신 머리 다치신 거 같은데
너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