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한 주린이인데요
가장 쉬운걸로 1계좌로있는데요
여기 글들봄 계좌를 두세개씩 가지고 계시던데
왜 그런가요?
두어개씩 있음 보기가 여기저기 넘 불편하지않나요?
장점이 뭔지 알고 싶어요
나눈다고 이익이 더 나는것도 아닐테고..
궁금해요..
이제 시작한 주린이인데요
가장 쉬운걸로 1계좌로있는데요
여기 글들봄 계좌를 두세개씩 가지고 계시던데
왜 그런가요?
두어개씩 있음 보기가 여기저기 넘 불편하지않나요?
장점이 뭔지 알고 싶어요
나눈다고 이익이 더 나는것도 아닐테고..
궁금해요..
제 경우에 사놓은게 떨어지면 물타기 하는거보다 다른계좌서 사요.
물타기 할때 같이 섞이는게 싫어서도 있고 공모주 한참 할때 공모주하려고 그 해당 증권사를 깔고 또 어느 증권사에서 이벤트로 해외주식등 한주씩 무료로 준다고 할때 또 깔고 그러다 보니 5개이상.
평단가별로 조절
저는 마이너스 큰거, 손절 타이밍도 놓친 것들은 한 계좌로 몰아버렸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일반 계좌 있다가 isa 계좌 만들고, 미국장 계좌 있어서 한 증권사에 계좌 4개네요.
증권사도 여러개
계좌도 수십개 ㅋㅋㅋ
하다보면 늘어나요
이사하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길게 보고 묻어 놓는 쪽하고
바로바로 대응하는 계좌가 달라요
길게 보는 계죄는 열어는 보는데 손 안대요
이제 끝났다 싶을때까지요
일반계좌2개 (장투용, 탄타용), ISA, 연저펀
키움에만 4개요.
물린주식 비중이 커서 덜어놓고 물타기 하느라 계좌가 2개인데요. 결국 버티는 힘이 되기도 했고
올라왔을때 단가 높은거 먼저 팔기 편했어요
삼전 분할매수로 샀을때도 타이밍 잘못 잡아
단가가 서로 너무 차이나서 섞어놓기 싫고
혹시 내리더라도 나중에 높은 가격에 산것부터 팔려고 따로 뒀는데 안정적인 수익구간에 들어서서 결국 합쳐놓긴했어요
나는 몇 개 갖고 있나 보니 20개네요. ㅎㅎㅎ
아마 공모주 청약한다고 개설한 것도 있고,
평단가 낮추는 용도도 있었고,
증권사 이벤트들이 종종 있어서 하나, 둘 하다보니 그랬나 봅니다.
주 증권사는 3개 정도에요. (키움, kb, 삼성)
지금이야 주식으로 돈 버는 주부들이 많지만
가뭄에 콩 날 때는 증권사 이벤트도 고마운 쌈짓돈이었습니다.
ipo받은 것도 있어서 거기 관리하다가 남은돈으로 사다가 어쩌다가 보니 여러군데 몇 주씩 있더라구요.
전 하나만 써요.
하다 보면 늘더라고요
연금저축. isa계좌.삼성증권.카카오증권 이렇게 있네요
근데 많음 머리만 복잡한 듯해요
특징에 맞게 나누어져 있어요.
저도 4개 있음.
장기(펀드랑 itp s&p500) 단기(단타치는 주식)
한개로만 물타면 내평단올때까지 계속 마이너스잖아요.
그래프가 야금야금오르거나 밑에서 오르락내리락 할때 다른계좌로 수익조금이라도 벌어서 본계좌에 있는 한주씩 손절하던지 대응할수있죠. 오래갖고있으면 패턴도 좀 보이고요.
특징에 맞게 나누어져 있어요.
저도 4개 있음.
장기(펀드랑. irp. s&p500) 단기(단타치는 주식)
수익률 기념하고 싶어서요. 분할매수하다보면 불타기하게 되는 경우, 먼저 매수한것들의 수익률이 내려가는게 아깝거든요. 세자리수가 되기도 하는데 혼자 관상용으로 분리해서 삽니다.ㅎㅎ 반대로 물타기는 걍 한 계좌로 뭉쳐서 퍼렁이들 손실률은 낮춥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는 효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