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가격이 싸요.
유통업자들 장난질이 멈춘건가요?
아니면 가격 담합이 막힌건가요?
마트 갔다가 9천원대로 스티로폼에 2층으로 담긴 한팩을 사왔어요.
딸기 가격이 싸요.
유통업자들 장난질이 멈춘건가요?
아니면 가격 담합이 막힌건가요?
마트 갔다가 9천원대로 스티로폼에 2층으로 담긴 한팩을 사왔어요.
며칠동안 연휴때문에 싸더니
오늘 오아시스 500그램에 12000원
용인 하나로마트요
실컷 사 먹고 있어요
용인 하나로마트요
딸기도 먹음직스럽게 생겼어요
저도 오늘 킴스에서 500g 3개 9,990원에 사왔어요
달고 맛있던가요.
저는 맛이 별로 없었거든요.
아직 안먹어봤는데 알도 크고 빨갛고 실해보여요
지난주엔 코스트코에서 만원에 한팩 사왔는데..
왠일이래요.
미국 사는 주부 블로거가 마트에서 딸기 몇천원에 사는거 너무 부러웠는데 너무 좋아요.
사과도 좀 내리자
가격 꺾이고 맛도 좀 못해요
사과 값은 여전히 비싼거같아요.. 아이셋인집 사과 안사먹은지 오래에요..ㅠㅠ
사과 궤짝으로 사다가 놓고 먹은지가 언제던가요. ㅎㅎ
사과 진짜
사괄르 엄한대써서 삐진거냐
진짜 사과좀 마음편히 먹고싶어요
맛과 향이 1월보다 싱거워 졌어요.
너무 맛이 없어요
짜증날정도로요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상할지경
요즘 날마다 사다가 냉동실에 쟁이고있어요
딸기를 마구 주물러 꿀썪어서 얇게펴서 냉동실로..
알알이 씻어 물기빼서 냉동실로..
조금 더워지면 딸기라떼 해먹고 샐러드에 냉동딸기
올려먹고..
오늘도 알큰거 두팩 8천원에 사왔어요
매년 이맘때 딸기쟁이기해요
Gs프레시에서 800그램 8000원 안되게
샀는데 달고 맛있어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렇겠죠
딸기 안좋아 하는 저는 싸게 파는건 알지만 지나쳐갔네요...
사과나 좀 싸게 팔지....
동네방네 제과점마다 딸기 가져다
케잌 만드느라 비싸진듯요
과일은 생과일이 제일인데
하우스딸기 끝물인거죠
딸기는 유통업자들이 장난치기 힘들죠.
사과,배가 창고에 쌓아놓고 장난질 하기 딱이고요..
그래서 저는 비싼 과일은 패스합니다..
유통업자들 창고 가지고 그짓하는거 아주 농민들 죽이는 행동이예요.
다들 너무 비싼 과일은 불매합시다.
그런건 조상님도 이해해 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동네 대형마트에서 오늘 설향 한팩 4000원에 사왔어요. 지역마다 다른가봐요.
날 따뜻해지니 생산량 늘어난 거겠지요
사과 수입 좀 하자
이렇게까지 싼게 몇년 새에 처음같아요
가격보고 너무 싸서 안맛있어도 먹자 하고 사왔는데
생각보다 넘 달아서 깜놀했어요
동네 마트가 뭐든 비싼편인데
500그램 4천원대
과일가게에서 설향 500g두팩 8천원주고
샀는데 너~ 무 맛있길래
내일 또 사오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