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안좋아진 느낌
기분탓인지 궁금해요
울엄마도 백신맞고 바로 대상포진걸리고
항상 우울모드로 있다
갑자기 돌아가시고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요
급 안좋아진 느낌
기분탓인지 궁금해요
울엄마도 백신맞고 바로 대상포진걸리고
항상 우울모드로 있다
갑자기 돌아가시고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요
코로나때 맞은게 지금까지 부작용이 있나요?
어제 기사보니까 국정감사에서 밝혀진게
곰팡이나 이물질이 든 백신을 인지하고도 국민들에게 그냥 맞춤 ㅜㅜ
4차까지 다 맞았는데 별 일 있는 경우 한번도 못 봤어요
다들 멀쩡
그런데 뭔가를 바라볼 때 방향을 정해놓고 보면 모든게 그걸로 꿰어맞춰진다고 착각할 수도 있어요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인줄 아는 경향이야 너무나 흔하고
그때 이후 제 몸의 변화는 노화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울감은 갱년기때문이라 생각하고 있고,
매일 운동하면서 체력은 더 좋아졌어요.
저희 식구 모두 3차까지 맞았지만 아무 일 없어요..
저는 2차 맞고. 맥박이 190대까지 치솟아서 숨 차고 심장 벌렁벌렁 두 달 고생했어요. 다신 절대 안맞아요.
그때보다 나이가 들었으니 노화나 몸이 불편한건 당연하죠.그걸 백신이랑 연관 짓는 사람들 이상해요.
부작용 있는 경우가 훨씬 적으니 아무일없다는 댓글이 많겠지만요
제주변엔 꽤 있어요. 친정엄마 친구분도 백신접종 후 갑자기 돌아가셨고
저희 남편은 접종 후부터 심장이 뻐근하고 답답하다는 얘기를 자주 해요 ㅠ
아는 분은 주사 맞은 쪽 팔에 힘이 안들어가고 온몸에 무력감이 들어서 2년 넘게 고생하셨어요
직장도 그만두셨구요
그거 맞은 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 핑계를.....
근거없는건 백신 핑계댄다고 날뛰는정병자들도 마찬가지
그 전까지 피부관련해서 전혀 아무 문제없었는데
그때 주사맞고 피부발진이 있었어요.
그런데 피부문제라는게 원인을 찾기 어렵고 증상에 대한 치료만 가능하니 연고처방받고 나아졌는데
그 뒤부터 지금까지 피부건조와 가려움증이 있어요.
그냥 노화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 백신과의 상관관계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피해보상이 이뤄지는 질환이 있네요
심근염 및 심낭염: mRNA 백신(화이자, 모더나) 및 노바백스 접종 후 발생 시 인정
아나필락시스: 접종 직후 나타나는 심한 알레르기 반응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TTS): 주로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희귀 혈전증
길랭-바레 증후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의 인과성이 인정
백신 절대맞지 말라고 남편이 하도 말려서 안맞았는데
백신 없이 코로나 걸리고 애아빠 보니 평소 취약한 부분이 코로나 증상과 상관없이 나타 나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병 발견했어요
흔하지는 않지만 부작용 생기는것과 별개로 코로나 백신을 맞든 코로나에 걸리든 몰랐던 병을 알게 된건 맞는것 같아요
두드러기로 지금까지 약 먹는 중이에요.
아스트라제네카 맞고 그 뒤로 계속 고생이에요.
저도 코로나백신맞고 36시간을 잠에서 못깨어났어요 남편이 죽는줄알고 몇시간마다 흔들어깨웠던 기억나네요 그나마 제일 잘한게 애들은 백신 안맞춘거ㅠㅠ 저도 다시는 안맞아요
다음날 갑자기 고열 두통 사망해도 보상못받은 사람들 많지않았나요.
대부분 인정안했고 첨엔 연관관계 없다하다가 계속 시위하니까 나중에 인정으로 바꾼 케이스도 있었고요.
의사들이 백신으로 암환자 증가했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의사들이라면 뭔가 알거나 근거를 갖고 주장하는 걸텐데
주사맞고 다음날 갑자기 고열 두통 사망해도 보상못받은 사람들 있지않았나요
그걸로 청원도 여러개 올라왔었구요.
대부분 인정안했고 첨엔 연관관계 없다하다가 계속 시위하니까 나중에 인정으로 바꾼 케이스도 있었고요.
백신이 무슨 소용
3차까지 다 맞았는데 코로나 두번이나 걸렸어요
두번 다 죽다 살아났어요
백신 맞았다고 살짝 지나가는 수준도 아녔음
제 주변에서 암환자 본 적이 없는데 백신 이후 가까운 사람들 중 세명이나 암 발병.
백씬 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죠. 암튼 시기가 그렇다구요
이물질 신고된 코로나 백신을 접종 강행한게 문제죠.
그 당시 백신에 이물질 있다는 사람들 미친사람 취급했잖아요.
정은경이 지금도 보복부 장관... 해명 좀 해줘..
이물질 신고된 코로나 백신을 접종 강행한게 문제죠.
그 당시 백신에 이물질 있다는 사람들 미친사람 취급했잖아요.
백신 맞고 5년 뒤에 안좋은 효과가 날거란 얘기도 있었는데 ,,,
정은경이 지금도 보복부 장관... 해명 좀 해줘..
백신 부작용 도시괴담같은거다 비웃었는데...저희 엄마도 백신맞고 갑자기 말초 신경 마비와서 1년을 아예 못움직이고 몸안에 갇혀계시다 돌아가셨어요.
서울 성모병원 교수님도 백신때문에 그럴 가능성 크다고 하더라구요.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갑자기 당뇨 고지혈수치 치솟아서 1년 고생하고 지금은 경계선상에 있어요
딸아이는 자율신경 망가지고 무월경 숨가쁨으로 수능 망치고 치료중에도 고3이라 그랬다고 입도 뻥긋 못함
남편 40대후반인데 이명과 한쪽눈 백내장 백신접종후 미세혈전이 귀와 눈으로 왔을거라는데 누가 알아줌?
그당시 백신패스로 학원출입도 막는다기에 고딩막내 학원 안다닐 생각하고 끝내 안맞힌게 다행이고 젤 잘한일
요새 백신 안맞은 사람들이 위너라네요.
우리딸도 그 당시 맞지 말라고 했는데
안맞으면 돌아다닐 수가 없게 만들어 놔서
어제 엄마 말이 맞았어 , 안맞을껄 하더라구요.
지금은 나아졌는데 이석증처럼 어지럼증 있었어요.
주변에 백신접종후 심장이상 생기신분들 많아요
당시에 백신 안맞겠다는 사람들 미개한 태극기 부대 취급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사람들이 위너 맞는거같네요 백신패스 없이 그놈의 식당 좀 안가고 말지 왜 맞았을까 후회중입니다
백신 안 맞으면 마트도 못가고 식당도 못가고 꼼짝도 못하게 만들었죠. 코로나 끝무렵에 이상하게 상가집 갈일이 많았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6006
지난 23일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르면,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등 이물질에 오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백신 1420만회분이 접종됐다.
대부분 이상 없겠지만
또 그만큼 건강 이상 겪는 사람들 많아요.
급성 부작용만 부작용이 아니죠.
서서히 수 년에 걸쳐 몸에서 어떤 변화가 생길지
모르는 겁니다.
탈모, 망막질환, 피부질환, 심장 부정맥, 대상포진,
혈액암 …
이게 노화인지 백신 탓인지 아무도 밝히려고 안하죠.
그냥 속수무책 다국적 제약회사의 생체실험 대상이 된 거라고 봐요.
후각은 다들 원상태 됐나요?
냄새에 엄청 민감했는데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거든요.
노화나 치매 전조 증상일 수도 있어요.
후각은 100% 회복됐나요?
어른들은 맞았고 중딩 아이는 안맞췄어요.
저는 그 이후 부정맥이 생겼고요.
백신 안 맞은 고딩인 아이도 몇년간 대학병원 진료과별로 3곳 이상 다녔고요. 체력도 바닥이에요. 중딩때 까지 진짜 튼튼했거든요. 아마 백신 맞췄으면 백신때문이라고 생각했을듯.
고로 지금 5년이나 지났는데 나의 부정맥이 백신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나? 아무도 모르고 밝히수도 없다가 답이 아닐지.
시간아~
다시 돌아 갈수 있다면
절대 안 맞을 것임
안 맞으면 회사 못다니는 줄알고 맞음
적어도 이미 피해보상 확인되는 질환까지 있는거면(그당시는 말하지도않았고요)
정부가 백신 부작용까지 다 책임질테니 안심하고 백신 맞으라는말은 하면 안됐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집값발언보다 더한 역대급 무책임한 말이라고 생각함.
적어도 이미 피해보상 확인되는 질환까지 있는거면(그당시는 말하지도않았고요)
정부가 백신 부작용까지 다 책임질테니 안심하고 백신 맞으라는말은 하면 안됐어야한다고 생각. 집값발언보다 더한 역대급 무책임한 말
내가 괜찮다고 괜찮은게 아니라
분명히 이상을 느끼고 부작용을 겪은 분들이 있는건 사실이죠
저희 가족은 1차만 맞았어요
남편 지인은 건강검진에도 이상없던 사람인데 갑자기 사망했어요
지인 아이는 백혈병 걸리고
제 주변은 가족.친인척.친구.지인
아무 이상없음.
친척분들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신분 3명 괴 먼 지인도 갑자기 사망
친구딸 백신 맞고 일상생활안될정도로 힘들어 고 2년 휴학
자기 주변에 아무 이상없다고 없는게 아님.
백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제 주변에 백혈병으로 두 분이나 돌아가셨어요. 췌장암도 두 분.
딸이 백신접종이후 두드러기로 아직도 약 먹어요
하지만 백신 때문인지 아닌지 알 수 없어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