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반식당에서 음식들고 나오는문제 여쭤요

자주가는식당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6-02-25 12:18:25

자주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전라도식 백반인데 반찬 이외 

삶은옥수수 ㆍ 껍질땅콩 ㆍ술떡ᆢ등등  아주

많이 나와요

제가 식사량은 적고 자주 먹는 체질입니다

 

각설하고

식사때 옥수수ㆍ땅콩 등은 양이 많아서

먹진 못하는데 주머니 넣어서 차안에서

이동하는 사이 천천히 먹고싶은데

주머니 넣어와도 될까요

IP : 175.123.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5 12: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주인에게 물어보세요

  • 2. 식당에서는
    '26.2.25 12:22 PM (1.228.xxx.91)

    남는 반찬 싸가는 걸 환영하던데
    그래도 일단 주인에게 물어보세요.

  • 3. ..
    '26.2.25 12:25 PM (121.190.xxx.7)

    갠찮아요
    저 잘가는 식당은 고구마 귤 주거든요
    밥 먹고 고구마까진 진짜 못먹겠어서
    비닐달래서 싸갈때도있고 제가집에서 챙겨갈때도있어요
    고구마 더 줄까? 이러시던데요

  • 4. kk 11
    '26.2.25 12:27 PM (114.204.xxx.203)

    추가한거 아니면 괜찮아요

  • 5. ....
    '26.2.25 12:30 PM (211.218.xxx.194)

    내접시에 나온거 자기 주머니에 넣고 가는걸누가 뭐라겠습니까.

    자주가는 식당이면 안먹는거는 다시 가져가라고 하셔도 되고,
    내가 가지고 가고 싶은거는 비닐주머니 챙겨가서 싸가시면 눈치볼일 전혀 없을듯.
    혹시 따로 싸달라고 부탁하면 주인이 싫어할수는 있겠구요. (포장재료가 드니까)

  • 6. ㅡㅡ
    '26.2.25 12:33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주문해서 나온 음식 남은건 싸와도 상관없죠.
    남은 음식 싸가라고 반찬용기 파는데도 있었고, 1회용 비닐봉투 비치해 둔 식당도 있어요.

  • 7. 000
    '26.2.25 12:36 PM (118.235.xxx.70)

    전 공기밥 반밖에 못먹어서 늘 작은 통 갖고다녀요

    남은건 대체로 싸오기도 하구요.

  • 8. 어디
    '26.2.25 12:37 PM (118.235.xxx.71)

    어디예요? 궁금하네요
    저는 그냥 크린백 하나 달래서 싸오기도 하고 안될 눈치면 그냥 제가 냅킨 같은 데에 집어와요

    식당에서 안 싸주려고 할 때가 있는데 그게 손님들이 보관 잘못해서 상한거 먹고 클레임 걸어서인거 같더라고요

  • 9. ...
    '26.2.25 12:40 PM (58.231.xxx.145)

    가끔 부주의로 음식이 상하기도해서
    싸가지고가는건 안된다는 음식점도 있어요.
    그러니 직접 여쭤보는게 제일 정확해요

  • 10. ㅇㅇ
    '26.2.25 1:01 PM (59.10.xxx.58)

    싸달라는건 안되는집 있어도 내 밥상 위에 먹다남은 음식 싸가는건 문제 없어요. 먹고 탈나도 내 잘못이니. 비닐 준비해서 싸오세요

  • 11. ...
    '26.2.25 2:12 PM (219.255.xxx.39)

    주인이 뭐어때요?하는 집도 봤고
    절대 안된다,배에 넣고 가라는 집도 봤어요.

    그집 로마법에 따라야할듯.

  • 12. 대부분
    '26.2.25 2:42 PM (211.114.xxx.107)

    싸가라 합니다. 포장용기가 비치된 집도 많아요.

    제가 자주 가는 식당은 엄청 유명한 맛집으로 미리 예약하거나 많이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집이예요. 주 메뉴가 탕 종류인데 먹다 남으면 종업원이 먼저 싸가라 합니다. 그리고 주 메뉴만 포장이 되는게 아니고 반찬도 싸가라 해요.

    처음 그 집 갔을때 우리가 진짜 싸 가도 괜찮냐고 주변 눈치를 봤더니 괜찮다고 자기네 반찬 맛있어서 싸가면 자기네는 기분 좋다하고는 제가 풋청양고추를 갈아넣고 만든 물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몇 가닥 안 남은 걸 싸고 있었더니(집에 가서 나도 담궈보려고 샘플 체취) 리필 부탁도 안했는데 접시에 가득 담아와서 싸가라고 주는거 보고 단골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20 부동산 악착떨던 사람들 엿됐네요 6 2026/02/27 4,038
1789719 알바 알아보시는분들이요..(늘봄보조) 12 .. 2026/02/27 3,077
1789718 대통령이 집 팔았다는건 집값 더 내려간다는 신호일까요 3 2026/02/27 3,084
1789717 연금저축, irp 계좌 7 .. 2026/02/27 2,493
1789716 장동혁대표님 집 파셔야겠네요 7 .. 2026/02/27 1,848
1789715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q.. 25 나의대통령 2026/02/27 4,583
1789714 아파트 시공시 임차인, 임대인 3 geegee.. 2026/02/27 985
1789713 오늘 하이닉스 10개 샀어요 8 2026/02/27 5,065
1789712 일희일비 하지 않으려하나 인생 재미가 없네요 3 새옹지마 2026/02/27 2,036
1789711 이대통령 부부 분당집 파나봐요 39 매물 2026/02/27 5,032
1789710 낼 김장합니다.ㅋㅋ 1 프리지아 2026/02/27 2,133
1789709 정육점에서 소갈비 1kg 사면 몇명이서 먹어요? 5 다이소 2026/02/27 1,741
1789708 남편 친구집 초대받아 가는데 뭐 사가면 좋을까요? 19 ... 2026/02/27 2,891
1789707 은행 isa 계좌에 대해 여쭤봐요. 5 .. 2026/02/27 2,467
1789706 제***스 염색약 사지 마세요 4 어휴 2026/02/27 3,632
1789705 이언주 vs 최욱 6 ㄱㄴ 2026/02/27 2,315
1789704 코스코 꽃게장 어때요? 5 ㅇㅇ 2026/02/27 1,697
1789703 주식시장 조정을 염두에 둬야할듯합니다. 8 ... 2026/02/27 6,206
1789702 어깨 잘 보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4 어깨 2026/02/27 1,148
1789701 이재명대통령은 김민새.정성호.봉욱 .짤라주세요 22 ㅇㅇ 2026/02/27 1,505
1789700 워킹맘 조언 부탁드립니다 8 ** 2026/02/27 1,430
1789699 전한길 vs 이준석 토론하나요 8 오늘 2026/02/27 1,816
1789698 딸기 지금이기회다..넘좋아요 2 ㄷㄴㄱ 2026/02/27 3,626
1789697 육아 중에 정신적 고통이 가장 큰게 놀이터 노동 같아요 16 Dd 2026/02/27 4,078
1789696 비싼 코덱스200 부담되면 1Q200액티브 해도 되나요? 9 주아기 2026/02/27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