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잘 못하는데 찬물에 담가 핏물 빼는거도 잊었네요 ㅜㅜ
팩에서 바로 끓는 물에 데쳤어요
압력솥도 없고
밥솥에 찜기능으로 한번 해 볼까요 ?
핏물 안빼서 영 더 못 먹을 정도로 결과물이 나올거같아요
그래도 버릴 순 없으니 양념 넣고 푹 조림 되죠 ? ㅜㅜ
음식 잘 못하는데 찬물에 담가 핏물 빼는거도 잊었네요 ㅜㅜ
팩에서 바로 끓는 물에 데쳤어요
압력솥도 없고
밥솥에 찜기능으로 한번 해 볼까요 ?
핏물 안빼서 영 더 못 먹을 정도로 결과물이 나올거같아요
그래도 버릴 순 없으니 양념 넣고 푹 조림 되죠 ? ㅜㅜ
끓는물에 데쳤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깨끗하게 씻어서 양념넣고 갈비찜하시면 될것같은데요.
데쳐서 물 버렸으면 괜찮아요.
데친거 깨끗하게 씻어내고(그릇도) 다시 물 자작하게 잠기게 부어서 1시간 중불에서 끓이세요. 그리고 양념넣고 졸이세요.
신선한 재료를 갈비 샀으면 핏물빼기 생략해도 된대요
핏물 빼기는 냉장시설이 충분치 않고 도축이나 유통과정이 애매했던 예전 기준 레시피래요
그래서 요즘은 핏물 빼는 과정 생략해도 된다는 전문가들도 있어요
끓는 물에 데쳤으니 괜찮을 거고요
혹시 최종 완성품에 누린내가 나거나 영 시원찮으면 마늘, 생강, 고춧가루 잔뜩 넣은 찐한 양념 부어서 양념 맛으로 감추면 아마도 먹을만큼은 될 겁니다
핏물을 빼는 건 누린내를 없애기 위함이니
맛보고 냄새가 안나면 패스,
나면 향신료를 더하기 하시고
요번에는 철분 섭취 더 한다 생각하세요
네 한번 해볼게요
글 올리길 잘했네요 ^^
핏물빼기 생략 한번 데쳐 합니다.
데칠 때 월계수잎 약간 파뿌리 있음 넣고요.
데치는 과정 거치면 왠만한 누린내 제거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