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3년살다가 전세4년 주고
임차인 나가서 들어갔는데요.
이사한지 한달인데,
이제서야 보니
안방베란다 수전을(물총쏘듯 나오는거) 떼어가서
없어요ㅠ
그거 말고도 세탁실에 수전부품도 떼어갔다고
이삿짐에서 말하던데, 그건 이삿짐 부품으로 넣어주더라고요.
그나저나 범인은 누구일까요?
1 세입자
2 입주청소업체
저희가 3년살다가 전세4년 주고
임차인 나가서 들어갔는데요.
이사한지 한달인데,
이제서야 보니
안방베란다 수전을(물총쏘듯 나오는거) 떼어가서
없어요ㅠ
그거 말고도 세탁실에 수전부품도 떼어갔다고
이삿짐에서 말하던데, 그건 이삿짐 부품으로 넣어주더라고요.
그나저나 범인은 누구일까요?
1 세입자
2 입주청소업체
세입자 나갈때 그쪽 이삿짐센터 아저씨들이 떼어서 옮겨갔다.에 한표요.
청소용 수전은 쓰다 고장나서 세입자가 사서 쓰다 갖고 간듯.
세탁실 수전 부품에서 쫌 어이가 없네요
그렇지만,
자잘한거니
잊으시는게 정신건강상 좋을둣요
수전같은 건 소모품 취급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세요.
실제로도 소모품이고요....
쪼잔한 사람들이 있네요
수전 그거 얼마한다고
본인이 달았어도 두고 가지
몇년전 전세 살다 이사왔어요.
거실 장식장 한칸을 작은방에 두고 쓰다가
이사할때 이삿짐아저씨한테
이건 놓고가는거다 말씀드렸는데
아저씨가 잊고 싣고 왔나봐요 .
우린 아직 짐 풀지 않은 상태였고요.
주인한테 전화와서 알았어요.
확인해보고 이삿짐쎈터에서
자기들 실수이니
가는길에 가져다 준다해서
다행히 마무리되었고요.
별거 아닌건데 참 민망했어요.
이삿짐회사 실수 일겁니다.
치우기 용이한 물건이 아니고
의도적으로 떼어가야하는 수전이라구요
그걸 실수로 가져가요??
생각을 좀..
세입자 이사짐 센터가 챙겨준다고 그런거 아닐까요?
누가 됐든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그거 몽키로 풀 정성이면 새 거 사는 게 나을 텐데 별 손버릇들이 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