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42390i?kakao_from=mainnews
한국 독주였던 메모리 시장은 이미 중국에 야금야금
시장 먹히고 있는중이요.
지금 주가는 폭발하고 있지만 중국의 성장세가 계속되면 일본이나 미국의 반도체가 몰락했듯 남의일 아님.
그동안 한국의 기술자들 중국의 스카웃 대상이었는데
지금 중국 로봇 산업이 엄청 발전해서 지금은 오히려 중국이 자국 연구원들 지키려 혈안이랍니다.
한국의 연구원들 스카웃 대상 이젠 옛말이 돼가는 중~
로봇 베터리는 중국에 이미 밀리고 있어요.
반도체? Ddr4는 이제 중국이 승일테고.
Hbm도 곧 따라잡을거에요.
미국이 장비막고있으니 그나마 나은건지.
허나 미국내 반도체 값이 계속 오른다면
미국도 중국손 잡을거에요.
애플도 이미 중국과 손잡았고.
메모리인데 뭘~~하다가 어 언제 따라왔지 할껄요.
이번 중국회담이 궁금해지네요.
애플이 고려하는 건 지금 삼성 DRAM 이 가격이 워낙 비싸져서
고육지책으로 쓰는 거에요. 평소 같으면 쓰지도 않아요.
그리고, HBM을 곧 따라잡는다구요? 마이크론도 제대로 못 하고 있어요.
중국이 정정당당 승부를 보는게 아니라 인재들 무지비하게 스카웃하고 기술을 훔치니 문제죠.
3년전에 삼성 몇십조 가치가 중국에 털린 일도 있잖아요.
기존 연구원이 일일이 손으로 적어서 중국으로 넘겼답니다.
중국 언제까지.인민 갈아서 급성장할까
중국 기업은 망해도 무한정 정부에서 돈을 대 준다는 점이지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다윗과 골리앗은 1회전으로 결판 났지만
기업 싸움은 장기전이니 문제지요
로봇보면 중국이 앞서죠.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지만 byd자동차가 우리나라에 종종 보이는거 보면 중국 대단하다 생각들어요.
전기차랑 로봇은 우리보다 앞선 영역 같아요.
특히 로봇.
적은 돈으로 원하는대로 만들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