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모포모하는데...

ㅎㅅㅇ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26-02-25 09:23:47

남 잘 되는 거 배아픔

 

박탈감 타령

 

이젠 포모포모

 

같은 심리인데 용어만 바꿈.

IP : 58.120.xxx.1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5 9:2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인간들의 기본 인성 아닌가요

  • 2.
    '26.2.25 9:25 AM (117.111.xxx.52)

    배아픈거 아닌데요? 코스피 6000되어 기뻐요. 다만 주식 잘할 자신이 없어 들어갸야하나 말아야하나 걱정이 계속 될 뿐...(지난 10월부터 고민만 하다 결국 채권만 산 일인)

  • 3.
    '26.2.25 9:25 AM (221.138.xxx.92)

    그러려니..합니다.

  • 4. ...
    '26.2.25 9:25 A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주식은 포모도 조롱받고 걍 찬양해야 하나보군요 ㅋ

  • 5. 배아픔과는
    '26.2.25 9:26 AM (59.7.xxx.113)

    좀 달라요. 이게 주식 투자는 자산을 만드는 거라서 인생이 바뀔수도 있기 때문에.. fear 즉 공포입니다. 다들 돈을 벌면 그만큼 유동성이 늘어서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글자 그대로 벼락거지 되는 거예요. 남들은 파도를 타서 저만큼 앞에 나갔는데 나만 그자리면 이건 뒤쳐지는 거니까요

  • 6.
    '26.2.25 9:32 AM (220.117.xxx.100)

    다른 나라는 포모 가고 조모 오고 그것도 한참 지난 얘긴데 한국은 아직도 포모에서 벗어나질 못함
    작은 나라에서 다닥다닥 붙어사니 내 눈에 내 인생을 담을 여유도 없이 타인들의 인생들만 가득 담고 따라하지 못해 괴로워함
    번뇌의 바다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국민들
    다른나라보다 살기 편한고 좋다는걸 외국 나가봐야만 알고.. 그래봤자 한국에 다시 돌아오면 싹 잊어버리고 주변 사람들 인생 들여다보고 비교하느라 다시 돈돈 외치는 고통과 번민 속으로… 악순환의 연속

  • 7. 소액이라도
    '26.2.25 9:34 AM (211.243.xxx.141)

    투자를 해야합니다.
    서민이 부자될 기회는 주식 밖에 없어요.

  • 8. 똑똑
    '26.2.25 9:49 AM (211.208.xxx.21)

    맞아요
    다 같은말이네요

    배아파
    박탈감
    포모

  • 9. ㅎㅎ
    '26.2.25 10:02 AM (58.120.xxx.117)

    위 배아파님

    무슨말인지 아는데 근본은 같은 심리라고요

  • 10. 맞아요
    '26.2.25 10:19 AM (110.15.xxx.45)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죠
    전 주식은 거의 안하고 집으로 자산이 증식된 케이스인데 집 못 산사람이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하고 이제야 느낍니다

  • 11. 59님
    '26.2.25 10:21 AM (14.50.xxx.208)

    그게 배아픈 거죠.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픈 거
    다른 사람이 잘 되면 축하해야지 상대적 박탈감이나 배아픈 거 느끼는 거
    같은 심리예요.

    벼락 거지 되기전에 1주라도 사세요.

  • 12. 윗님
    '26.2.25 10:46 AM (59.7.xxx.113)

    가르치려들지 마시고요 감정은 그냥 인정해주는 거예요. FOMO가 영어잖아요. 미국 사람도 똑같다고요. 아니 사람은 다 비슷해요.

  • 13. fjtisqmffn
    '26.2.25 12:25 PM (222.104.xxx.98)

    q배아픈 감정과는 좀 다르던데요.

  • 14. 59님
    '26.2.25 12:27 PM (119.203.xxx.70)

    님이야 말로 가르치려고 하면서요.
    사촌 배아픈 것은 한국사람이나 미국사람이나 다 똑같은 거죠.
    뭐 미국사람이라고 박탈감 안느끼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62 오피스텔 잠원동에 위치좋은데 어머님이 갖고계신데 .. 4 복잡한문제 2026/03/02 2,599
1790461 정청래가 조용하니 최민희가 나섰군요 16 ㅇㅇ 2026/03/02 2,897
1790460 치매예방에 주식이 도움 될까요 7 인미 2026/03/02 2,559
1790459 제 동생은 부모 재산에 관심이 없어요 3 쩜쩜... 2026/03/02 3,478
1790458 패알못 내일 출근복 여쭈어요 3 .. 2026/03/02 2,403
1790457 다이소 케틀벨 5천원 짜리 사서 2 ........ 2026/03/02 4,001
1790456 위고비 8개월째 사용 중이에요. 11 ... 2026/03/02 4,729
1790455 쪽파김치 만드세요. 14 맛있어요. 2026/03/02 5,167
1790454 CF모델들도 ai때문에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 2026/03/02 1,571
1790453 구운란 살까요?만들까요? 7 2026/03/02 2,123
1790452 가방을 험하게 쓰는데 때탄 우유빛 가방 2 2026/03/02 1,469
1790451 3주 다 돼가는데 2키로밖에 못 뺐어요ㅠㅠ 7 마운자로 2026/03/02 2,777
1790450 일잘하는 대통령 무서워요.. 14 크루아상 2026/03/02 5,142
1790449 나이가 드니 오십중반 시작인데 온마디마디가 굳어요 13 ㅇㅇㅇ 2026/03/02 4,499
1790448 고관절 너무 아파요 11 2026/03/02 3,560
1790447 상주는 꼭 정해진 옷을 입어야 하나요? 22 .. 2026/03/02 3,099
1790446 중국 웹소설을 50억자 번역하며 알게 된 중국 (장문주의) 35 퍼온 2026/03/02 6,027
1790445 요즘 헬스장 사람 적나요 5 요즘 2026/03/02 3,196
1790444 중1. 수학 어느정도 되어있어야 하나요? 10 . 2026/03/02 1,890
1790443 논산훈련소 주변 맛집 7 ... 2026/03/02 1,666
17904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국민 속으로, Run To You.. 2 ../.. 2026/03/02 986
1790441 아들 자취방 내려주고 오면서.. 30 봄비 2026/03/02 13,841
1790440 이란 전쟁 확전없이 종료되길 기도합시다 15 ㅇㅇ 2026/03/02 3,143
1790439 다시 태어나고 싶다& 아니다 8 ㄱㄴㄷ 2026/03/02 2,062
1790438 공사판 노가다가 의외로 ai와 로봇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죠 10 ........ 2026/03/02 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