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5 8:43 AM
(121.190.xxx.7)
좋은 맘이 아니면 하지마세요
시험전후 60이면 많이 하신겁니다
2. ....
'26.2.25 8:43 AM
(1.239.xxx.246)
형편에 따라 50~100이 많은거 같아요
남동생에 대해 기분 안 좋은건 이해하지만, 조카의 새출발이라는데 초점 두고 주세요
3. ..
'26.2.25 8:44 AM
(112.214.xxx.147)
현역 챙겼고 재수 챙겼으면 3수라는거죠?
4수하면 또 챙기실거에요?
저라면 안챙길래요.
4. 의무감
'26.2.25 8:45 AM
(221.138.xxx.92)
그 정도면 되었어요.
님 자녀를 남동생이 잘 챙겼나요?
님 생일에 축하 메세지라도 오나요?...하는 거 보면서 챙기는거죠. 뭐
5. ,,,
'26.2.25 8:46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저는 사이좋은 조카들이긴 한데 여튼 시험 전 초콜릿만 주고 합격 후에 노트북 사라고 100 줬어요. 시험전후 자잘하게 챙기는건 안하고 입학 때 한번에 했어요
6. ㅇㅇ
'26.2.25 8:46 AM
(210.107.xxx.105)
60이나 주었는데 대학 입학 축하금도 안줬다 소리 듣게
생겼네요
그래서 고딩 졸업할때 주지말고 합격하면 주라는건데~
이미 60 이나 줬는데 안줘도되죠
남동생이랑 친하지도 않다면서요
7. kk 11
'26.2.25 8:48 AM
(114.204.xxx.203)
보통 졸업입학 겸 주는데 2번이면 충분해요
받기도 민망하겠어요
8. 윗님말마따나
'26.2.25 8:48 AM
(211.235.xxx.76)
입학할때 줘야 축하금이고요
입학전 고딩졸 재수등등엔 세뱃돈으로 주세요
9. ...
'26.2.25 8:48 AM
(175.124.xxx.116)
두번 챙겨 줬으면 된거 아닌가요?
이번엔 안 챙겨도 될거 같아요.
그러다 휴학하고 다른 학교 가면 또 주는거로 고민하실건가요? 하실만큼 하신거 같아요.
10. ..
'26.2.25 8:48 AM
(121.190.xxx.7)
그동안 준게 있는데
안줬다고 욕하면 그사람인성이 안 좋은겁니다
주면 고맙고 아님 마는거지
11. 윗님말마따나
'26.2.25 8:49 AM
(211.235.xxx.76)
직접 소식을 전한것도 아니고 지난번 받은게 있어서
그거로 된거에요 넘기세요~~
12. 쉼
'26.2.25 8:55 AM
(59.30.xxx.71)
그정도 하셨으면 더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먼저 연락준것도 아니고 건너들은건데
혹여나 맘쓰이시면 나중에 조카를 직접 볼때 10-20정도 용돈
주시면 좋을테구요
구태어 신경쓰지마셔요
13. 이미
'26.2.25 8:57 AM
(1.242.xxx.150)
줄만큼 줬네요
14. ..
'26.2.25 8:58 AM
(58.182.xxx.59)
받기만하면 몰라요.
그냥 두세요.
15. 많이
'26.2.25 8:59 AM
(210.100.xxx.239)
챙기셨는데요
삼수부터는 모른척
16. 안줘도
'26.2.25 9:06 AM
(221.141.xxx.6)
-
삭제된댓글
되는게 아니라 주면 안됩니다
여기서 문제는
1.두번이나 격려금 줬으면 고미워서라도 먼저 연락해야하는데 전화 한통 없는점
2.부모수발 책임 회피하고 나몰라함
3. 주기 싫은데도 줘야하나 쓸데없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잘못된 인정욕구 포지셔닝과 기울어진 사랑과 과한 책임감
4.살만한데도 그지경이면 인성이 그른거임
거기다 계속 들이붓는건 호구를 자처하고 동생을 더 무책임하게 만드는 길임
모든 책임 나눠지고 상식적으로 주고받는 공평한 관계를 먼드세요
17. 안줘도
'26.2.25 9:08 AM
(221.141.xxx.6)
되는게 아니라 주면 안됩니다
여기서 문제는
1.두번이나 격려금 줬으면 고미워서라도 먼저 연락해야하는데 전화 한통 없는점
2.부모수발 책임 회피하고 나몰라함
3. 주기 싫은데도 줘야하나 쓸데없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잘못된 인정욕구 포지셔닝과 기울어진 사랑과 과한 책임감
4.살만한데도 계속 받기만하는건 인성이 그른거임
거기다 계속 들이붓는건 호구를 자처하고 동생을 더 무책임하게 만드는 길임
모든 책임 나눠지고 상식적으로 주고받는 공평한 관계를 먼드세요
18. 받은건
'26.2.25 9:09 AM
(112.154.xxx.177)
원글님 자녀 대입때 받은 게 있으신가요?
받은거랑 생각해보고, 모자라게 줬다 싶으면 좀 더 챙기셔도 되고요
아니라면 이미 넘치게 한데다
어디 합격했다고 말도 없고 편찮으신 아버지 수발도 안하는데 그만 신경끄세요
19. 하지마세요
'26.2.25 9:18 AM
(122.34.xxx.60)
경조사비 너무 과합니다.
그렇게 축하금 보내다보면 70대에 200만원 300만원씩 경조사비 들게 됩니다
온갖 친척 손주들 지인 손주들까지 다 챙기고 살게 되는거죠
남동생과 부모님 간병비와 병원비, 항상 n분의1 하세요
20. 일생에
'26.2.25 9:22 AM
(1.227.xxx.55)
한 번인데 눈 딱 감고 주세요.
수능 때 너무 많이 줬지만요.
21. 이럴때
'26.2.25 9:22 AM
(110.70.xxx.155)
미혼이라면 어찌하면 되나요?
22. 00
'26.2.25 9:33 AM
(175.192.xxx.113)
많이 챙겨주셨고 고마운거 모르는데 그냥 넘어가세요..
호구로 압니다..
23. .....
'26.2.25 9:38 AM
(220.118.xxx.37)
군대갈때 할아버지 찾아와 인사하고 가겠죠. 그때 준다
24. ***
'26.2.25 9:40 AM
(211.114.xxx.107)
그정도 했으면 됐어요.
마음도 불편한데 뭘 자꾸 챙기시려고...
25. 딱
'26.2.25 9:52 AM
(114.204.xxx.203)
정해드릴께요
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