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5 8:24 AM
(221.162.xxx.158)
남편이 아프면 님을 가족으로 여길거예요
2. 인센티브
'26.2.25 8:27 AM
(118.235.xxx.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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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비상금 이해되는데요. 여자들 돈벌면서 남편에게 다 말할까요?
전업하며 1억 비상금 챙긴분도 82에 있던데
3. ㅇㅇ
'26.2.25 8:28 AM
(27.179.xxx.34)
저희 집하고 비슷하내요 ㅠㅠ 술담배안하는데 본인만 알고 챙겨주는거 없어요 엄청 효자라 시어머니 지극정성으로 챙기고요 어차피 각자 사는거라 맘은 편해요 돈관리도 각자하고.. 걍 아프지나말았음 좋겠어요
4. ㅇㅇ
'26.2.25 8:29 AM
(211.208.xxx.162)
저희 부부 친한데요. 자주 안보니까 친해요 (직장 시간이 안맞아서 한집에 살아도 자주 안마주침) 사이좋은 이유는 자주 안봐서 카톡 내용만 보면 아주 신혼부부 같아요.
예전에 직장시간 맞아서 집에서 맨날 자주 볼때는 싸우기도하고 사이 안좋을때도 있았어요.
저도 50대 중반 넘어가니 그냥 타고난대로 살게 되더라고요. 천성을 못바꾸더라고요.
5. ㆍㆍ
'26.2.25 8:29 AM
(223.39.xxx.103)
돈밖에 모르는 인간은 죽을때까지 안변해요 징글징글
6. Umc
'26.2.25 8:33 AM
(1.234.xxx.233)
그러면 얼마나 더 공주 대접을 바라는데요. 각자 잘 살면 되지..
내일 모레 60살인데
7. 60되가면서
'26.2.25 8:34 AM
(118.235.xxx.230)
인센티브 나오는 회사 다니면 감사한거죠
그리고 왜 엄마에게 가서 살아요? 친정돈으로산 집인가요?
그래도 반 남편집일텐데
8. 늦었어요
'26.2.25 8:35 AM
(221.138.xxx.92)
60인데 안바뀌죠.
어떻게 결혼을 했을까요..제일 궁금해요.
9. 결혼전까지
'26.2.25 8:38 AM
(211.235.xxx.76)
그런교육받은건 나쁘지 않아요
적어도 호구짓하고 뻘짓은 안했을거잖아요
시부모교육은 남에게 이지 처에게가 아니었으니
결혼후엔 님이 교육을 확실히 시킬걸 그랬어요
10. ...
'26.2.25 8:40 AM
(58.140.xxx.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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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맞아요 안바뀌죠 작은거부터 자기꺼 먼저 챙기는건 안바뀌더라구요
항상 챙겨주고 안쓰럽게 생각하려는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오곤 했는데 나도 안바뀌는 한심한 인생이었네요
11. 여기서
'26.2.25 8:41 AM
(118.235.xxx.132)
제일 돈돈 하는건 원글님인데
12. ㅌㅂㅇ
'26.2.25 8:43 AM
(182.215.xxx.32)
그러게요 저희 남편은 50대 초반 밖에 안 됐는데 그러고 있거든요 저러고 있는 모습을 앞으로 몇 년 동안이나 봐야 되나 싶네요
이상한 댓글은 무시하세요
13. ㅌㅂㅇ
'26.2.25 8:44 AM
(182.215.xxx.32)
저도 가족인 줄 알고 20 몇 년을 살았는데 살면 살수록 가족이 아니더라고요
요즘 젊은 애들은 다 알아요 남자들이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구나 가전으로 생각한다고들 하잖아요
14. 남자는
'26.2.25 8:48 AM
(118.235.xxx.152)
여자를 가전가구
여자는 남자를 atm 잘살다 퇴직앞두고 너희집가라 효자니
15. ...
'26.2.25 8:48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182님 가족이 아닌데 애들한테는 둘이 같이 가족이 되어 주어야하니 인내로 살고 있어요
정말 좋은 남자 말고는 그런건지 아니면 가족은 환상인건지
씁쓸하네요
16. ...
'26.2.25 8:49 AM
(223.38.xxx.137)
엄마 좋아하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 좋아하는게 문제는 아니잖아요
딸들은 엄마 안좋아하나요
60되가면서
인센티브 나오는 회사 다니면 감사한거죠
그리고 왜 엄마에게 가서 살아요? 친정돈으로 산집인가요?
그래도 반남편집일텐데
22222222222222222
17. ...
'26.2.25 8:54 AM
(106.101.xxx.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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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용가치 없어지니 팽 당하는건가요?
돈벌때는 엄마집가란 말 왜 안하시고
퇴직후에 니네엄마한테 가라니.,.
남편도 아내한테서 그마음이 느껴지니 남같이 살겠죠
18. ...
'26.2.25 8:56 AM
(58.140.xxx.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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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악플그만..
실직한지 몇년 됐어요
안쓴게 더 많으니 악플 그만다세요
여기 시어머니 많네요
집은 반전세인데 가져갈라믄 가져가는거고
19. 남편 은퇴하면
'26.2.25 8:59 AM
(223.38.xxx.133)
쉬지말고 은퇴한 남편이 바로 직장 또 구하길 바라는 여자들도 있는데요 뭘...
자기는 전업 주부이면서요
얼마전에도 그런글 올라왔죠
심지어 남편이 건강문제가 있다면서도 그러더라구요
건강문제 있는 남편이 은퇴후에 좀 쉬길 바라니까
자기 남편이 생활력 없다고 푸념하잖아요ㅜㅜ
연금은 1년후부터 받을거라면서도요
생활력이 없다면 남편이 그때까지 건강문제 있는데도
돈벌었겠냐구요
이기적인 여자들도 많습니다
20. 흐음...
'26.2.25 9:07 AM
(14.35.xxx.114)
써주신 것만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남편이 님한테 돈을 전부 안주시는 것만 불만이신가? 싶은?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부모한테 가르침 받은 세월보다 님이랑 산 세월이 더 길텐데 아직도 부모한테 가르침을 그렇게 받아서 그렇다는 좀 아닌 것 같은데요?
사이좋은 사람들도 자기 것은 잘 챙겨요.
21. 이상
'26.2.25 9:09 AM
(210.103.xxx.39)
원글님 위로 드립니다. 이상한 댓글 무시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곁에 있는 사람들 위하고 챙기고 가족을 나보다 우선하는게 인간의 자연스러운 모습일텐데 죽을 때까지 철들지 못하는 인간이 있더라구요.
그런 모습 보면서 헛헛한 마음이 드시는게 당연합니다. 거기다가 효자 역할만 제대로 하는걸 보면 얼마나 꼴뵈기 싫겠어요.
이기적이다 뭐다 딴소리하는 댓글 눈 감으시고 오늘 맛난거 드시고 예쁜거 보십쇼!
22. 남편 은퇴하면
'26.2.25 9:17 AM
(223.38.xxx.208)
남편이 건강 문제 있는데도 쉬지 않고 계속 일하길 바라는
저위에 나온 전업주부는 너무 하더라구요ㅜㅜ
그남편은 자격증 있는 직업이라서 일을 오래 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건강문제 있는 남편이 계속 쉬지말고 일하라는거죠ㅜㅜ
은퇴후에 건강문제 있는 남편이 좀 쉬길 바라는게 무슨
문제인가요
남편이 atm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