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추천 많이들 하시길래
오늘 봤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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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엔딩이라니...
너무 가슴아파요.
문상민배우 코가 동글동글
인상도 강아지같이 순해보이고 좋아서
더 슬퍼요.
나이드니 해피엔딩이 좋으네요. 흑
여기서 추천 많이들 하시길래
오늘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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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엔딩이라니...
너무 가슴아파요.
문상민배우 코가 동글동글
인상도 강아지같이 순해보이고 좋아서
더 슬퍼요.
나이드니 해피엔딩이 좋으네요. 흑
앗!!!
저 지금 1/3쯤 보다가 잠시 눕느라 82들어왔어요
그런데 새드무비라니..
마음 아픈 결말이면 싫은데요 :
전 지겨워서 보다가 포기
여기서 하두 좋다기에 본건데...ㅜㅜ 전 그랬다고요ㅜㅜ
영화 좋고 잔잔해서
일 하면서 계속 배경으로 틀어놓고 있어요.
우리 말 그리워서 (여기 외국)
평소엔 한국뉴스 틀어놓고 있는데
이 영화에서 잔잔하게 한국말 & 클래식 음악 들리는 게 좋네요.
일본 싫지만 영화는 잘 만든다고 생각하는데 ..
내용도 여주도 좋았고
영상도 아기자기 잔잔하고
좋았어요.
여운이 남는 좋은 영화였어요.
너무나도 좋아하는 고아성.
많은 젊은 배우에게 남주 역할 의뢰했는데
연락 온 이가 문상민 배우
자기와 닮은 듯 하다고..
감독이 봄날은 간다 봤냐니까 안 봤다고.,.
보라고 했다네요..
문상민(도적님)하고 이채민(폭군의쉐프)하고 헷갈렸던 사람인데 문상민 강아지상이라 호감가요.
피지컬도 길쭉 손가락도 길고 예쁨
고아성 목소리가 참 좋네요.
연기도 좋고
고아성 배우 좋아해서 봤는데, 역시 좋고, 변요한 캐릭터 찰떡이고 문상민 배우 첨 봤는데 반했어요~ 역할에 넘 잘 어울리고 연기도 자연스럽고, 음악 듣다가 나와서 울 때 정말 맴찢;;; 새드앤딩 영화 잘 안 보는데… 결말이 넘 슬퍼요ㅜㅜ
예전에 좋다고 유명했던 그 원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봐서 드라마의 그 간극이 있긴 해서 저는 고아성 특유의 그 연기가 오히려 아쉬웠어요. 너무 얼국 꺼무튀튀 재투성이 아가씨다가 나중에는 얼굴도 점점 깨끗해지고 예뻐지고..그리고 멀끔한 남자가 갑자기 그 여자에게 꽂히는 것도 동정으로 시작했다가 클래식 음악이라는 세계라는 게 책으로 볼 때도 좀 이해가 안가긴 했고요. 그래도 세 배우의 청춘 같은 연기는 좋았고 변요한이 딱 중심을 잡아줘서 좋았어요. 책으로도 그랬지만 영화로도 스토리는 좀 옛스럽긴 했고요.
변요한이 좋았어요,
변요한이 장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