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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줄기 가랑이 사이 더러워요

A 조회수 : 4,147
작성일 : 2026-02-24 23:13:01

줄기갈라지는 부분요

분리하면 흙하고 더러운거 있어요

요리 하는 영상 보면 다들 그냥 썰던데

줄기 가랑이 열어보세요ㅠ

한번 보면 그냥 못먹어요

IP : 182.221.xxx.21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4 11:15 PM (211.252.xxx.70)

    거기에 가랑이 라는 말이 꼭 들어가야 할까요

  • 2. 그부분
    '26.2.24 11:19 PM (175.127.xxx.213)

    헤집어서 깨끗히 씻고
    찝찝해서 잘라낵ㅗ 먹어요.

  • 3. ㅡㅡㅡ
    '26.2.24 11:20 PM (180.224.xxx.197)

    표현이 더 더러워요

  • 4. ㄴㄴㄴ
    '26.2.24 11:20 PM (110.10.xxx.12)

    첫댓 동의

  • 5. ㅁㅁ
    '26.2.24 11:21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이렇게해서 82 물 흐리려고 작심한 듯

  • 6.
    '26.2.24 11:29 PM (14.36.xxx.31) - 삭제된댓글

    표현은 좀 그렇지만
    파 다듬을때 그부분 신경 써야 겠어요

  • 7. 거기
    '26.2.24 11:32 PM (59.7.xxx.113)

    늘 흙가루가 있어서 신경써서 씻어요.

  • 8. ㅎㅎㅋㅋ
    '26.2.24 11:37 PM (121.155.xxx.44)

    그부분.대파손질시 신경써서.씻는건.주부는 기본이죠

  • 9. ㅇㅇ
    '26.2.24 11:38 PM (116.33.xxx.185)

    그래서 레스토랑에서는 그부분부터 잘라서 버리고 손질해요
    저도 잘라내고 써요

  • 10.
    '26.2.24 11:42 PM (14.36.xxx.31)

    그럼 그부분 밑 즉 파랑부분을 다 버린다는 건가요?

  • 11. ..
    '26.2.24 11:49 PM (223.38.xxx.182)

    무언가를 말할 때
    나의 단어 선택이 최선인가
    더 좋은 표현은 없을까
    고민해 봅시다.

    딱 한 번, 김애란의 소설에서 이 표현을 본 적 있어요. 배움 짧은 어머니의 삶의 해학 같은 걸 보여 주는 장면이었죠. 그 적나라함에 놀라고 재미있었지만 그건 소설이라서 그랬을 뿐.
    실제로 이런 말을 쓰는 사람은 본 적 없고 봤다면 귀를 의심했겠죠.

    파 잎 사이사이… 라고 하면 표현이 안 될 그 무언가가 있나요 원글님?

  • 12. ㅇㅇ
    '26.2.25 12:01 AM (218.54.xxx.75)

    대파 파란부분 광장히 더러워요.
    파란부분 다 먹으려고 하지말고 좀 잘라내고
    흰부분 끝나는지점에서 대략 10cm만 파란부분
    쓰는게 안전... 기생충도 거기 많아요.
    하여간 엄청 깨끗이 씻어야 해요.

  • 13. ...
    '26.2.25 12:07 AM (118.37.xxx.223)

    가랑이라는 단어 빼도 충분히 소통되는데...
    파 푸른부분 안쪽도 꼭 살피시고요
    벌레 가끔 있어요

  • 14. ㅇㅇ
    '26.2.25 1:06 AM (118.220.xxx.220)

    저는 파 갈라지는 부분은 다 잘라서 버려요

  • 15. ㅇㅇ
    '26.2.25 1:13 AM (112.160.xxx.43)

    가랑이란 표현은 인간이나 동물의 신체에 쓰는 표현 아닌가요?

  • 16. 저도
    '26.2.25 1:14 AM (180.229.xxx.164)

    잘라내버려요

  • 17. 생소하네요
    '26.2.25 1:46 AM (218.154.xxx.161)

    대파 가랑이..
    무슨 말인가 하고 클릭

  • 18. 표현도 참.
    '26.2.25 2:51 AM (116.39.xxx.162)

    그걸 이제 알았다는 것도 충격이고...ㅎ
    표현은 더 충격이고.
    쪽파도 그래요
    그래서 저는 쪽파 씻을 때 신경 써서 씻어요.

  • 19.
    '26.2.25 2:57 AM (222.113.xxx.251) - 삭제된댓글

    성희롱 성폭행 당한 기분..

    아놔 기분이 더러워지네요

  • 20. 참나
    '26.2.25 5:31 AM (118.235.xxx.24)

    가랑이라고 해서 그 위치를 금방 알 수 있었어요.
    위치를 쉽게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말인데 세척이란 주제를 벗어나 그리 꼬투리 잡을 일인가요? 다들 음란마귀에 씌였나? 성희롱, 성폭행까지? 진짜 대단하다. 진짜 콧구멍이 두개니 살지 욕을한 것도 아니고 가랑이가 대체 뭐 어떻다고 비난을..이해심이나 여유란 눈꼽만치도 찾아볼 수 없는 진짜 꼬인 댓글들 많네.
    원글님 상처받지 마세요.

  • 21. ㅋㅋㅋㅋㅋ
    '26.2.25 6:08 AM (183.100.xxx.84)

    저는 가랑이도 직관적이고 좋은데
    다른 분들 반응보니 갈림점 정도가 좋겠네요.

    저도 그 부분을 꼭 잘라서 씻어줘요.
    파란부분은 축 늘어진 게 싫어서 거진 잘라내버리고요.
    근데 끝부분이 지저분 하다니.. 앞으로는 아까워하지말고 댕강해야겠네요.

  • 22. 풋마늘이
    '26.2.25 7:29 AM (211.235.xxx.76)

    제일 심해요
    한잎한잎 다 재처서 씻어야 해요
    대파는 그래도 맨겉에 한두잎만 벗기면 되는데...

  • 23. ...
    '26.2.25 7:37 AM (222.236.xxx.238)

    맞아요. 초록부분 안쪽에 벌레도 있더라구요. 그 독한 파향에도 살 수가 있다니

  • 24. ...
    '26.2.25 7:58 AM (222.120.xxx.150)

    표현이 더 더러워요2222222

  • 25. 맞아요
    '26.2.25 9:30 AM (222.236.xxx.171)

    30년 전, 한식 공부할 때 강사 말하기를 파 한 단 사면 그 부분은 과감히 잘라 버리라고 했어요. 사이사이 흙과 이물질이 묻어 있다며 영양가 있는 부분도 아니니 과감히 버리라고 한 기억이 있어 한 단 구입하면 뿌리쪽만 다듬어 씻어 놓고 그 부분은 갈라서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기 빼고 지퍼백에 넣어 얼린 뒤 고기 삶을 때 양파랑 같이 이용해요.

  • 26. Gpt says
    '26.2.25 9:53 AM (220.118.xxx.37)

    엽초 사이 / 엽초 틈 → 가장 정확한 표현
    대파의 흰 줄기는 줄기가 아니라 *잎집(엽초, 葉鞘)*이 겹겹이 싸고 있는 구조. 그 겹 사이의 공간이라서 흙이 들어감
    ✔ 일상적 표현
    줄기 안쪽
    잎집 사이
    속대 틈 (요리 쪽에서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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