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7TjbDDMWZXw
인천계양에서 여의도까지
15분만에 도착
남편이 잡혀갈지도 모르는 불안한 상황인데도 가야만 했음을 인지하고
주행하는 운전실력 .. 멘탈도 대단하세요~(엄지척)
그때 옆에서 이잼이 시민들에게 국회로 와달라 라방하셨는데 우는 슈리가 살짝 들렸어요.ㅠㅠ
숨죽이고 있다 훌쩍거리는 소리..
남편이 죽을 수도 있는데 거기를 데리고 가야하는 그 마음이 어땟을지..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고이네요.
귀감이 되는 김혜경 여사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