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4 2:57 PM
(121.133.xxx.158)
두부를 자르고 물을 주방티슈로 좀 닦고 전 에어프라이에 좀 구워요 양면 다(그냥 쉬워요). 그럼 오래 조림을 해도 안 부스러지고 식감이 좋아요. 그리고 양념장을 좀 묽게 만들어서 두부를 전면 다 잠기게 시작해서 수분이 다 날아가도록 오래 끓여요. 이러면.. 굳이 뒤적일 필요 없고 모든 두부가 완벽하게 간이 다 스며 들어요. 너무 쉽습니다. 양념장은 양파, 마늘, 간장, 참기름 이게 끝... 저도 늘 먹어요. 저녁엔 아무것도 없이 두부 조림만 몇 개 집어 먹고 자기도 해요.
2. 굽지않고
'26.2.24 2:58 PM
(218.48.xxx.143)
굽지 않고 그냥 양념에만 조려서도 하더군요.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구워서 양념해 조리는게 더 맛나긴해요,
저는 두부조림 참 좋아하는데, 남편은 그냥 기름에 구워 간장 찍어 먹는걸 좋아하니
결국 두부조림을 잘 안하게 돼요. 하면 저만 먹거든요.
급 두부조림 땅기네요.
번거로워도 맛나게 해드세요!
3. ....
'26.2.24 3:00 PM
(112.186.xxx.161)
저는 굽지않고 하는조림을 좋아해서 (부들부들)
그냥 두부넣고 양념장넣고 끝..
파양파가득넣어서 같이 먹음 맛있습니다
양념은 다들 같을듯.
4. 저는
'26.2.24 3:01 PM
(211.51.xxx.221)
이레시피가 맛있어요
https://m.10000recipe.com/recipe/6906655
5. 도마에
'26.2.24 3:03 PM
(61.73.xxx.75)
잘라놓고 비스듬히 해서 물 좀 뺀다음 후라이팬에 구워요
양념에 다진 돼지고기 넣으면 더 맛있어요
6. 저는
'26.2.24 3:07 PM
(1.236.xxx.114)
앙념에 굴소스 반스푼넣고
고기있으면 돼지고기든 쇠고기든 좀넣어요
7. ᆢ
'26.2.24 3:09 PM
(14.36.xxx.31)
저위 레시피 리뷰 이천개 넘네요
그럼 백퍼 맛나더라구요
8. ??
'26.2.24 3:11 PM
(198.244.xxx.34)
두부조림 자주 해먹는데 소금 뿌린 두부 물기 한번도 닦은적 없어요.
두부 절인 물 나온거 버리고 바로 굽는데 기름에 넣어도 튀지 않던데....?
양념장( 국간장+간장 ,고추장 아주 조금, 고춧가루 듬뿍, 마늘 , 물) 넉넉하게 만들어 주르륵 넣고 졸이는데 굳이 뒤집지 않아도 간이 다 됨.
졸일때 브로컬리나 버섯 , 양파 넣어서 같이 먹으면 맛있음.
9. ㅡ
'26.2.24 3:22 PM
(180.64.xxx.230)
두부를 잘라 후라이팬에 앞뒤 살짝 노릇하게 굽는다
간장 고춧가루 파마늘 양파 한개 잘게 썰고
맛을보며 물을 섞는다
두부 한쪽면이 노릇해지면 뒤집고
반대편이 노릇해질쯤 뒤집지말고 그위에 양념장을 넣고
센불로 보글보글 끓인다
(양념장은 두부가 어느정도 짐길정도로)
양념장이 좀 줄면 불을 줄이고 좀더 졸여준다 끝
팁은 양념장을 그냥 확 붓지말고
숟가락으로 양파를 떠서 두부 하나하나에 올리듯이 부어주는거
쉽고 간단하고 제가 자주하는 스타일이예요
두부를 굽지않고 썰기만하고 양념장 부어서
졸이는것도 있는데
제가 해보니 확실히 두부를 기름에 구워서 한게
훨씬 맛이 좋더라구요
10. ㅇㅇ
'26.2.24 3:27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소금뿌리고 물기를 조금이라도 없애야 할꺼 같아서 키친타올 몇겹 깔고 거기에 두부 올리고 소금 뿌리거든요.
그래도 물이 한강이라 그냥 두면 물이 안빠질꺼 같아서요. 담엔 그냥 둬볼께요~
그리고 공통적으로 물을 두부가 잠길정도로 자박하게 넣으라는데
제가 두부를 두모나 써서 그런걸까요? 그럼 물이 진짜 많이 들어가던데요??(그래서 두부 위치 바꿔주던거..) 두부가 탑을 쌓아도 무조건 물은 잠기게 넣나요?
11. ...
'26.2.24 3:27 PM
(117.111.xxx.92)
유귀열 레시피로 자주 해먹었어요. 550g짜리 큰 두부로 하니까 간도 딱 맞아요. 먼저 두부를 길게 여섯쪽으로 잘라요. 소금간 생략하고
면포로 겉물기만 닦아서 달궈진 팬에 바로 올려 지져요. 겉면을 너무 바삭하게 굽지 않는 것이 포인트예요.
https://youtu.be/wQFpDA_-j-c?si=BPEO2E_VlZWgyGq1=&t=56
12. ㅇㅇ
'26.2.24 3:28 PM
(61.74.xxx.243)
소금뿌리고 물기를 조금이라도 없애야 할꺼 같아서 키친타올 몇겹 깔고 거기에 두부 올리고 소금 뿌리거든요.
그래도 물이 한강이라 그냥 두면 물이 안빠질꺼 같아서요. 담엔 그냥 둬볼께요~
그리고 공통적으로 물을 두부가 잠길정도로 자박하게 넣으라는데
제가 두부(500g짜리)를 두모나 써서 그런걸까요? 그럼 물이 진짜 많이 들어가던데요??(그래서 물은 적당히 넣고 두부 위치를 바꿔주던거..) 두부가 탑을 쌓아도 무조건 물은 잠기게 넣나요?
13. ㅇㅇ
'26.2.24 3:34 PM
(175.119.xxx.208)
히트레서피에 친정엄마 레서피 맛있어요
14. 옛날 도시락반찬
'26.2.24 3:37 PM
(118.218.xxx.85)
우리어머니는 안하셨는데 운동회날도 많이 싸오던 허연 두부조림 멸치도 몇개 얹혀있던 두부조림이 제일 생각나고 맛있다고 생각해서 집에서 이렇게저렇게 해보아도 그맛이 안나네요
15. 소금안뿌림
'26.2.24 3:52 PM
(219.255.xxx.142)
간장에 졸일거라 소금 안뿌리고해요.
두부는 렌지에 2분정도 돌리면 물이 나와요.
그 물 따라 버리고 키친타올로 가볍게 물기 제거하고 들기름 두른 팬에 구워요.
두부 한번 뒤집으면 그 위에 양파채 뿌리고
간장 양념 (취향대로, 저는 위의 링크 레시피랑 비슷) 붓고 그냥 졸입니다.
다시 뒤집지 않아도 맛있어요.
16. 양념이
'26.2.24 3:54 PM
(219.255.xxx.120)
달달해야 더 맛있더라고요
17. …
'26.2.24 4:00 PM
(210.219.xxx.195)
두부조림 레시피 저도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18. ...
'26.2.24 4:03 PM
(117.111.xxx.132)
한번에 두 모는 안 해봤어요.
550g짜리 한 모는 28cm 후라이팬에 겹치지 않고 딱 맞게 채워졌어요. 물의 양은 유귀열 레시피 기준 종이컵 하나인데, 그릇에 묻은 양념씻어내는 정도로만 넣고 졸이다가 부족할 것 같으면 좀 더 추가하고 그랬네요. 뒤집개는 양념장 붓기 전 한번씩 뒤집을 때 말고는 쓸 일이 없어요. 팬을 살짝살짝 흔들어 주면 되니깐요.
19. 유튜브에
'26.2.24 4:36 PM
(61.82.xxx.210)
김대석 두부조림 맛있던데요
파와 양파를 볶아 기름내고
그걸 양념장에 넣는 방식인데
좀 귀찮긴해도
훨씬 감칠맛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