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쎄게 와서. 살고 싶은대로 살라고 했더니. 살고 싶은대로 살아놓고선. 이제 와서 원망. 때려서라도 공부 시켰어야지. 합니다. 제 속은 문드러질대로 문드러졌.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가 절 원망. 때려서라도 공부시켰어야지
1. 때렸으면
'26.2.24 1:07 PM (1.236.xxx.114)맞고커서 자존감 바닥이라고 난리였을거에요
아이한테 휘둘리지마시고
이제라도 하고싶은 공부있음 열심히해봐라 하세요2. !!!!!
'26.2.24 1:08 PM (1.238.xxx.143)못난녀석이네요.
3. ......
'26.2.24 1:08 PM (220.125.xxx.37)때려서 공부시켰어도 원망했을걸요?
웃긴녀석...4. ..
'26.2.24 1:08 PM (118.130.xxx.66)어떻게 키우던 엄마탓 할 못된 아이네요
5. ...
'26.2.24 1:09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지금이라도 하라고 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다 하시고요6. 이제라도
'26.2.24 1:0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좀 맞고 공부하라고 하세요.
공부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어요.
재수 삼수 장수도 다 합니다.
앞으로는 뭘 결정할때 무조건 때려서라도 시키지그랬냐고 했던 얘기를 계속 꺼내세요.7. 아니
'26.2.24 1:09 PM (221.138.xxx.92)지금이라도 하면 될껄..뭔소리래요.
마흔에 의대가는 사람도 있는데.8. ...
'26.2.24 1:10 PM (123.215.xxx.145)아이가 몇살이에요?
9. aaa
'26.2.24 1:12 PM (210.223.xxx.179)공부 못해도 사람이지만 인성 못 된 건 인생 망쪼
10. ...
'26.2.24 1:12 PM (211.218.xxx.194)요즘애들도 그런 소릴해요?
11. ..
'26.2.24 1:13 PM (118.235.xxx.210)못났다...
12. 남탓 하는놈
'26.2.24 1:14 PM (112.157.xxx.212)남탓 하는 놈은 늘 남탓만 하더라
후회되면 지금이라도 하면 된다 하세요
다른 버전으로 엄마가 공부만 시켜서
자신의 청춘시절은 암흑이었었다도 있습니다
자식의 부모 원망은 그냥 기본옵션중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13. **
'26.2.24 1:14 PM (1.235.xxx.247)공부에 늦은게 어딨니.. 니가 지금이라도 의지있고 하고자하면 엄마가 응원한다
그거 아니면 비겁한 엄마탓 그만해라14. 잘되도
'26.2.24 1:17 PM (223.38.xxx.251)못되도 다 부모탓 하더라구요
저 아는집은 억지로 공부시켜 의대보냈더니 자기 중등때 친구들 놀러갈때 못가게 했다고 원망
또 한집은 엄마가 자유롭게 키운다고 아이 하고싶은대로 놔뒀더니 왜 남들처럼 억지로라도 학원 안보내고 공부 안시켰냐고 원망
그래서 이래도 원망 저래도 원망 듣는거면 잘되게 만들고 원망 들어야겠다 싶더라구요15. ㅁㅁㅁ
'26.2.24 1:19 PM (203.234.xxx.81)그때에도 자신이 공부하지 않은 원인을 외부인 엄마탓이라 하고, 여전히 남탓이네요. 내가 인생의 주체가 되어 하겠다는 마음이 설 때 변화가 일어나겠지요. 개소리 무시하세요.
16. ...
'26.2.24 1:19 PM (112.168.xxx.153)오 이제라도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니. 지금이라도 하면 되지. 하고 해맑게 대답하세요.
17. kk 11
'26.2.24 1:19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웃기지 말라고하세요
그랬으면 또 엄마 탓 할 아이에요
공부한단 아이를 돈없다 학원 안보낸 것도 아닌데18. 웃기는소리
'26.2.24 1:20 PM (223.38.xxx.146)공부 안맞아서 꼴찌 하던 아이도 지 일 찾아서 잘 하고있어요
이제부터 뭐든 열심히 하면 될걸19. .......
'26.2.24 1:22 PM (211.202.xxx.120)인간 안변하고 똑같은거죠
앞으로 취업못해도 결혼못해도 몸에 병생겨도 엄마탓
엄마없으면 아내탓하고 결혼못해서 아내없으면 여자탓 세상탓 나라탓하겠죠20. 한판
'26.2.24 1:24 PM (219.255.xxx.120)붙으셔야죠 비겁한 변명이다 이놈아
21. 123123
'26.2.24 1:26 PM (116.32.xxx.226)음ᆢ 그런 애는 때렸어도 공부 안합니다
오히려 부모 자식 원수만 됩니다
지금이라도 공부하면 뒷바라지 해준다 하세요
뭘 못 해서 속상한건지 3년간 머리깎고 공부하면 뭐든 합니다22. 그래?
'26.2.24 1:26 PM (121.162.xxx.234)지금이라도 좀 맞자 고 하세요
23. ㅇㅇ
'26.2.24 1:27 PM (218.148.xxx.168)지금이라도 좀 맞자고 하세요.2222
24. ㅇㅇ
'26.2.24 1:33 PM (59.6.xxx.200)지금이라도 때려주세요
남의자식이지만 정말 화나네요25. 배은망덕
'26.2.24 1:33 PM (220.78.xxx.117)이럴 때 쓰는 사자성어 인 것 같네요. 아직 바닥을 못 본 듯.
26. 때렸으면
'26.2.24 1:35 PM (1.236.xxx.114)지금 한참 철없고 속썩일때인것같은데
속상하겠지만 그럴수록 아이한테 휘둘려서
부모님 미안하다 어쩌고하면
애는 더더더 부모탓만하고 삽니다
중심잘잡으시고
공부든 뭐든 너하고싶은거 열심히하면된다
핑게대지만고 열심히 살아라 하세요27. 이제라도 때려요
'26.2.24 1:36 PM (123.19.xxx.80)늦은 만큼 더 세게.
28. ..
'26.2.24 1:46 PM (112.145.xxx.43)네가 때렸으면 얌전히 맞고 공부했을것 같냐? 하시고
지금이라도 좀 맞자고 하세요 333329. 웃기고있네
'26.2.24 1:46 PM (112.145.xxx.70)때렸으면 집나가고
엇나갔을 거면서....30. 아직 늦지않았다
'26.2.24 1:52 PM (112.168.xxx.146)아직 늦지 않았다 배움엔 늦음이 없다했으니 지금이라도 좀 맞자
하세요. 회초리 한묶음 옆에 비치하시고 부르세요.31. 뒤집어 씌우는거
'26.2.24 1:56 PM (219.255.xxx.120)지금 잡아야지 안 그럼 평생갈걸요
32. 저는 그럴때
'26.2.24 2:00 PM (123.214.xxx.17)그러게하고 풋 웃어주고 말아요
어차피 아이가 본인뜻대로 안된거 아쉬워서 어디다 핑계대는거잖아요
그래어쩌구 말먀 길어져봤자 그 꼬투리로 또 부모탓
저희아이는 잘살지못해서 본인하고픈대로 뒷바라지안해줘서 탓
서울로 보내고 어쩌구 없는집어 뒷바라지해주었더니 이젠 유전자탓
이래도 부모탓 저래도 부모탓
그래 니들 어릴적 무한기쁨 줬으니 그때 효도 다했지
그래 뭐 탓을 하든말든 나도 이제 휘둘리지않으리
그래? 그러게~~하고 말아요 무심하게33. ᆢ
'26.2.24 2:04 PM (125.181.xxx.149)지가 때리면 할 애가 아니란걸 지가 더 잘할텐데
다른 분야에 관심 있는 거 아니고서야. 어느 정도 성적 받으려면 푸시 하는 게 맞긴 맞더라고요. 지나고 보니까34. 지금이라도
'26.2.24 2:10 PM (49.164.xxx.115)공부하면 되지
아직 안 늦었는데
다시 시작하라 하세요.35. ...
'26.2.24 2:25 PM (121.190.xxx.53)그거 평생 가요 ㅋㅋㅋ
아마 사오십대에 일 안 풀리면 또 그소리 나옵니다, 평생을 부모 원망하는 사람들 특징
그때 때렸으면 참 말 들었겠다36. 뭐라는걵ㆍ
'26.2.24 2:4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지금이라도 할까? 해보시죠..
37. 아이고
'26.2.24 2:57 PM (49.167.xxx.252)아들아. 부모탓하는거 보니 아직 멀었다
38. ...
'26.2.24 3:16 PM (89.246.xxx.198)뭘해도 안될 놈은 남탓
39. ....
'26.2.24 4:12 PM (223.38.xxx.184)공부하라고 때렸으면 집 나갔을 거에요
40. 아휴..
'26.2.24 4:27 PM (121.137.xxx.192)지금 고등학생 아들 학원 몇일만 다니다가 때려쳐서 날린 학원비만 수백일꺼예요. 학원도 인다니고 맨날 집에서 게임만 하는데 나중에 저런소리까지 하면 진짜 울화통 터지겠네요ㅜ
41. 지가
'26.2.24 5:21 PM (183.107.xxx.49)공부안할걸 누구 탓을 하는지. 다 자기탓이지 왜 엄마탓? 요즘애들은 이상해요.
42. 아이고
'26.2.24 8:56 PM (123.193.xxx.197)지금이라도 맞아야겠네요 정신이라도 차리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8025 |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5 | 흐음 | 2026/02/24 | 1,562 |
| 1798024 |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2 | 노는 | 2026/02/24 | 2,538 |
| 1798023 | 강선우 저거 쌤통 7 | ... | 2026/02/24 | 3,879 |
| 1798022 |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11 | ㅇㅇ | 2026/02/24 | 1,362 |
| 1798021 |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10 | ... | 2026/02/24 | 999 |
| 1798020 |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21 | 모든게 | 2026/02/24 | 4,241 |
| 1798019 |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11 | ~~ | 2026/02/24 | 3,414 |
| 1798018 |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5 | 재밌네요 | 2026/02/24 | 4,291 |
| 1798017 | 1970년대 곱추아이들 11 | 아이들 | 2026/02/24 | 3,598 |
| 1798016 | 의견 듣고싶어요(냉무) 8 | 비 | 2026/02/24 | 904 |
| 1798015 |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어” 5 | .. | 2026/02/24 | 3,727 |
| 1798014 |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7 | .. | 2026/02/24 | 3,372 |
| 1798013 | 병원 옮기는거 6 | ... | 2026/02/24 | 1,303 |
| 1798012 |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5 | 맛있는 된장.. | 2026/02/24 | 969 |
| 1798011 |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40 | ㅈ | 2026/02/24 | 6,409 |
| 1798010 |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11 | ... | 2026/02/24 | 1,817 |
| 1798009 |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 겨울왕국 | 2026/02/24 | 1,493 |
| 1798008 |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21 | 기막혀라 | 2026/02/24 | 1,221 |
| 1798007 |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32 | ㅈㅈ | 2026/02/24 | 4,191 |
| 1798006 |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28 | ... | 2026/02/24 | 19,774 |
| 1798005 | 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5 | 그냥 | 2026/02/24 | 1,723 |
| 1798004 | 육백만원의 강아지 20 | 메리앤 | 2026/02/24 | 4,381 |
| 1798003 | 연착륙의 덫 2 | ........ | 2026/02/24 | 884 |
| 1798002 |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 11 | 2026/02/24 | 2,504 |
| 1798001 | 혼밥 혼술의 난이도 상 16 | .... | 2026/02/24 | 2,9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