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은 프라이버시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 들락날락하는거 다 보여서 누가 사는지 밖에서도 다 보이고
맘만 먹으면 동선체크, 루틴체크 다되죠.,
살림살이 다 보이죠.
마당 정리해야 하죠.
지인이 타운하우스 사는데, 창문틈으로 서로 이웃 훔쳐보기 바쁘던데요.
서양은 이미 유명하잖아요. 창문틈으로 코내밀고 옆집 훔쳐보는거.
시댁이 시골 외딴 단독주택 사는데 전 무섭던데요.
맘만 먹으면 범죄 타겟되기 쉬울거 같아요.
방범견은 필수고 집에 cctv 여러개 달아놓고 살아요.
아파트가 조용히 익명성 지키며 안전하게 살기는 최고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