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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최고의 나르시시스트적인 말

그렇구나 조회수 : 5,652
작성일 : 2026-02-24 10:18:50

배우자 장례식에서 사람들이 고인이 불쌍하다며 울자

그 사람이 뭐가 불쌍하니 혼자 남은 내가 제일 불쌍하지 ,

였어요.

 

고인이 참고 산거 다 아는 지인들은 소름이 끼쳤다고 해요.

 

나르는  머리에 본인밖에 없는거 사실인가봐요.

IP : 118.235.xxx.110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흑흑
    '26.2.24 10:19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울엄마도 좀 그렇게 티내고 다니면 좋겠네오

  • 2. 아니
    '26.2.24 10:21 AM (221.138.xxx.92)

    나르고뭐고 일단 경망스럽고 주책이네요...

  • 3.
    '26.2.24 10:22 AM (210.90.xxx.146)

    울 시어머니…

  • 4. 저요 울 시모
    '26.2.24 10:22 AM (1.233.xxx.108)

    효도할 기회를 줘서 고맙지? 라고 함
    현타 지대로ㅋㅋ

  • 5. 나를 위해
    '26.2.24 10:22 AM (211.222.xxx.211)

    나르들이 나밖에 모르잖아요

  • 6. ...
    '26.2.24 10:24 AM (58.140.xxx.145)

    나르는 어떤상황에서도 자기가 피해자예요
    그걸 아셔야 돼요

  • 7. ...
    '26.2.24 10:26 AM (58.140.xxx.145)

    자신이 최고 잘났고 자기위주예요
    그래서 자기가 불편한게 생겼다로 인지하고
    내가 피해봤다로 사고가 흘러가요
    결국 내가 피해자 모드예요
    어떤 일에서든요
    자기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는 모든 것이 그래요
    자기가 피해자예요

  • 8. 영통
    '26.2.24 10:26 A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

    시모가 되면
    없던 나르가 생기는 듯

    내 시모 내게 물어보지도 않고 왈..

    직장 다니는 너가 나 모시고 살면 애 봐 주고 살림 해 줄테니 꿩 먹고 알 먹고지

  • 9. 나르관련글
    '26.2.24 10:28 AM (221.138.xxx.92)

    읽을수록 저 나르같아요..ㅜㅜㅜㅜ
    저란 인간 왜 이러죠...ㅜㅜㅜㅜ

  • 10. ...
    '26.2.24 10:28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윗님 경우도
    나르의 사고는
    며느리가 일해서 자신이 애봐줄수밖에 없고 자신을 힘들게하는 자식들.. 자신은 피해자예요
    아들이 벌이가 시원치않아서(윗님이그렇단건 아니고) 며느리가 같이벌어야하는 상황. 내가 도와야 애들이 일어서지 그런 논리적인 사고는 없어요

  • 11. ..
    '26.2.24 10:29 AM (121.190.xxx.7)

    매일 출근시키러 왔던
    전남친 전 30분거리 늘 걸어다녔는데
    괜찮다고 해도 본인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며
    싸우게 된 어느날 내가 이러려고 너 늘 출근시켰는줄 알아?
    고마운줄도 모르고 이외에도 엄청 많아요

  • 12. 맞는말 아니예요?
    '26.2.24 10:29 AM (118.235.xxx.215)

    이미 죽은 사람이 왜 불쌍해요
    불쌍하다고 도와줄수 있는게 있어요?
    입으로 할수 있는 말이라고 걍 하는 말이지

    솔직히 산사람이 더 불쌍한게 사실이잖아요?!

  • 13. ...
    '26.2.24 10:29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하지만 진실은 애봐준다고 쥐락펴락하고 돈도 요구하고 그런거죠
    마음상태는 자신이 피해자이고

  • 14. ㅇㅇ
    '26.2.24 10:29 AM (211.222.xxx.211)

    직장 다니는 너가 나 모시고 살면 애 봐 주고 살림 해 줄테니 꿩 먹고 알 먹고지

    이거 친정부모가 손주 봐주면 꿩먹고 알먹고 맞죠. ㅎㅎ

  • 15. ...
    '26.2.24 10:31 AM (58.140.xxx.145)

    나르는 본인도 행복하진않아요
    자신은 피해자이고 복수에 혈안되있어서요

  • 16. 참고
    '26.2.24 10:33 A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살다 죽은 망자의 삶이 최소한 장례식장에서는 더 불쌍하게 느껴져야 정상인데. 댓글에도 나르가 있네요.

  • 17. 이기적인
    '26.2.24 10:33 AM (218.48.xxx.143)

    더해서 이기적인 사람들은 남들도 다 이기적이라 생각하고 이기적인게 당연한거라 생각하더라구요,
    나만 생각해야지 왜 남들까지 생각해야하는거냐고 당당하게 말해요.
    조금이라도 내가 손해보거나 더 베풀게 될까봐 아주 벌벌 떨어요.
    사기치는 사람 거짓말 하는 사람 다~ 남들도 그러고 사는거고 잘못된게 없다고 생각하죠.

  • 18. ㅇㅇ
    '26.2.24 10:34 AM (175.209.xxx.58)

    우리 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지인이 저에게

    "그래도 암으로 돌아가셔서 다행히 인사할 시간은 있었잖냐
    나는 심장마비셔서 인사도 못했는데"

    맞는 말이라고 아무데서나 해도 되는 건 아니죠

    자기 자신이 안쓰러워 입닫을 때를 구분을 못하는 거예요.
    다행히라는 말이 울고 있는 유족 앞에서 어떻게 나오나요
    진짜 미쳤나싶었고 오래 기억에서 안 지워졌어요
    근데 나르들은 저런 말을 쉽게 해요
    본인이 우선이라 모든 상황을 다 무시하거든요

  • 19. 영통
    '26.2.24 10:34 A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


    물어보지도 않고 다짜고짜 저 말부터 한 시모라.

    친정엄마 돌아가셨고요

    내가 둘째 며느리인데 시아버지는 장애인이셨고 함께 들어오시려는.. 큰 며느리는 사이 안 좋았고

    나르 보다는 생계 위협 시모가 생존이 급해서였던 듯

  • 20. 이기적인
    '26.2.24 10:35 AM (106.101.xxx.78)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 인간들은 다 나르라고 보면 돼요

  • 21. 우웩
    '26.2.24 10:35 AM (175.117.xxx.172)

    시부 왈
    늙어서 건강 안좋고 고생시키는 부모들 많은데 자기는 그런 걱정 안끼치니 너희들이 나한테 고맙게 생각해야한다고ㅠ

  • 22. 본인이
    '26.2.24 10:35 AM (118.235.xxx.250)

    나르인걸 모른다니 진짜네요.
    참고 살다가 갔다는데 거기다 대고 나르말이 맞다니.

  • 23. 제 시모
    '26.2.24 10:36 AM (175.115.xxx.131)

    완전 악성 나르..대화의 첫마디가 항상 나는,나는..나..나
    세상의 어떤사람보다 뛰어나야 하고,어떤병보다 본인의 감기몸살이 훨씬 위중하며 어떤사람보다 비련의 주인공이고 누구보다 더 똑똑하고..나는,나는,나는...

  • 24. .....
    '26.2.24 10:37 AM (211.218.xxx.194)

    솔직히 산사람이 더 불쌍한게 사실이잖아요?!
    ----------------------------------

    아무리 그렇더라도 그걸 자기입으로 하지는 않아요. 평범한 사람들은.
    남들이 해주면 몰라도.

  • 25. 예전
    '26.2.24 10:37 AM (121.166.xxx.91)

    나르인줄은 모르겠지만 제 친구 ..
    종로에서 만나기로 약속, 난 이미 시간맞춰 종로에 와있었는데 의정부에서 출발하는 애가 연락해서는 자기한테 고마워하라더군요. 자기가 일이 있어 더 늦을뻔 했는데 30분인지 한시간 더 일찍 서둘러서 지금 의정부에서 출발한다고 나 더 기다릴뻔한거 자기가 줄여줘서 고마워하라는 말에 정말 쇼킹했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보면 나르인가? 싶기도.. 그 연락받고 오지말라고 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며 연락처 지웠네요. 미안하다고 얘기했음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기다릴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 26. 휴식같은너
    '26.2.24 10:37 AM (125.176.xxx.8)

    시모가 되서 나르가 생긴게 아니고 원래 나르였음.
    나르라는게 없다 있어지는게 아니죠.
    좋은사람은 대체적으로 끝까지 좋고 나르들은 끝까지 나르시스트.
    자식도 나르이면 부모를 조종하잖아요.
    지능 낮은 나르들은 피해갈수 있는데
    지능 높은 나르들은 이게 처음에는 경계가 불분명해서 알아차리지 못하고 헷갈려서 한참 당한후에 알아차리죠.

  • 27.
    '26.2.24 10:38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부모님 장례치르며 느낀것은
    장례식에서 하지 말아야될 말은
    '불쌍하다'와 '일찍 가셨다'예요

  • 28. ㅇㅇ
    '26.2.24 10:40 AM (14.48.xxx.230)

    전 지인 남편이 뇌출혈로 갑자기 사망했어요
    조문갔더니 지인의 어머니 즉 장모가 하나도 슬픈 기색없이
    어떻게 저렇게 쫄딱 망하고 죽을수가 있냐고 하더라구요

    딸은 평생 전업으로 경제관념없이 사치하는 타입이었고
    사위는 열심히 돈버느라고 고생하고 살았는데요
    고인에 대한 애도가 전혀없이 사위를 원망하고 있어서
    놀랬어요

  • 29. ****
    '26.2.24 10:41 AM (210.96.xxx.45)

    저희 어머님
    "나 백살까지 살거야, 넌 어떻게 생각해?"

    아... 네 그러고 말았어요
    울어머님 100살이면 제가 70이 넘는데 ㅠㅠ

  • 30. ..
    '26.2.24 10:42 AM (118.235.xxx.137)

    젊은 며느리 장례식장에서 우리아들 불쌍하다고 미성년손주 앞에서 아빠 새장가가도 이해해야 한다는 사람도 나르 인가요? 평생을 비슷한 소리 듣고 지냈는데 ㅠ

  • 31. 세상에..
    '26.2.24 10:42 AM (211.234.xxx.213) - 삭제된댓글

    맞는말 아니예요?
    '26.2.24 10:29 AM (118.235.xxx.215)
    이미 죽은 사람이 왜 불쌍해요
    불쌍하다고 도와줄수 있는게 있어요?
    입으로 할수 있는 말이라고 걍 하는 말이지

    솔직히 산사람이 더 불쌍한게 사실이잖아요?!

    /

    니 말이 맞는게 아니구요
    그 자리는 고인을 추모하고 잘 보내드리는 자리잖아요

    나르시시스트는 지능문제인가..싶기도 해요
    공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아예 상황을 못읽고
    관심사가 온통 본인뿐인거
    이거 지능 낮은거 맞지않나요

    니 말이

  • 32. ..
    '26.2.24 10:42 AM (118.235.xxx.158)

    제 주위 두명있는데..
    1.스무살 딸이 급성간염으로 입원했는데
    3일만에 겨우 병문안 온 엄마가 소리지르며
    당장 일어나라고. 얼굴보니 멀쩡한데 꾀병부리지
    말고 빨리 출근하라고. 너가 돈안벌어오니
    내가 고생하게 생겼다고 소리지름
    2. 40살 약사아들이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져
    평생 못일어날지도 모르는 심각한 상황에서
    아버지란 사람이 제일먼저 한말..너 약국차려준
    돈 회수도 못하게 생겼다.

  • 33. 나르는
    '26.2.24 10:44 AM (118.235.xxx.36)

    EQ가 낮은건지 상대방의 마음이 어떨지를 아예 모르는게 아닐까 싶어요.

  • 34.
    '26.2.24 10:46 AM (106.101.xxx.118)

    나르는 지가 누구하고 기분 나쁜거 있으면 만만한 시람한테 분풀이를 꼭 하고 거짓말 지어내서 말 흘린다던지 앙갚음 꼭 하고 자기성찰 전혀 없어 난 원래 이래식이고 책임 전가를 꼭 함. 성질이 너무 더럽고 항상 이겨야하는 성격. 주제는 오히려 아무것도 아니고 모자른게 참 많기 때문에 손절하고 내가 잘되는 모습 보여주면 자지러지는듯. 누구나 이기적이긴 한데 나르는 비아냥거리며 남을 괴롭히던지 화풀이를함.

  • 35. ....
    '26.2.24 10:47 AM (119.71.xxx.80)

    전 지인 남편이 뇌출혈로 갑자기 사망했어요
    조문갔더니 지인의 어머니 즉 장모가 하나도 슬픈 기색없이
    어떻게 저렇게 쫄딱 망하고 죽을수가 있냐고 하더라구요

    딸은 평생 전업으로 경제관념없이 사치하는 타입이었고
    사위는 열심히 돈버느라고 고생하고 살았는데요
    고인에 대한 애도가 전혀없이 사위를 원망하고 있어서
    놀랬어요

    ㄴㄴㄴㄴㄴㄴ

    저희 시모는 나르 + 사패 같아요
    평생 호의호식 사위덕에 먹고 살고 해외여행 안다녀본곳이 없을 정도로 사위 덕보고 살았는데
    사위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장애인이 되자
    언제 죽냐는 말을 서슴없이 해대고 사위 비하 발언을 엄청나게 하는데 인간같지가 않아서 연 끊을 각 보고 있어요
    제가 아파도 언제죽냐고 하겠죠
    세상에는 상상도 못할 무서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아 그 사위가 장모 빵 좋아해서
    유명 베이커리 맛있는 빵 많이 사다가 날랐는데
    저 ㅅㄲ땜에 내가 당뇨병 걸렸다고
    그 소리할때부터 뜨악했는데
    나르들이 이상한 소리할때 빨리 눈치채야합니다..
    나중에 깨달으면 늦어요

  • 36. 우리가
    '26.2.24 10:55 AM (118.235.xxx.10)

    옛날에 나르시시스트라는 개념이 없을때
    사람들이
    제는 성격이 지랄맞고 못돼처먹었어 이런 식으로
    말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요즘 용어로 나리시시스트인가
    싶어요.

  • 37.
    '26.2.24 10:55 AM (106.101.xxx.204) - 삭제된댓글

    나르 시모가 본인 건강 챙기면서 이런거 좋아하지 하며 몸에 안좋은걸 주는데 딸한테는 절대 안줄듯.

  • 38.
    '26.2.24 11:04 AM (106.101.xxx.118) - 삭제된댓글

    남을 살살 내려치든지 조롱하는 말 하고 괴롭히면서 희열 느끼고 일 떠넘기고 책임 전가하고 이용하며 희열 느끼는 거짓말 살살 하는 미안함 고마움 따윈 없는 년놈들인데 하나같이 실제로는 잘난게 없다죠. 집안 평범. 학벌 어중간. 재력도 그닥. 인성으로 욕먹고.

  • 39.
    '26.2.24 11:05 AM (106.101.xxx.118)

    남을 살살 내려치든지 조롱하는 말 하고 괴롭히면서 희열 느끼고 일 떠넘기고 책임 전가하고 이용하며 희열 느끼는 거짓말 살살 하는 미안함 고마움 따윈 없는 년놈들인데 하나같이 실제로는 잘난게 없다죠. 집안 평범. 학벌 어중간. 재력도 그닥. 자식농사 별로.
    인성으로 욕먹고 유명한것들.

  • 40. 푸른당
    '26.2.24 11:15 AM (118.235.xxx.13)

    82는 모든 사람을 나르라고 규정하는듯 더 웃긴건 우리 동생 엄청 이기적인 데 여기 와서 글 보고 맨날 자기시어머니가 나르라고 괴로워함 그냥 다 마음에 안 들면 나르임

  • 41.
    '26.2.24 11:18 AM (106.101.xxx.118)

    남을 괴롭히고 이용하고 내려치고 거짓말도 하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에 여러 사람에게 욕먹을 정도면 나르인거죠. 나르이면서 소시오패스.

  • 42. 맘에
    '26.2.24 12:08 PM (118.235.xxx.72)

    안들면 다 나르라고 하는건 아니죠. 문맥 파악 좀요.

  • 43. 1등
    '26.2.24 1:00 PM (125.186.xxx.233)

    며느리가 암으로 죽자 시어머니가 사돈들에게 사과 요구
    자기 아들 홀아비 만들었으니 사과하라고

  • 44. 그 장모 무섭네요
    '26.2.24 1:34 PM (223.38.xxx.37)

    사위가 장애인이 되자...
    언제 죽냐는 말을 서슴없이 해대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모가 사위 덕에 해외여행도 많이 다녔다면서요
    그 장모 너무 무서운 사람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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