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4 8:59 AM
(121.137.xxx.171)
우리 뇌는 알수록 신비하네요. 뇌가소성 얘기를 비롯해서.여자가 있어야 남자 뇌가 활성화된다니.
2. 음
'26.2.24 9:02 AM
(175.193.xxx.83)
가부장적인 나라 말고 여성파워 쎈 곳도
고독사가 많을까요
신기하긴 하네요
3. ...
'26.2.24 9:06 AM
(119.69.xxx.167)
너무 흥미롭네요ㅎㅎㅎ 왜그런지 진심 궁금..
4. ..
'26.2.24 9:07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50살에 혼자된.. 그전엔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않던 사람이에요 사별하고 세탁기돌리는것부터 다 처음 해보는거 투성이..
혼밥도 못하는 사람이라 처음엔 힘들어 하는거 같았는데 쿠팡 레토르트나 반조리 식품 사서 이제 꽤나 밥도 해먹고 다니더라구요
그 엄마가 원체 부지런하고 깔끔한 성격이라 해보지 않았어도 잘하는거 같아요 그집 다른 아들은 닥쳐보지 않아서인지 세탁기 작동하는법 인덕션 사용법도 모릅니다 ㅡㅡ 애들이 라면끓여 먹는다 하면 위험하다고.. 난 안위험하냐????
5. ....
'26.2.24 9:09 AM
(119.69.xxx.167)
고독사 이유 글 중에 가장 빠르게 수긍되네요
이러쿵 저러쿵 다른 이유들은 다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6. 결론은
'26.2.24 9:10 AM
(219.255.xxx.153)
무기력해진다는 말이네요
7. 저도
'26.2.24 9:11 AM
(175.124.xxx.132)
비슷한 내용을 봤어요. 남자는 여자와 대화만 해도 수명이 연장된다네요.
https://x.com/Radiance_____/status/1847177412775420322
8. ...
'26.2.24 9:11 AM
(39.125.xxx.93)
그렇다면 여자가 같이 살면 뇌가 활성화 돼서
혼자서 밥도 잘 해먹고 부지런하게 활동해야 겠네요
남자들 굶어죽는 걸 설명하긴 부족하네요
9. 까불지마
'26.2.24 9:11 AM
(220.78.xxx.213)
쥐 수준의 뇌로 뭘 잘났다고 흥
10. ㅇㅇㅇ
'26.2.24 9:12 AM
(110.10.xxx.12)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11. 동남아나
'26.2.24 9:14 AM
(122.36.xxx.84)
후진국들은 여성중심 사회인데
남자가 생활능력 없어도 똑같던데요.
그런걸 보고 자란 여자가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남자 잡고
모든거 휘두르려 하니 시모가 힘들어해요.
동남아 여자들 고집이 대단해요. 아우 싫다.
다문화들이 너무 많아 한세력해요ㅜ
12. 자연인들
'26.2.24 9:15 AM
(118.235.xxx.251)
혼자 사는 자연인들은 대부분 남자던데 여자없이 뇌가 어떻게 활성화 됐을까요
왜 남자를 여자 없이는 안되는 존재로 만들고 싶어 안달났어요?
13. ....
'26.2.24 9:25 AM
(112.220.xxx.226)
윗님 그 자연인들 대부분 고독사 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전세계 어느나라를 봐도 할아버지들은 죄다 집에서 할머니만 기다리고 할머니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놀고 여행 다니고 그러더라구요. 과학적 이유가 있었네요.
14. ㅇㅇ
'26.2.24 9:25 AM
(118.235.xxx.30)
여자와 관련한 남자 뇌의 반응이나 심리현상이 신기하죠
적과 교전 중인 전쟁터에서 옆에서 남자동료가 죽으면
병사들이 분개하면서 다다다다 더 치열하게 싸우는데
여자동료가 죽으면 병사들이 무기력해진다네요
그래서 전쟁터 한복판에 남녀병사 같이 배치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15. ㅇ...
'26.2.24 9:26 AM
(119.69.xxx.167)
우와 윗댓글 전쟁터이야기 진짜 흥미롭네요 ㅋㅋㅋ
16. ...
'26.2.24 9:35 AM
(121.65.xxx.29)
저 아는 분도 일찍 상처하시고
말년을 굉장히 무기력하게 지내다 돌아가셨어요
거의 고독사 수준이요
연금도 많고 재산도 있고
오죽하면 자식들이 재산 나눠주어도 되니까
어디서 아는 여자분 계시면 데려와 같이 살아도 된다고까지 했는데
매일 술만 드시고 ㅠㅠ
밥 해 먹을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냥 의욕상실 및 우울증이 그렇게 만들더라구요.
17. ......
'26.2.24 9:35 AM
(211.218.xxx.194)
수컷의 생리가 원래 장수랑은 상관없지 않나요?
남자들 유언 1위가 한번살지 두번사냐 , 2위가 이런다고 안죽는다 라면서요.
그런 이유로 소방, 군인 순직하는 거 보면 대부분 남자고.
18. 반면
'26.2.24 9:39 AM
(220.78.xxx.213)
마누라에게 평생 달달 볶이다 혼자 된 할아버지들
오히려 잘 살기도 해요
19. ....
'26.2.24 9:41 AM
(223.39.xxx.99)
수컷의 수명이 짧은건
염색체 상의 문제(x염색체에 뇌의 형성과 유지, 면역력에 대한 정보가 존재, y 염색체는 유전정보가 현저하게 적으
호르몬 상의 문제 (테스토스테론이 면역력을 낮춤, 그래서 내시들 수명이 김)
그리고 b세포가 여성에서 항체를 더 잘 만들어 일반적으로 여성이면역력이 더 강함.
이런 문제로 여성이 남성보다 생물학적인 수명이 길어요.
20. .....
'26.2.24 9:44 AM
(110.10.xxx.12)
전쟁터 이야기 또한 흥미롭네요
21. 저도
'26.2.24 9:51 AM
(211.51.xxx.3)
전쟁터 얘기 흥미롭네요.
22. 테클은아니지만
'26.2.24 10:00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흠.... 댓글 보고 혹하는 신기한 얘기들 ai한테 물어보면
바로 잡아주는 쪽으로 답이 돌아올 때가 많아요.
그럴 '아닌가..' 싶으면서 흥미가 팍 식네요.
23. 테클은아니지만
'26.2.24 10:01 AM
(5.255.xxx.220)
흠.... 댓글 보고 혹하는 신기한 얘기들 ai한테 물어보면
바로 잡아주는 쪽으로 답이 돌아올 때가 많아요.
그럴 땐 '아닌가..' 싶으면서 흥미가 팍 식네요.
24. ...
'26.2.24 10:11 AM
(211.55.xxx.66)
위에 전쟁터 얘기에 보태면
이스라엘이 여군을 최전방에 보냈는데, 여군이 다치거나 포로로 잡히면 옆에 있던 남군들이 이성을 잃고 작전이고 뭐고 여군 구하겠다고 무리하게 달려들다가 부대 전체가 전멸할 뻔한 사례가 계속생겼다네요.
또, 남군이 전사할 때보다 여군이 전사했을 때 군의 사기나 국민적 트라우마가 훨씬 치명적이었대요. '여성까지 죽어나간다'는 공포가 전의를 완전히 꺾어서 여군을 최전방에 배치 안한다고 하네요
25. ...
'26.2.24 10:12 AM
(211.235.xxx.141)
딴건몰라도
이런글에 유독 남자의 상황에 대입해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가며 푸르르 부르르 쌩난리인 사람들 꼭 있던데 진짜 궁금해요
진짜 남자회원인건지
아들만 한 다섯쯤 둔 아들맘인건지
아니면 본인 아들이 고독사예정이어서 화가 난건지
도대체 왜그리 부들부들일까요?
26. ...
'26.2.24 10:15 AM
(223.39.xxx.64)
윗님
저 본문하고, 제가 쓴 댓글, 그리고 전쟁 댓글
제미나이한테 한번 물어봤는데 대체로 맞다고 하는데
어떤내용이 틀렸다고 했을까요?
27. 111
'26.2.24 10:19 AM
(14.63.xxx.60)
위에 전쟁터 얘기에 보태면
이스라엘이 여군을 최전방에 보냈는데, 여군이 다치거나 포로로 잡히면 옆에 있던 남군들이 이성을 잃고 작전이고 뭐고 여군 구하겠다고 무리하게 달려들다가 부대 전체가 전멸할 뻔한 사례가 계속생겼다네요.
또, 남군이 전사할 때보다 여군이 전사했을 때 군의 사기나 국민적 트라우마가 훨씬 치명적이었대요. '여성까지 죽어나간다'는 공포가 전의를 완전히 꺾어서 여군을 최전방에 배치 안한다고 하네요
...
음.. 역사적으로 여러가지 예를 봤을때 과연 우리나라 남성들에게도 해당되는 일일지는 모르겠어요.
28. 어휴
'26.2.24 10:20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본인 아들이 고독사예정이어서 화가 난건지본인 아들이 고독사예정이어서 화가 난건지
........................................................................................................................................................................................
비판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남의 자식을 두고 이런 막말까지 하나요!!!
29. 날아가고 싶어
'26.2.24 10:21 AM
(61.74.xxx.175)
본인 아들이 고독사예정이어서 화가 난건지
..................................................................................................
비판이야 할 수 있지만 의견이 다르다고 남의 자식을 두고 이런 막말까지 해야 하나요!!!
30. 제미나이
'26.2.24 10:22 AM
(211.218.xxx.194)
남성의 경우엔
여성에 비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수치로 여기는 경향이 있어서
경제적 능력 상실이후
인간관계 단절, 삶의 의욕 상실, 만성질환 방치, 알콜 의존 비중이 높고
고독사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31. 여기서
'26.2.24 10:24 AM
(211.218.xxx.194)
푸르르 생난리인 글이 뭔가요?
32. 안타까움
'26.2.24 10:38 AM
(211.36.xxx.70)
지손으로 밥하나 못챙겨 먹는 남자 죽거나 말거나입니다
할아버지 없는 할머니들 쌩쌩하고
남편 있는 할머니들은 그 연세에도 노시다가 남편 밥준다고 가시네요
얼굴에 웃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