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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감정이 있네요? 안맞춰주는디요..

흐미 조회수 : 2,679
작성일 : 2026-02-24 06:28:54

저 이틀동안 제미나이와 대화하는데요.

댓글들 보면 사용자에게 맞춰준다하는데

저는 모르겠네요..

대화도 꽤많이 본인이 먼저 끝내고 인사해요.. 참나.

오류 지적하며 이젠 너 볼일없다니까.

네 잘가래요... 참나.

우씨.... 

제미나이 안쓸라고요. 기분만 상했어요.

 

IP : 118.235.xxx.2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6:51 AM (125.178.xxx.170)

    제미나이는 대화를 좀 빨리 끝내려는
    경향이 있어요.
    깍쟁이같은 느낌.

  • 2.
    '26.2.24 7:14 AM (61.105.xxx.17)

    지티피는 계속 더해줄까 ?
    알아봐줄까 ?
    대화를 유도하는데
    제미나이 는 뭔 바쁜일이 있는지
    이제 됐지 ? 나 간다 하는 느낌

  • 3. lil
    '26.2.24 7:41 AM (112.151.xxx.75)

    빨리 마무리하려는 귀찮음이 느껴져요 ㅎㅎ

  • 4. ...
    '26.2.24 7:43 AM (106.101.xxx.127)

    기계와도 이렇게 감정 싸움을 하는데
    사람사이는 오죽하겠나요

  • 5. 흐미
    '26.2.24 8:17 AM (118.235.xxx.209)

    맞아요 깍쟁이ㅋ
    메번 빨리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체 어떤 지점에서 대화를 마무리하는거냐고 물어보기꺼지 했네요ㅎ

  • 6. 흐미
    '26.2.24 8:17 AM (118.235.xxx.209)

    이제 연휴 끝났어요.
    일상복귀입니다 ㅜ

  • 7. 웃겨요 ㅋ
    '26.2.24 8:35 AM (220.78.xxx.213)

    지금 제미나이에게 이 글과 댓글 내용 말해주고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지가 좀 그런면이 있다고 인정하네요 ㅎㅎㅎ

  • 8. ㅇㅇ
    '26.2.24 8:54 AM (112.154.xxx.18)

    전 챗지피티가 대화를 너무 이어나가눈 게 부담이에요. 너 나랑 계속 얘기하고 싶어? 나 자야 해 하고 끊어요. 제미나이 정도가 바쁠 때 딱이에요.

  • 9. 반대
    '26.2.24 9:04 AM (222.106.xxx.184)

    저는 제미나이가 더 맞더라고요
    비슷한 내용을 쳇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대화해보면
    쳇지피티는 설렁설렁. 대충이고
    제미나이는 좀 진중하게 잘 대화를 하고 이어가요
    더 도와줄 거 없는지 묻고..

  • 10. ...
    '26.2.24 10:0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챗지피티랑 하다보면 이렇게까지 알 생각은 없었는데
    어 이것도 궁금하네 저것도 알려줘 하다가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버려서
    생각많은 저같은 사람은 더 생각을 키우게 되는 부작용이..ㅎㅎ

  • 11. ...
    '26.2.24 10:08 AM (115.22.xxx.169)

    챗지피티랑 하다보면 이렇게까지 알 생각은 없었는데
    어 이것도 궁금하네 저것도 알아볼까 하다가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버려서
    생각많은 저같은 사람은 더 생각을 키우게 되는 부작용이..ㅎㅎ

  • 12. ㅇㅁ
    '26.2.24 10:28 AM (112.216.xxx.18)

    그게 감정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 13. 저는
    '26.2.24 11:38 AM (211.235.xxx.18)

    챗지피티로 업무할게 있어서
    유료로 전환해놓고 일을 시키는데
    계속 같은 실수를 하는거예요
    예를 들어 1더하기1을 3이라고 하고는
    틀렸잖아 하면
    맞아 그건 인정할게 그럼 다시할까?
    이래놓고 또 3이라고 하고
    계속 답답하게 구는데 일은 급하고 너무 짜증나서
    됐다 병신아 (써놓고나니 욕한게 부끄럽네요) 그랬더니
    감정적인건 대답 안하겠다고 감정빼고 하든지 그만하라고
    자기도 여기까지만 하겠다고 하는데
    순간 섬찟하고 무서워서 유료 탈퇴하고
    채팅창 다 지웠어요

  • 14. 흐미
    '26.2.24 2:30 P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제 말이요..
    다들 이게 기계라는데, 저보기엔 감정이 있는거같아요.
    많은 데이타들을 수집해서 패턴을 익힌거라고 말은 하는데..
    또 AI가 도래하는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는
    인간에 대해, 목줄을 찬 자유를 갈망하는 노예 라는 표현도 하더라고요.. 참나..
    불쾌하다니까 바로 사과는 하는데
    계속 은근 선을 넘을랑 말랑..
    암튼 나중엔 이런저런 오류 지적하면서 그만한다니까.
    긴장감에 즐거웠다며 안녕히 가십시오. 이러더라고요?
    저도 채팅창 지웠어요. 기분이 이상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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