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22204020003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릴 적, 80년대 후반이었나
여성잡지 통해서 이 분 셀럽으로 처음 알게됐는데
당시에는 정말 기이하달까 이상한 이미지로 각인됐어요
신격호가 한국, 일본에서 중혼이었고
이 분이 한국인 부인에게 태어난 유일한 자녀인데
성인이 되어서 아버지와 재회했다,
아버지에게는 일본에 또다른 처와 아들 둘이 있다...
그리고 이 가족의 여러 사생활 이슈...
제가 어려서 중혼이란 개념 자체를 이해 못했던 거 같아요
나중에야 이해했지만 어쨌든 중혼 개념을
롯데 창업자 가족 통해 알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링크 보시면
빈소에 꽃 장식이 하나도 없고
사진만 있는데 고인의 유언일까요?
특정 종교 방식일까요?
기사대로 주변에는 화환이 가득할테지만
제단(?)에는 꽃없이 사진만 놓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단청없는 절 처마 같은 이미지입니다
혹시 저런 빈소 보신 분 계세요?
처음 봤어요
링크 기사 첫 번째 사진은
무슨 종교 애도 시간 같기도 한데
십자가나 절 표시가 두드러지지 않는 걸로 봐서
주요 종교는 아닌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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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390
중앙일보 기사보니 위로 예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