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인생의 가장 큰 비극

♧♧♧ 조회수 : 4,109
작성일 : 2026-02-24 02:25:19

인생의 가장 큰 비극은 ‘죽음’이 아니라 ‘죽은 자’처럼 사는 것이다.

내면의 생명이 시들어 말라 죽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어떤 목표를 향해, 그리고 무엇을

성취하기  위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중요한 질문이다.

IP : 14.4.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땡스
    '26.2.24 6:04 AM (49.236.xxx.96)

    감사합니다
    댓글은 일일이 안달았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활기차게 살아가야겠습니다

  • 2.
    '26.2.24 6:10 AM (222.113.xxx.251)

    너무 좋은데 어디서 찾으신글일까요

    출처 궁금해요

    더 좋은글이 많이 있을거같아요

    감사합니다

  • 3. 123123
    '26.2.24 7:29 AM (116.32.xxx.2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취'라는 단어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하루하루 소중하게 살라는 뜻으로 생각합니다

  • 4.
    '26.2.24 7:38 AM (219.248.xxx.133)

    확 와닿는 글입니다
    죽은자처럼 살고싶지않아서
    저장용으로
    댓글남깁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5. .....
    '26.2.24 8:18 A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딴지거는 건 아닌데요
    목표가 있나요? 전 매사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사는데. 인생목표가 없어요. 겉에서 보기에는 별문제 없어요. 집도 있고 좋은직장 정년보장이고 큰애는 자기갈길 잘찾고있고 둘째는 꼴찌지만 배려심많고 참 착해요. 뭐 먹고살지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근데 나는 왜 사는걸까요. 대단한 업적을 남길것도 아니고 - 남긴들 그게 대수인가 싶기도 - 제가 소소한 기쁨을 안 누리는건 아닌데 그게 인생의 목표일 순 없는 거잖아요?! 몇십년 아픈 분 보면서 더욱 허무합니다. 목숨만 붙은 게 인생인가.
    전 40댄데.. 진짜 자식에 대한 책임감만으로 삽니다.

  • 6. ♧♧♧
    '26.2.24 8:22 AM (14.4.xxx.68)

    https://share.google/N0i2VH1bRVacJSNiK
    출처 - 오늘의 용기 내일의 희망(이케다다이사쿠 명언)

  • 7. 전 별로
    '26.2.24 8:33 AM (180.227.xxx.173)

    그냥 사는거 아닌가요?
    최선을 다해 무슨 목표를 이뤄야되나? 싶어요.
    성취한답시고 자기 앞에 있는 사람, 자연 부수면서 난리치는 사람들 징글징글.
    조용히 여유가지고 폐 안끼치고 살다가는게 소원입니다.

  • 8. 감사
    '26.2.24 8:44 AM (1.224.xxx.18)

    늘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07 가구내 직계 자식의 요양보호 7 ㅇㅇ 2026/02/26 2,001
1787906 두쫀쿠 먹고 장염 ㅠㅠ 11 조심 2026/02/26 3,159
1787905 전기요금계산은 3 점순이 2026/02/26 1,099
1787904 폰으로 로또 사봤어요 6 ........ 2026/02/26 1,891
1787903 토스에서 etf 매도시 세금 있나요? 6 초보 2026/02/26 1,655
1787902 돌 미만 애있는 엄마는 선물 뭐받으면 좋아하나요? 8 록시앝 2026/02/26 1,212
1787901 귀걸이를 찾았어요 2 야호!! 2026/02/26 2,033
1787900 빚이 자랑도 아니고 1 툭하면 던지.. 2026/02/26 1,999
1787899 기구필라테스 처음인데 복장이... 11 필린이 2026/02/26 2,076
1787898 퇴직연금에서 etf 사볼려구 해요 8 ㄴㄴ 2026/02/26 2,332
1787897 이석증 나을 방법은 없는 걸까요.. 13 아이고 2026/02/26 2,627
1787896 패왕별희 2026 재개봉 포스터.jpg 7 평안한가요 2026/02/26 2,029
1787895 주식이야기가 많은게 14 여기 2026/02/26 3,923
1787894 아이보리색 트위드 자켓에 어울리는 색상 7 색상 2026/02/26 1,550
1787893 어제 금쪽이 주식 팔았더니 오늘 어김없이 오르네요 ㅍㅎㅎ 7 -- 2026/02/26 2,925
1787892 주식,근로의욕 꺾이네요ㅠ 16 ㄱㄴㄷ 2026/02/26 4,885
1787891 나무증권 쓰시는 분들 이것 좀 알려주시겠어요? 5 뭐야이게 2026/02/26 1,729
1787890 하닉 떨어지네요. 3 ㅎㅎ 2026/02/26 3,176
1787889 40대에 아줌마 어머님 소리 안 들어야 찐동안이죠 7 ,,, 2026/02/26 2,122
1787888 3.1절날 종로 나들이 많이 복잡하겠죠? 5 대한독립만세.. 2026/02/26 1,124
1787887 누룽지 튀김 정말 어마어마한 위력을 보였습니다. 5 음.. 2026/02/26 3,134
1787886 전한길 당대표, 장동혁 부대표 ... 2026/02/26 1,494
1787885 빵을 홀린듯이 사버렸어요.. 6 백화점 2026/02/26 2,918
1787884 물소믈리에 7 .. 2026/02/26 1,335
1787883 주식 구매 시간대 언제 들어가는게 좋은가요?(주식 싫으신분 패스.. 4 언제 2026/02/26 2,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