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장 큰 비극은 ‘죽음’이 아니라 ‘죽은 자’처럼 사는 것이다.
내면의 생명이 시들어 말라 죽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어떤 목표를 향해, 그리고 무엇을
성취하기 위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중요한 질문이다.
인생의 가장 큰 비극은 ‘죽음’이 아니라 ‘죽은 자’처럼 사는 것이다.
내면의 생명이 시들어 말라 죽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어떤 목표를 향해, 그리고 무엇을
성취하기 위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중요한 질문이다.
감사합니다
댓글은 일일이 안달았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활기차게 살아가야겠습니다
너무 좋은데 어디서 찾으신글일까요
출처 궁금해요
더 좋은글이 많이 있을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취'라는 단어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하루하루 소중하게 살라는 뜻으로 생각합니다
확 와닿는 글입니다
죽은자처럼 살고싶지않아서
저장용으로
댓글남깁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딴지거는 건 아닌데요
목표가 있나요? 전 매사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사는데. 인생목표가 없어요. 겉에서 보기에는 별문제 없어요. 집도 있고 좋은직장 정년보장이고 큰애는 자기갈길 잘찾고있고 둘째는 꼴찌지만 배려심많고 참 착해요. 뭐 먹고살지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근데 나는 왜 사는걸까요. 대단한 업적을 남길것도 아니고 - 남긴들 그게 대수인가 싶기도 - 제가 소소한 기쁨을 안 누리는건 아닌데 그게 인생의 목표일 순 없는 거잖아요?! 몇십년 아픈 분 보면서 더욱 허무합니다. 목숨만 붙은 게 인생인가.
전 40댄데.. 진짜 자식에 대한 책임감만으로 삽니다.
https://share.google/N0i2VH1bRVacJSNiK
출처 - 오늘의 용기 내일의 희망(이케다다이사쿠 명언)
그냥 사는거 아닌가요?
최선을 다해 무슨 목표를 이뤄야되나? 싶어요.
성취한답시고 자기 앞에 있는 사람, 자연 부수면서 난리치는 사람들 징글징글.
조용히 여유가지고 폐 안끼치고 살다가는게 소원입니다.
늘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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